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언니가 유튜브 같은걸 많이 들어요
근데 본인은 진짜 소액으로 자잘하게 하구요
저한테 종목은 막 여러가지 이야기해 주거든요
그 중에 제가 맘에 드는 종목 두가지 들어갔는데
저는 간이 좀 큰편이라 금액을 크게 들어갔죠
둘다 많이 올라서 이번에 매도했어요
2천만원 정도 수익 났거든요
미국주식이라 세금내면 천오백정도 되려나요
백화점에서 화장품 30만원정도 하는걸로 선물할까하는데
이정도면 괜찮나요?
친한 언니가 유튜브 같은걸 많이 들어요
근데 본인은 진짜 소액으로 자잘하게 하구요
저한테 종목은 막 여러가지 이야기해 주거든요
그 중에 제가 맘에 드는 종목 두가지 들어갔는데
저는 간이 좀 큰편이라 금액을 크게 들어갔죠
둘다 많이 올라서 이번에 매도했어요
2천만원 정도 수익 났거든요
미국주식이라 세금내면 천오백정도 되려나요
백화점에서 화장품 30만원정도 하는걸로 선물할까하는데
이정도면 괜찮나요?
좋지요. 여기선 더 크게 하시라 하겠지만 과하면 그것도 서로 부담이예요
대부분 본인이 배팅 잘 했다 정신승리하는데 그래도 종목 조언해준 언니 고마워할줄알고 화장품 사준다고 하니 좋으신분이네요
주식 추천 해줬다고 니덕이다 고맙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잘 없는데
선물까지 해주다니
크게? 될 분이네요 ㅎㅎ
저도 너무 과한것보다 선물액수 줄이고 맛있는 밥한끼 먹는거 추천
딱 좋아요
원글님 의리있는 분이네요
친하게지내는동생이 저의인생사를아는지라
언니는이기회에 돈좀벌어야된다면서
저의펀드매니저를 자처해서돈좀벌기시작했는데요
뭐든안받아요 밥도본인돈으로사주고요
워낙 주식계의큰손(?)이어선지 절대못사게해요 그래서저같은경우 맛있는반찬듬뿍해서
택배보냅니다 맛있는거 수시로 주문해서
보내주구요
진짜버는거에비해 새발의피지만
이렇게 고마움표시해야 저도마음편해요
지역적으로 너무멀리떨어져있는 친한동생인데
저한테는 진짜귀인이예요
2천만원 정도 수익 났거든요
미국주식이라 세금내면 천오백정도 되려나요
ㅡㅡㅡ
그 언니에게는 금액은 얘기하지 마세요
사람 마음이 좀 그렇거든요..
그냥 맛있는 밥 한끼 사면 될 것 같아요
이야기한거중 원글님이 선택한거네요
그러다 크게 마이너스 나는 경우도 생겨요
똑같이 유튜브 많이 들어도 수익이 다 다른것처럼.. 결국 주식은 본인책임. 크게 부담감같지말고 편하게 선물하셔도 돼요
수익금을 1/10 이하 수준으로 줄여 말하세요
언니분의 수익금보다 월등히 크면 우정이 깨질겁니다
그 정도면 밥값 안내도 될 것 같은데요..
리아 계좌에ㅜ넣으면 세금 줄어요
그리고 수익 줄여 말하세요
난 소소히 버는데 내 팁으로 큰돈 벌었다 하면 마냥 기분 좋진 않아요
줄여 말하라는 이유가 있어요. 사람 마음이라는게 참....
그 언니에게는 금액은 얘기하지 마세요
사람 마음이 좀 그렇거든요..
그냥 맛있는 밥 한끼 사면 될 것 같아요 22222
200만원 벌었다고 하세요.
수익줄여서 말하고
감사는 밥한끼나 30만원주라고요
원글이 선택해서 벌어들인 수익이니
줄여서 말하고
감사는 밥한끼나 30만원주라고요?
원글님 잘 하시는거에요
주식 10년차인데 초보시절 남동생이 추천해주고 수익나면
수익금은 말안하고 10퍼 용돈하라고 보냈어요
물론 받은 정보로 손일본적있지만 잘 정리했다며 부담주지않았어요
이러니 지금도 가끔 정보를 줘요
여동생도 함께 정보를 받았지만 깍쟁이처럼
잘되면 자기가 잘한것처럼 손실나면 난리
이러니 이제 여동생에게는 주식얘기 안학줘요
원글님처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 신나서 더 잘학주고싶어지겠죠
근데 제가 베팅 기질이 있어고 씨드가 크다보니 남동생보다 수익이 클때가 많은데
형제간이지만 수익금에 대해 일절 얘기하지않고 감사의 말만해요
네 줄여 말하세요 성인군자도 어려워요
그리고 수익 나서 선물 주면
손해나면 다시 돌려받으실건가요?
밥한번 사겠어요.이유는 대충 얘기하구요.
아무리 좋은정보줘도 안하는사람은 안해요.
그니깐 수익나든 쪽박이든 본인몫인거에요.
쪽박나도 소개한사람 탓할필요는 없죠.
수익금을 줄여 말하세요
언니분의 수익금보다 월등히 크면 우정이 깨질겁니다222
저도 그렇게 해요
그리고 꼭 감사표시해요
보통 수익나면 본인이 잘해서 손실나면 남탓하는데
원글님 잘하시는거에요
저도 주식 9년차인데 제가 지나가며 준 정보로
친구가 수익봤다고(얼마인지 물어도 안봤고요)
점심샀는데 지금도 정보있음 알려줘요
밥 한끼지만 고마워할줄아는 마음을 가지고 표현하는 친구라
뭐든 도음주고 싶어요
저 그동안 씨드 10배이상 불렸어요
화장품보다는 상품권같은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둘이 좋은 곳 가서 식사하세요
우연히 알게 된 블로그 보고 저도 따라 샀어요
고맙다고 감사 인사 건넸더니
제 선택이라며 감사 인사는 사양한대요
주가 떨어졌으면 자기 책임이냐고 하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