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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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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조회수 : 19,394
작성일 : 2026-06-13 08:46:59

펑.        

 

 

 

 

 

 

IP : 106.101.xxx.197
1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3 8:50 AM (58.79.xxx.138)

    소시오패스네요.
    분명히 또 이용하려고 전화했을텐데
    죄책감은 1도 없군요

  • 2. ***
    '26.6.13 8:51 AM (112.148.xxx.225)

    그 정도면 차단이 답이예요.
    사람 크게 안변해요.

  • 3. lil
    '26.6.13 8:51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또 차단해야죠 잊으세요

  • 4. ...
    '26.6.13 8:53 AM (106.101.xxx.217) - 삭제된댓글

    준연예인 친구를 불러 별장에서 파티하고, 승진에 이용했다니..그 친구는 호스티스에요?

  • 5. ...
    '26.6.13 8:53 AM (58.29.xxx.183)

    애초에 그사람 회사 간부를 집에 불러다 음식해먹이고 그런걸 왜 하셨어요...가스라이팅 당했거나 비용을 지불받은건가 보네요..

  • 6. 뭔가
    '26.6.13 8:54 AM (122.43.xxx.224)

    필요하든가 미안하든가
    그럼에도 패쓰입니다.
    저도 비슷한 경우 있는데
    술먹고 밤에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울더라고요
    기분이 이상하고 심난헸는데
    차단했어요
    잘먹고 잘살라고 했어요

  • 7. ㅇㅇ
    '26.6.13 8:54 AM (106.101.xxx.197) - 삭제된댓글

    자기 말로는너무 그립고 보고 싶었대요. 우리의 마지막 통화는....그 언니가 제 남편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밤 12시 넘어서. 술이 잔뜩 취해서 혀꼬인 목소리로. 못난 자기를 용서하라며. 맨정신엔전화를 걸수 없었다면서. 못난 자기를 용서해달라고 저한테 전해달라고 했다는 거예요. 한번만 만나고 싶다고. 그게 10년전이었어요

  • 8. happ
    '26.6.13 8:55 AM (118.235.xxx.90)

    자, 이제 다시 그 새번호 차단
    끝...잊어버리기
    엮이는 순간 또 호구 돼요.
    미안하다 백배사죄도 모자랄 판에
    아무 일도 없듯?
    간보느라 전화 한거죠.
    요거 아직 이용해 먹을만 한가

  • 9. ..
    '26.6.13 8:56 AM (106.101.xxx.63) - 삭제된댓글

    여태 님남편 전화를 저장하고 있다는게 찝찝하네요. 남편 폰에서 차단하세요.

  • 10. ㅇㅇ
    '26.6.13 8:56 AM (106.101.xxx.197) - 삭제된댓글

    그냥 언니가 회사사람들과 너네 집에서 하루 놀아도 될까? 묻길래 그러라고 한것이 시작이었어요. 언니는 당시에 집이 없었으니 저희집을 이용하려고 한거예요

  • 11. ..
    '26.6.13 8:57 AM (1.235.xxx.154)

    미친..미안하단말을 왜 남의 남편에게 하나요
    절대 연락받지마세요
    저도 수신차단해야하는 사람 있네요

  • 12. ..
    '26.6.13 8:58 AM (106.101.xxx.63) - 삭제된댓글

    그럼 본인 친구들과 유부남들 놀라고 자리를 만들어준거네요

  • 13. ...
    '26.6.13 8:58 AM (222.121.xxx.33)

    남편도 있는데 동네 사람 회사직원들 술상차려주고 친구불러서 접대하고..분위기 참 묘하네요.

    다 같이 놀았다고 하겠지만 접대죠.

  • 14. 나쁜
    '26.6.13 8:58 A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

    분명 그사람은
    매력있을꺼예요.
    그래서 10년전에도 그사람에게
    진심으로 잘했을테구요.

    차단하더라도
    욕 한번 시원하게 하세요.
    다시 연락시작.. 만나도 또 이용당해요.

    경험담이예요.
    확실히 섭섭함. 화도 내시고 절연하세요 .
    그래야 살면서 당했다는 억울함 안올라와요.

  • 15. 거짓말
    '26.6.13 8:58 AM (125.132.xxx.74) - 삭제된댓글

    사람은 안 변함.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님.

    자기 말로는너무 그립고 보고 싶었대요라는 말은
    거짓말거짓말.
    차단하세요.

  • 16. ...
    '26.6.13 8:59 AM (1.227.xxx.206)

    이대로 끝내기는 억울하겠네요

    계획 철저히 짜서 반이라도 되돌려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같이 놀러 가자고 해서 비용 부담시키든 일이라도 시키든

  • 17. ..
    '26.6.13 9:00 AM (58.79.xxx.138)

    자기 승진에 나를 철저히 이용하고 거짓말하고 놀러갈때는 딴사람들 챙겨서 다니고.

