동전지갑 지퍼달린거
제일 작은거 천원짜리처럼 보이는데
40유로 요즘 환율로 7만원 가까이.
뭐 가죽도 아니고 비닐이고 투박한 지퍼.
그냥 네모난 사각형 무늬도 없고
5센티 정도 크기
봉이 김선달도 울고 가겠어요.
동전지갑 지퍼달린거
제일 작은거 천원짜리처럼 보이는데
40유로 요즘 환율로 7만원 가까이.
뭐 가죽도 아니고 비닐이고 투박한 지퍼.
그냥 네모난 사각형 무늬도 없고
5센티 정도 크기
봉이 김선달도 울고 가겠어요.
같은 모양이 하나도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다 재활용해서 만들고
냄새도 좋지 않은데 비싼 거 좀 그렇긴 해요.
품질은 개판
검정 테두리에 닿으면 검댕이 묻어 지워지지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