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초 여행사로 돌로미티 가는데요.
복장이 궁금합니다. 트레킹이 3일 있어요.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 4시간 가량 한다는데요..
등산복에 등산배낭 아니어도 괜찮을까요?
요가복 브랜드 조거팬츠에 편한 티셔츠 추우면
일반점퍼, 경량패딩 ..이정도 ..
신발은 바닥 두툼한 운동화 신고 가려구요.
인스타 사진 보니 청바지, 치마에 크로스백도 있던데 이건 트레킹 아니고 ..불편하겠죠?
7월초 여행사로 돌로미티 가는데요.
복장이 궁금합니다. 트레킹이 3일 있어요.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 4시간 가량 한다는데요..
등산복에 등산배낭 아니어도 괜찮을까요?
요가복 브랜드 조거팬츠에 편한 티셔츠 추우면
일반점퍼, 경량패딩 ..이정도 ..
신발은 바닥 두툼한 운동화 신고 가려구요.
인스타 사진 보니 청바지, 치마에 크로스백도 있던데 이건 트레킹 아니고 ..불편하겠죠?
작년 9월에 다녀왔는데 산 위는 날씨가 자꾸 바뀌니까 우천 대비해서 가벼운 접이식 비옷도 챙기세요. 이번 5월말 무지 덥고 쨍한 날에 오스트리아쪽 산에 갔을 땐 눈부시게 쨍하다가도 갑자기 빗방울이 내리치더라구요.
옷은 디자인보다 재질이 우선이에요. 순면이면 패스, 신축성, 땀배출 잘 되는 기능성 원단으로. 여기서 회자되는 레깅스 타입도 외국인들은 체형 상관없이 많이들 입던데 그것들도 패션용이 아닌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나오는 거거든요.
매일 4시간가량 걸으신다면 운동화 말고 트레킹화 추천합니다. 코스에 따라 평탄한 곳, 자갈길 섞여있는데 운동화는 밑창 두꺼워도 운동화일 뿐입니다. 간혹 질척이는 곳이나 비가 오더라도 발 젖을까 신경이 덜 쓰여요.
일단 샌들 슬리퍼 이런건
출입금지라고 해서
운동화 트레킹화 신고
모자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