    저라면 이부분 확실히 문자로 보내고
    차단하겠어요
    너 그렇게 살지 말아라 하는 말과함께

  • 18. oo
    '26.6.13 9:00 AM (116.45.xxx.66)

    집이 없으면 숙박시설 이용해도 될 일인데
    회사도 다니면 금전적으로 어려운 일도 아니고요
    원글님은 차단 후 잊고 있었는데 상대는 번호를 10년동안
    안 지웠다는게
    번호는 차단 한거죠??

  • 19. 이런 말
    '26.6.13 9:02 AM (115.136.xxx.19)

    하기 좀 그렇지만 원글님 완전 호구로 사셨군요. 남편도 있으신 분이 왜 집에 불러다 밤새도록 놀게 했나요? 한번이면 이해라도 가는데 그걸 주말마다 해줬다니요. 거기다 동네 언니가 왜 남편 전화번호를 알고 있나요? 그 언니 입장에서야 호구 잃었으니 아쉬워 다시 전화했겠죠. 차단이 답입니다. 남편 폰에서도 그 번호 차단하시고 더이상 생각 마세요.

  • 20. 친언니라도
    '26.6.13 9:03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손절할 일인데 동네 사람이라니.. 혹시 자존감이 낮은 성격이신가요? 불쌍히 여겨 도와주신게 아니라 이용당하신 것 같습니다.

  • 21. 다 이상
    '26.6.13 9:03 AM (61.73.xxx.204)

    그 언니 회사 사람을 데리고 원글님 집에서 논다는데 왜 허락을 해요?
    말도 안 되는 걸 허락한 원글님도 이상

  • 22. ㅇㅇ
    '26.6.13 9:04 AM (125.130.xxx.146)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 가득하네요
    집에서 회사 사람들과 논다,
    그것도 내가 아닌 다른 사람 집에서,
    내 남편 전화번호를 내 지인, 친구가 알고 있다...

    친 자매끼리도 안 할 부탁을..

  • 23.
    '26.6.13 9:05 AM (121.190.xxx.190)

    진짜 호구였네요
    그래도 차단했지만
    호구가 안되려면 낌새가 보일때 차단했어야 합니다
    이만큼해도 저만큼해도 받아주니 호구가 되는거죠

  • 24. 연락오든 말든
    '26.6.13 9:07 A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간보느라 전화 한거죠.
    요거 아직 이용해 먹을만 한가 2222222

    하고 싶은 말 많겠지만 불필요해요.
    전화 와도 ‘응응, 나한텐 너란 존재감 없다‘로 시큰둥하게 받기,
    그 조차도 힘들면 차단

  • 25. ㅇㅇ
    '26.6.13 9:07 AM (106.101.xxx.215) - 삭제된댓글

    언니 남편이 해외발령 나기 전에 몇년간 부부끼리 함께 놀던 사이였어요

  • 26. ㅇㅇ
    '26.6.13 9:09 AM (106.101.xxx.215) - 삭제된댓글

    갑자기 억울함이 밀려와 정신없네요. 내가 그 일들을 어떻게 잊었는데ㅜㅜ

  • 27. oo
    '26.6.13 9:10 AM (116.45.xxx.66)

    에휴 부부끼리 함께 놀아도 상대 배우자 번호는 몰라요
    친하면 동성끼리는 알죠
    남편은 상대남편 번호는 알지만 이성인 배우자 번호는
    몰라요;;;;

  • 28. ㅇㅇ
    '26.6.13 9:10 AM (211.220.xxx.123)

    준연예인친구 이용해서 진짜 접대한거 아니예요?
    옴마야.. 그래서 파티에도 그 친구만 초대한거 아니예요?
    옴마야..

  • 29. 으이구…
    '26.6.13 9:10 AM (211.36.xxx.180)

    진상은 호구가 만든다…
    원글님 완전 호구
    이번에도 연락처 차단하고 질질 끌려가면 이건 지능의 문제!
    그리고 뭘 영혼없이 통화를 해요? 통화를!
    누군지 알자마자 전화 끊어야지!
    호구호구 이런 호구가 있을까 싶어 주작이라고도 봅니다.

  • 30. ..
    '26.6.13 9:11 AM (182.220.xxx.5)

    정신 차리세요.
    너네 집에서 하루 놀아도 될까 에서 거리둬야 하는데
    님도 뭐가 좋으니 그 긴 시간을 함께 했겠죠.
    정신 차리세요.

  • 31. 강유미
    '26.6.13 9:12 AM (59.7.xxx.113)

    유튜브 채널에서 나르시스트 대처법 참고해 보셔요. 연락 받으면 원글님 또 넘어갈거예요. 그 사람은 원글님의 약점을 아주 잘 알아요. 거절 못한 포인트를. 그 사람에게 이용 당하면서도 거부하지 못한건 원글님에게 어떤 만족감을 줬기 때문일거예요. 그렇게 당하면서도 빼놓거 파티 간걸 알고 나서야 배신감을 느낀다는게 충격적이예요. 애초에 원글님 집에서 자기 손님들 불러서 놀겠다고 해도 그걸 다 받아준것부터 너무 이상해요. 혹시 화려한 사람들에 대한 선망이 있으신가요?

