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엄마가 교통비 문화생활비 이런 거 대주는 경우는 5만원만 주라네요
근데 너무 적은 거 아닌가 싶다가도 아이가 좀 빠듯해야지 정신차리고 살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엄마가 교통비 문화생활비 이런 거 대주는 경우는 5만원만 주라네요
근데 너무 적은 거 아닌가 싶다가도 아이가 좀 빠듯해야지 정신차리고 살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대화를 해보세요
주마다 만오천원씩주고
친구 약속이있다 엄마 체크카드주세요
떡볶이도 세트 2만원하던데요
한달에 9만원주고 엄카 로 밥먹는거 따로 주는데 잘 안쓰는거 같아요 피씨방 어쩌다 가고 엄마 몰래 먹는 편의점 포켓몬 카드 그런데 쓰는거 같아요 9만원 좀 많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중3 여자애
엄마가 교통비 내 주고 7만원 줍니다.
남아돕니다.
친구 만날 때 '용돈 줄까' 하면 '돈 많아'해요
올리브영 너무 좋아하는 아이에요.
매주2만원 줬어요. 다른거 다 엄마가 해주고요(교통비, 친구만날땓 엄카)
중3여아 월 5만원
학교는 도어투도어 도보 5분컷이라 교통비 필요없고
특별한 일 없으면 집에서 저녁먹고 사먹을 땐 카드나 현금 줘요
올영에서 기초제품이나 사달라는건 제 카드로 사주고
시험끝나고 친구들이랑 논다하먼 아이 체크카드 입금해줘요
이건 거의 군것질이나 다이소 짜잘한 용도긴해요
대신 주말이나 시험 끝나고 친구 만나러갈때
달라는 대로 줍니다
놀고 쇼핑한다고하면 카드랑 현금도 주고요
필요한 건 써라 대신 낭비는 안된다
아무리 기분 내고 써봐야 5-7 만원 쓰고 들어와요
같이 나간 친구가 돈이 없으면 2-3 만원 쓰고 들어오기도해요
따로 용돈을 줄 필요가 없어요
학교 등하교시켜주고 그외 모든비용 제가 내고있으니까요
비상용 카드하나 들고다녀요
중2. 남자아이
주 2만원씩 줬는데
학원 끝나고 편의점에서 닭가슴살, 컵라면, 삼각김밥
뭐 이런거 간식으로 먹어도 4,5천원 우습던데요.
일주일 2만원으로도 허덕이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주부터 5000원 올려서
매주 25000원으로 주려고 생각중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