    사기꾼에게 낚이는건 내게 욕심이 있어서고
    악마에게 낚이는 것도 내게 원망이 있어서죠

  • 32. 같은 실수를
    '26.6.13 9:13 AM (221.161.xxx.99)

    두 번 하는건 본인 책임.

  • 33. ...
    '26.6.13 9:18 AM (58.79.xxx.138) - 삭제된댓글

    억울한거 다 쏟아내고 차단하세요
    님 홧병 걸리겠어요

  • 34. ㅇㅇ
    '26.6.13 9:22 AM (211.234.xxx.250) - 삭제된댓글

    홧병나지 않으려면 한번은 얘기를하고 끊어내야죠.
    언니는 앞뒤가 다른 사람.
    다시 연락하지 마세요.

  • 35. ㅇㅇ
    '26.6.13 9:26 AM (125.130.xxx.146)

    정신 차리세요.
    너네 집에서 하루 놀아도 될까 에서 거리둬야 하는데
    님도 뭐가 좋으니 그 긴 시간을 함께 했겠죠.
    정신 차리세요...22222

  • 36. ㅡㅡ
    '26.6.13 9:28 AM (211.208.xxx.21)

    세상에ㅡㅡㅠ
    칼차단만이 살길이다

  • 37. ㄴㄴ
    '26.6.13 9:30 AM (211.36.xxx.162) - 삭제된댓글

    여기서 제일 기분 나쁠 사람은 준연예인급 친구 아닌가요?
    친구라는 ㄴ이 자기 아는 언니의 접대 자리에 불러낸 거잖아요
    원글은 뭐가 그렇게 억울 할까요?
    집 공짜로 제공한거? 자기만 쏙 빼고 예쁜 친구랑만 논거?

  • 38. ㅇㅇ
    '26.6.13 9:31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아님 집에 간부들을 데리고 왔다고 하길래 님 댁이 술집이라도 하시는 줄 알았어요
    가정집으로 데리고 왔단 말이에요??
    처음부터 말도 안 되게 경계를 내 주셨네요

  • 39. 탐정수사대
    '26.6.13 9:33 AM (180.65.xxx.21) - 삭제된댓글

    저희 쪽 소재로 쓰기 좋네요.
    연락주세요. 완전 미친x이네요.

  • 40. ㅌㅂㅇ
    '26.6.13 9:34 AM (182.215.xxx.32)

    아니 집에 간부들을 데리고 왔다고 하길래 님 댁이 술집이라도 하시는 줄 알았어요
    가정집으로 데리고 왔단 말이에요??
    처음부터 말도 안 되게 경계를 내 주셨네요

  • 41. 차단이 답
    '26.6.13 9:35 AM (223.38.xxx.135)

    살면서 소패 두명 만나봤는데요
    당연히 두명 다 연끊었죠
    끊고나니 한명은 모친이 암에 걸렸다고 연락왔어요
    당시 놀라서 다시 챙겨주기 시작함
    그런데 말입니다 좀 이상한거예요
    무슨 암이 석달도 안돼서 왼치를?
    와... 거짓말한거였어요
    종처럼 부릴 호구 구할려고 가족까지 파는구나
    오만정 다 떨어져서 완벽 차단
    그 다음 소패는 제3자 동원해서 계속 자리를 만듬
    본인은 빠지고 제3자 가 사과함ㅎㅎ
    진짜 웃기지도 않았어요
    조심하세요

  • 42. 이용당하지마요
    '26.6.13 9:36 AM (221.160.xxx.24)

    이기적인 년이네요

  • 43. ...
    '26.6.13 9:37 AM (58.79.xxx.138)

    저렇게 뻔히 들킬 거짓말로
    사람을 이용하는 사람은

    안들킬거라고 생각하는건가요?
    아니면 들켜도 잘 무마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건가요

    10년후 다 잊은일을 꺼내 다시 연락하는 자체도
    너무 폭력적이네요

  • 44. 집이
    '26.6.13 9:39 A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전원주택 단지 정도 되나 봐요.
    가든 파티 또는 집안이 넓은.

    회사 동료 간부들에게는 자기 싸패인 거 숨겨야 하니,
    원글님을 친척언니라고 했을 거예요.

  • 45. 집이
    '26.6.13 9:40 AM (219.255.xxx.153)

    전원주택 단지 정도 되나 봐요.
    가든 파티 또는 집안이 넓은.

    회사 동료 간부들에게는 자기 싸패인 거 숨겨야 하니, 원글님을 친척언니라고 했을 거예요.

  • 46. ...
    '26.6.13 9:50 AM (211.227.xxx.118)

    간보기중이네.
    아주 못된뇬이네요.이것 넘어가면 호구 인정

  • 47. ...
    '26.6.13 9:50 AM (211.234.xxx.209)

    뭐또 님이 필요한 상황이 온거 아니에요??
    반성안할 타입인데

  • 48.
    '26.6.13 9:53 AM (121.138.xxx.2)

    솔직히 원글도 정상아닙니다
    그런여자랑 엮이는것도 유유상종 아닌가요?
    차단할때 차단하더라도
    저같음 시원하게 퍼붓고 욕이라도
    해줄것 같아요
    정신차리세요
    지금부터라도 대인관계 제대로하시고..

  • 49. ㅎㅎ
    '26.6.13 9:55 AM (175.115.xxx.168)

    원글은 서폿과 시녀용인 사람이였고, 같이 놀사람은 아니였던거죠.
    근데 여기에 글올린것 보니 다시 연락받아주실듯..

  • 50. ㅇㅇ
    '26.6.13 9:55 AM (118.235.xxx.169)

    언니 회사 간부들을 데리고 주말마다. 밤을 새우고 놀기도.
    님은 준 연예인 제 친구들, 술상에 안주, 딸 돌봄, 간병

    허거덕!! 님아 대체 왜 그러셨어요? 좋은 회사 높은 간부란 타이틀에 혹하셨나요? 누가보면 그댁 가정부인줄 알겠어요

  • 51. 친구
    '26.6.13 9:56 AM (49.167.xxx.252)

    준연예인친구는 돈 받았어요?
    댓가도 안 받고 파티에 동원되서 술도 마시고 기분 맞춰 줬으면 기분 더러웠을듯.뭔 바보같은 짓인지.
    그걸 주말마다. 헐

  • 52. 여러모로
    '26.6.13 9:56 AM (222.106.xxx.184)

    참 솔직히 이해가 안가네요
    그 언니만 원글님네에 자주 놀러온 것도 아니고
    언니의 회사 사람들을 내집에 초대해서 놀게 했다니...
    간병에.. 애 도우미까지 자처한.
    왜 그러셨어요.....

    그 언니랑 사람은 원글님을 너무 잘 아네요
    그저 말로 현혹시키면 그전처럼 잘 넘어갈 줄 아는 거죠

    원글님 정신 똑바로 차리시고 절대 엮이지 마세요

  • 53. ᆢ;
    '26.6.13 9:59 AM (112.155.xxx.109)

    지난 10년동안 원글님만한 호구가없었나보네요
    엮이지말고 차단이 답입니다
    그리고 너무 속상해마시고 잊으세요
    사람잘믿고 착한사람
    귀신같이 캐치해서 이용해먹는 나쁜ㄴ이라
    욕하시고 잊으세요

  • 54. ..
    '26.6.13 10:00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라면 다시 전화해서 확!
    전화하지 마라잉~
    하겠어요
    홧병날라

  • 55.
    '26.6.13 10:07 AM (125.181.xxx.149)

    어떤면에서 승진에 이용을 당한건가요? 글로봐선 보르겠네요.친한언니 회사간부와 밤새논다.가정집맞아요?

  • 56. 저도비슷
    '26.6.13 10:12 AM (1.236.xxx.121)

    이용당한거죠
    맘약한 나를 이용해서 자기 편한대로 ..
    차단하고 잊으세요

  • 57. 그게
    '26.6.13 10:12 AM (112.150.xxx.63)

    거짓밀잘하는 나르시시스트
    도구로쓸 님을 찾는거죠
    https://youtu.be/7EVr7gNbjUY

  • 58. ..
    '26.6.13 10:13 AM (117.111.xxx.213)

    다 받아주니 발 뻗은거네요
    아직 이용가치가 있으니 찾아요
    전화해서 할말하고 차단하세요
    말안하고 차단만하면
    살면서 한번씩 올라오거든요

  • 59. ....
    '26.6.13 10:20 AM (223.38.xxx.207)

    님이 언니한테 이 정도 넘으면 난 불편하다는 선을 정해야돼요. 언니가 친언니였어도 회사 간부를 동생집에 데려가서 논다는 생각하기 사실 쉽지 않아요. 시도조차 이미 과한데 그게 허용되었으니 그 이후는 거침없는거죠. 그때 내가 왜 허용했을까 잘 생각해보시면 답을 찾을 수 있을거에요.

  • 60. 술접대
    '26.6.13 10:24 AM (49.167.xxx.252)

    쉽게 말해 술접대하는데 집도 제공하고 술안주. 같이 놀 준연예인친구는 여자로 제공한건데 한번도 아니고 오래도 그 짓을 했네요.
    상식이 아닌 짓을 한걸 자각하고 본인 컨트롤을 잘 해야해요.

  • 61. .....
    '26.6.13 10:31 AM (211.202.xxx.120)

    공짜로 누렸던 무료인력인데 당연히 그립죠
    손님대접 상차림. 간병까지 해줄 사람이 세상에 어디있어요

  • 62. 유유상종
    '26.6.13 10:33 AM (223.38.xxx.10) - 삭제된댓글

    억울할 것도 없어요.
    평범한 가정집에서 동네 언니의 회사 사람 접대하는 스토리가 존재하지도 않고요
    그런 자리에 준연예인급 친구들 동원하는 건
    심하게 말해 님이 포주 역할했다는 추측도 가능한 일이에요.

  • 63. .....
    '26.6.13 10:36 AM (118.219.xxx.136)

    가람막있는 술집이나 호텔에서 놀려면,
    본인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원글 집을 이용해서
    안주 등을 하라고 했나봐요.
    그 여자 보통이 아니네요.
    전화로 하기 곤란하면,
    문자로 라도 해서 퍼붓어야 님 정신건강에 좋을것 같아요.
    글코 차단하세요.
    사람 쉽게 변하지 않아요

  • 64. 사람 안 변함
    '26.6.13 10:40 AM (210.178.xxx.216)

    진리예요 .
    그여자는 원글이 마음 다쳤고
    어렵게 잊으려 노력했다는 것도
    알거예요
    아는 거랑 마음 쓰이는거 다른거 알죠?
    아는데
    나는 니가 다시 필요하고
    어때?
    다시 나의 호구가 되어주겠니?
    간보려 연락한거예요.
    뭐 사업시작했대요?
    승진해야한대요?
    이리저리 다 치우고요
    그런 인간 호구노릇한거
    식구들에게 미안해 하셔야죠.
    아무리 놀기 좋아 하는 식구라도
    객식구들 북적이는 집이라니.

  • 65. kk 11
    '26.6.13 10:48 AM (1.236.xxx.121)

    이상하게 잘해주면 우습게 보대요

  • 66. 막퍼부어주지
    '26.6.13 10:53 AM (58.234.xxx.182)

    전화다시해서 막퍼부어주지 그랬어요
    문자로는 안돼요.준연예인급 친구를 둔
    원글님을 이용해먹고 아이돌보미,반찬도
    우미,간병인으로 써먹은거에요.아마 그ㄴ이운전못하면 원글님을 택시기사로도
    써먹을껄요..별장파티는 이쁜얼굴 필요하니까 친구에게 따로 연락한거구요.팩폭 날립니다.

  • 67. ㅇㅇ
    '26.6.13 10:56 AM (223.38.xxx.164) - 삭제된댓글

    돈도 빌려 달라고 하는 사람 따로 있고
    빌린 돈으로 만나서 놀고 먹고 하는 사람 따로 있어요

  • 68. ....
    '26.6.13 10:56 AM (1.228.xxx.68)

    다시 엮여서 좋을게 없어요 저같으면 그냥 놓아버립니다
    이기적인 인간이 변했을리가 없거든요

  • 69. ..
    '26.6.13 10:58 AM (183.98.xxx.127)

    여기서 보통 사람들이 놀라는 포인트를 짚어볼까요?

    1. 남편도 있고 자녀도 있는 원글님 집에 그 여자와 딸이 드나들었다는거
    2. 그 여자와 딸도 귀찮은데, 그 여자의 회사사람까지 드나든거
    3. 한번도 아니고 주말마다라니.
    4. 원글님 친구까지 부른거.
    5. 장본 비용을 받았나 모르겠는데, 안주까지 해다바친거.
    6. 남편 전화번호를 알고 있고, 술 먹고 전화한 거
    아우 뭐.. 그만 짚어봐요.
    지나간 일 다 치우고, 그냥 차단하세요. 더 이상 엮이지 말고, 억울한 거 말한다 받아낸다 그런거 다 됐고 차단하고 잊으세요.

  • 70. 사람 안 변함
    '26.6.13 11:03 AM (210.178.xxx.216)

    그 10년 동안
    원글이의 준연예인급 친구들
    계속 불러다 썼을걸요?
    호구 못 잡았나봐요?

  • 71. 50대
    '26.6.13 11:27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비슷한 ㅂㅅ 쪼다 여기 있어요
    이젠 모든 사람들이 무섭고 거짓말쟁이 사기꾼같아서 인간관계 제로상태에요

  • 72. ...
    '26.6.13 11:30 AM (222.236.xxx.238)

    그 언니한테 님이 아직 써먹을만한 이용가치가 남아있어서 전화온 거 같은데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란 말 아시죠.

  • 73. 다행입니다
    '26.6.13 12:09 PM (211.234.xxx.131)

    친구에게 돈 털리고 남편 뺏기는 일도 있어요
    그냥 이정도라 다행이다 생각하세요
    진짜 악마들이 아주 많아요

  • 74. 쓸개코
    '26.6.13 12:37 PM (175.194.xxx.121)

    어우 저 왜 화나는지;
    한마디 해주지 그러셨어요.

  • 75. ㅇㅇ
    '26.6.13 1:38 PM (211.208.xxx.189) - 삭제된댓글

    읽기만해도 열받네
    사과도 술김에 미안함을 전해달라는 것도
    지가 뭐 또 아쉽나봐요 아님 무료하고 심심해서
    다시 칼 차단하세요

  • 76. ...
    '26.6.13 1:38 PM (42.82.xxx.254)

    자기가 원하는대로 다 품어주는 따뜻한 원글님이 정말 좋았겠죠...그리고 자기가 편한대로 행동했을거고...무척 보고 싶고 그리울거예요...다만 그건 그 사람 감정이고 다시 엮이는 순간 또 반복....

  • 77.
    '26.6.13 1:49 PM (1.237.xxx.190)

    저런 상사 밑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얼마나 힘들까 생각이 드네요.

    그건 그렇고,
    남의 직장 간부들을, 그것도 준연예인급 친구들 불러서
    같이 대접했다는 것 자체가
    일반인들로선 참 이해하기 힘든 환경인 듯...

  • 78. ㅇㅇ
    '26.6.13 2:23 PM (106.101.xxx.115) - 삭제된댓글

    준연예인친구가 저랑 놀때는 친구니까 그냥 갔지만, 저 없이 따로 부르는거면 돈 받아야한다고 해서 돈 받고 갔다고 해요. 여러가지로 충격이었어요

  • 79. 전화
    '26.6.13 2:26 PM (223.39.xxx.2)

    전화로 퍼붓고 끝내요.
    생각나서 전화한 모양인데 이 쪽은 기분 더러우니 퍼붓고 마음정리해야죠.
    그 언니 얼굴 괜찮은 여자 섭외해서 술접대해서 승진하고 추잡스런 노하우를 어디서 배웠대요?

  • 80. 사람 안 변함
    '26.6.13 2:33 PM (210.178.xxx.216)

    술 접대를 했건
    어떻게 놀았건
    그 준연예인 친구가 댓가 요구한거에
    그 동네 언니도 뭔가 배웠겠네요.
    세상 공짜 는 아주 드물다.
    그러니 술마시고 전화했겠죠.
    공짜를 잃은게 아까워서

  • 81. 바보
    '26.6.13 2:43 PM (125.185.xxx.27)

    글쓴님은 좀 바보고요.. 그여잔 그거 알아보고 이용한거고요
    이용은 하더라도 거짓말하고 그건 아니죠.
    님은 부려먹고, 파티초대는 님 지인을? 그것도 몰래? ㅎ
    몰래 내 사람 따로 만나는것도 기분나쁜 일인데...

    친정에 머물고있다면서 무슨 한국에 아무도 없어서 간병까지 했다니 뭔말이에요?
    친정식구 있자나요.......딸도 있고...나참

    님 내옆에 좀 오세요 ..난 거짓말 안하고...받은만큼 돌려주는 사람인데...사람이 필요해서요

  • 82. ..
    '26.6.13 2:56 PM (223.38.xxx.88)

    원글쓴 사람!!
    좀 어디가 아프거나 모자라거나고!
    그 언니는 상종말아야 할 인간 쓰레기고!!

  • 83.
    '26.6.13 3:07 PM (211.234.xxx.57)

    또 뜯어낼거있으니 언락한거

  • 84. wii
    '26.6.13 3:08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와 저도 별 쓰레기 다 겪었다 생각했는데 들어본 중 가장 쓰레기네요. 자기집 있었다면 상사들 초대했을가요? 자기가 음식해서? 원글님 집에서 원글님이 음식해주고. 준연예인 친구까지 불러서. 와. 최고다. 그런 자들이 가끔 술처먹고 혀꼬부라진 소리로 사랑한다느니 보고 싶었다느니 하던데. 마무리까지 최고네요.

  • 85.
    '26.6.13 3:12 PM (124.50.xxx.130)

    자 자….


    1. 원글님의
    준연예인 친구 “들”… 이라는 표현도 많이 이상한데요

    2. 남의 회사 간부들을 불러 술상을 차려 준다는 것도
    일반적인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생각이 아니고

    3. 심지어 그 “준연예인 친구”분은 다음에 불러서
    가는걸 거절은 커녕 돈을 받고 갔다고요…?



    이정도면
    원글님과 원글님 그 준연예인 친구분 내력이 의심스러움
    애초에 그 언니분이랑 원글님이 일반적인 친구관계가 아니었음

  • 86. 글이 이상해
    '26.6.13 3:42 PM (183.97.xxx.210)

    준연예인 친구는 또 뭐에요?

    엔터테인먼트에 발걸친 종사자라는거에요?
    외모가 뛰어나다는 뜻입니까??

    뭐가 뭔지...

    그리고 친형제한테도 못할일을... 회사사람들을 끌고와서 지인집에서 밤새워 논다니... 상식적이지가 않네요.

    님 무슨 요정이라도 했나요????

  • 87. ㅇㅇ
    '26.6.13 4:02 PM (106.101.xxx.249) - 삭제된댓글

    준연예인이라 쓰니 오해할만하네요. 친구가 밴드를 운영해서...팀이 함께 다니는거예요. 연주하고 노래하고...

  • 88. 있을수 있음
    '26.6.13 4:08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그냥 단순히 원글 님 이 그 언니분에게
    팬심으로 조공 해 오다 가 현 타 세게 와서
    접은걸로 쳐요

    원래 팬들이 연예인 에게 조공 받치는
    심리 비슷한 걸 거예요

  • 89. ....
    '26.6.13 4:52 PM (218.51.xxx.95)

    전화 왔을 때 욕 좀 퍼부어주시지.
    야 이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년아
    또 호구가 필요해서 전화했냐?
    다신 나와 내 주변 사람들에게 연락할 생각마라
    이 인간도 아닌 쓰레기야!
    대신 버럭질을 해드리고 싶네요.
    만약 또 연락 오면 꼭 퍼부으세요.
    모르는 번호로 오는 전화 조심.

  • 90. ᆢᆢ
    '26.6.13 5:22 PM (122.45.xxx.145)

    에고..그냥 연락 끊으세요.
    차단하시구요.모르는 번호로 통화하게되면..
    정중하게 존대말로 답만하고 끊으셔요.

  • 91. 세상에
    '26.6.13 5:25 PM (220.122.xxx.51) - 삭제된댓글

    글읽는 내가 분할지경인데
    원글님 마음에 상처개 알마나 크셨울지....토닥토닥....
    내 시간과 에너지를 좋은데 쓰세요.
    차단이 답입니다.
    욕도 아깝네요.

  • 92. ..
    '26.6.13 5:35 PM (115.138.xxx.59) - 삭제된댓글

    와~~그런 미친 인간한테 당하고 산게 홧병 날 수준이네요.
    교활한 ㄴ은 차단하는게 답이예요

  • 93. 신기한 조합
    '26.6.13 5:37 PM (72.66.xxx.59)

    대박 진상과 천상 호구가 만났었군요.
    정말 이런 만남도 쉽지 않은건데...

  • 94. 죄송하지만
    '26.6.13 5:52 PM (1.228.xxx.91)

    저는 그 언니 보다는
    원글님이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아이큐가 몇이냐고 물어보면
    화내실 것 같아서 안묻겠습니다.

  • 95. ..
    '26.6.13 6:45 PM (106.101.xxx.248) - 삭제된댓글

    이해가 안 가는
    두 사랑.

  • 96. ..
    '26.6.13 6:47 PM (106.101.xxx.248)

    누구 편 못 들겠어요.
    모르는 회사 직원까지 집으로....;;;;

  • 97. ...
    '26.6.13 6:48 P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소시오패스 같은 사람한테 당한
    원글님보고 뭐라고 할건 아니예요
    누구든 정상적이고 순한 사람은 당해요
    왜 소시오패스겠어요?
    일반인들은 상상도 못할일을 생각하고 만들기에 평범한 사람은 못당해요
    원글님 억울하고 뭐고 그정도에서 끝난건 다행이라 생각하고 억울하다고 욕도 말도 건네지마시고 그냥 관계를 끊으세요
    그랬다간 그간 잘못이 모두 원글님 잘못으로 몰아갑니다 말도 교묘하게 뒤집어씌우고 상식이 안통해서 상대하다간 미치고 팔짝 뜁니다 안부딪히는것 그방법 밖에 없어요
    좋건 싫건 관계를 이어가면 또 당해요

  • 98. ...
    '26.6.13 6:53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본성은 착하고 순한데 노는데엔 좀 질나쁜...
    즉 내가 낄 판은 아닌...
    자기들끼리 신나게노는데내가 끼면 찬물끼얹는 식과 날 챙겨야하니..

    크게보면 사생활이 지저뷴?이중생활하는 사람있더라구요.

    제가 아는 동생인데...딱 저랬어요.
    그때 저도 크게 놀래서 사람이용한다싶어 차단했는데
    지나고보면 사람은 착한편인데 지은죄가 많은 애~라고 생각돼요.

  • 99. ...
    '26.6.13 6:53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본성은 착하고 순한데 노는데엔 좀 질나쁜...
    즉 내가 낄 판은 아닌...
    자기들끼리 신나게 노는데
    내가 끼면 찬물끼얹는 식과 날 챙겨야하니..

    크게보면 사생활이 지저분(?) 이중생활하는 사람있더라구요.

    제가 아는 동생인데...딱 저랬어요.
    그때 저도 크게 놀래서 사람이용한다싶어 차단했는데
    지나고보면 사람은 착한편인데 지은죄가 많은 애~라고 생각돼요.

  • 100. .....
    '26.6.13 6:57 PM (211.202.xxx.120)

    즣은회사 다닌다는 그사람 가족들한테 잘보이고 싶고 관계유지하고 싶었나보죠

  • 101. 마지막 문자
    '26.6.13 7:35 PM (211.36.xxx.214)

    니가 인간이면 나한테 다시 연락해서는 안돼지.
    뭘 더 빼먹을게 있는가봐?
    겉은 그럴듯하게 포장하고 살지 몰라도, 속은 사람 귀한 줄 모르는 참 가난하고 천박한 인간. 다시는 나에게 연락하지 말길.

    평생 그 여자가 모멸감에 몸부림칠 수 있는 문자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 102. ㅇㅇ
    '26.6.13 8:14 PM (211.235.xxx.19)

    댓글까지 보니 이해가되네요
    준연예인 친구들 이란게
    노래하고 연주하는 밴드 ㅎㅎ
    음주가무 즐기는 곳에 불려다니는 직업이네요
    원글이 멍청하다고 댓글에 있는데
    멍청한게 아니고 그냥 서로의 필요에 의해서 만나다가
    팽당한거예요

  • 103.
    '26.6.13 8:33 PM (118.235.xxx.248)

    어휴 님 그런 연락을 밤중에 남편한테요?
    그 언니 그나마 님 남편도 빼앗을지 몰라요

  • 104. ᆢㅠ
    '26.6.13 8:58 PM (211.235.xxx.119)

    10여년전 일~과거는 과거일.
    이제는 폰번 차단~~끝난 사이
    이제와 무슨 받을것도 줄것도ᆢ끝난사이인듯

    인연 끝~~다시 절대로 만나지마요

  • 105. . . .
    '26.6.13 9:19 PM (115.138.xxx.222)

    가정집에서 주말마다 술판벌이고 가끔 밴드불러서 노래해도 민원없을정도로 넓은 곳에 사는 사람이 그깟 월급쟁이가 뭐라고 직접 술상을 차려주고 간병도 사람보내주지 않고 직접했다하고...

  • 106. oooooooo
    '26.6.13 10:08 PM (218.236.xxx.234)

    진짜 원글님도 이헤 안 가네요. 집을 빌려준것도 비상식적
    안주는 왜 해다바치며 게다가 준연예인이라 불리우는 돈 받고 접대한 친구를 무료로 제공까지.. 그 안니는 뭐 말할 것도 없고 님도 정상은 아니네요.

  • 107. 솔직히
    '26.6.13 11:14 PM (121.88.xxx.74)

    일반적인 집은 아닌 것 같네요. 주말마다 상사들 모여서 밴드 불러 파티할 정도면 엄~~청 큰 주택, 그사세 같아요. 그러니 일반 서민인 우리가 그 사정을 어찌 다 알겠어요. 80년대 재벌,회장 드라마에서나 보던 일..

  • 108. 2326
    '26.6.13 11:16 PM (61.74.xxx.101)

    저 언니라는 인간 이야기 듣고 보니 인간 성악설은 틀린 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인간 버러지설 이 맞지.
    원글님 너무 착한 사람이라 X같이 이용당한거에요. 저런 미친 버러지년이 다 있네 ㄷㄷㄷㄷㄷ 역시 놀라운 버리지인간들 ㄷㄷㄷㄷㄷㄷ

    조심하세요. 바로 끊어버리고. 번호를 아예 바꿔버리는것도 괜찮아요 귀찮아도....

  • 109. ㅇㅇ
    '26.6.14 12:14 AM (222.108.xxx.71)

    집이 아니라 영빈관처럼 그런 곳인가봐요
    그 언니는 너무 좋았겠네요

  • 110. ㅇㅇ
    '26.6.14 12:50 AM (175.203.xxx.130)

    별장처럼 공간내어주고 놀게해주고 요리해주고 아플때 간호해주고.. 저도 이런 지인 있으면 좋겠네요. 아마 평생 원글님처럼 본인한테 잘해준 사람은 없을거에요. 무슨이유로든 지금 다시 그 아낌없는 베풂이 필요한 겁니다. 이유도 말할필요 없어요. 조용히 차단하시고 원글님 인생 행복하게 잘 사세요. 절대 얽히지 마시길

  • 111. ..
    '26.6.14 4:01 AM (218.49.xxx.99)

    원글님
    사람은 안 변해요
    아쉬운일이 있으니
    원글님한테 전화한거라고
    설득당해 용서해줄듯
    절대 번호 차단하고
    원글님의 남편 핸폰에
    그언니 전번 차단시키세요
    님남편 이용해 무슨일 벌일까 염려됨
    잊혀진인간은
    잊혀진 상태로
    사는게 말년의 평온을 유지하는데 최상

  • 112. 사람 안변해요
    '26.6.14 4:33 AM (172.114.xxx.98)

    저도 겪어봤어요.
    안변합니다.
    차단하고 평정심 유지하세요.

  • 113. 놀라움
    '26.6.14 8:16 AM (1.237.xxx.181)

    원글집에 회사직원을 데리고 와서 놀았다니

    세상은 넓고 이상한 일은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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