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12 6:27 PM
(118.235.xxx.94)
부추는 원래 이맘때 싸요
2. ㄴ님
'26.6.12 6:28 PM
(1.240.xxx.21)
요즘 부추 제철인 거 알아요
오래 전부터 가계부 써왔는데
최근 몇년 간 부추 한단에 500원이었던 적 거의 없었어요.
3. ..
'26.6.12 6:29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장관까지 끌어올건 아니고 부추고 오이고 지금 쌀때에요.
부추를 한번에 수확하면 싸게라도 팔아야해요
4. 재래시장
'26.6.12 6:31 PM
(61.73.xxx.75)
싱싱한 오이 천원에 네개나 ㅎ
5. 유통과정은
'26.6.12 6:32 PM
(121.129.xxx.124)
수십년전부터 말이 나오지만 어떤 정권도 못 뜯어 고치는걸로 들었어요.
농민들만 불쌍하대요.
6. ...
'26.6.12 6:32 PM
(211.112.xxx.69)
요즘 부추 오이의 계절
부추전에 오이소박이 너무 좋죠
7. 부추
'26.6.12 6:33 PM
(125.130.xxx.119)
애호박 오이가 제일 싸더라고요
800원에 팔아서 득템!하고 기분 좋아했는데
500원에 파는곳 발견
이때가 쌀때이긴한데 저도 500원은 첨봄요
8. ..
'26.6.12 6:33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그냥 네이버에서 부추 500원 검색해보세요.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이맘때 부추 한단 500원 많아요
9. ㅎㅎ
'26.6.12 6:33 PM
(118.223.xxx.68)
부추싸다고 장관 이름까지 올리네요
계란 비싸고 고기 비싸고
모든 물가 다다다 비싼건 누구 책임?
10. ...
'26.6.12 6:36 PM
(39.7.xxx.11)
-
삭제된댓글
진짜 옛날 조선시대 계급사회 마인드 가진 사람들이 아직도 있나봐요.
우리 나랏일 하시는 분께서 잘하셔서 이렇게 부추 오이 싸게 먹게 해주시고. ㅎ
11. ...
'26.6.12 6:37 PM
(118.235.xxx.94)
-
삭제된댓글
집값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구쳐서 부추 500원에 감사한 마음이 안 드네요
12. ...
'26.6.12 6:39 PM
(118.235.xxx.187)
부추 500원인게 장관이 잘 해서 그런 거면
지금 집값 급급등 한 건 누가 잘 해서 그런 건지?
13. ㅇㅇ
'26.6.12 6:41 PM
(118.235.xxx.249)
계란은 한판에 만원이 넘는데 이건 누구 탓이에요? 참나 ㅋㅋㅋ 부추 500원이라고 칭찬들 다 듣네
물가 환율 아파트 값은 천정을 뚫고 올라가는데 부추 500원이라 행복하겠어요 좋겠다 ㅉㅉ
14. 장관까지나
'26.6.12 6:42 PM
(118.218.xxx.119)
하나로마트는 원래 야채 행사 많이 합니다
부추 열무 얼갈이 가격 싸다고 불합리한 유통과정이 정상화라니요
엄청 황당스럽네요
15. ..
'26.6.12 6:42 PM
(118.235.xxx.187)
환율 방어하느라 국민연금 피해보는 건 누가 책임지는지?
16. .,.,
'26.6.12 6:45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오래전부터 가계부 썼다며 왜 요즘 채소가격도 제대로 몰라 장관까지 끌고와 욕먹나요.
오이는 롯데마트에서도 농활쿠폰붙여 300원대고 부추는 세단 천원에도 팔아요
17. ..,
'26.6.12 6:46 PM
(223.38.xxx.250)
제일 싼 야채 들고 나와서
정치잘해서 부추 싸다고 바람잡는거에요????
추잡스러우니까 작작하세요.
18. ㅇㅇㅇ
'26.6.12 6:47 PM
(119.197.xxx.214)
-
삭제된댓글
매일 20톤 씩 중국 농산물이
밀수된답니다.
믿을 만한 유통 플랫폼에서 구입하세요.
요즘 동네마다 야채 과일 저럄하게 파는 가게들
많던데, 미심쩍어서 가격 싸도 안삽니다.
19. ㅇㅇㅇ
'26.6.12 6:48 PM
(119.197.xxx.214)
역대 최대 규모 中농산물 밀수입 적발...1150톤, 158억원 상당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6/01/12/3WRCLI5A75H3VPJKZFZD...
20. 하
'26.6.12 6:48 PM
(122.36.xxx.5)
우리 동네 gs마트에서는 상상도 못할 가격.ㅜㅜ
21. ...
'26.6.12 6:49 PM
(112.164.xxx.155)
-
삭제된댓글
어제 농업기술센터 오이재배 수업들으러 갔는데 오이생산하시는 분이 강사로 오셨어요. 작년까지 하우스 딸기하시던 분들이 오이로 좀 넘어왔답니다. 장관 언급하시니 좀 웃겨서 답글 써요.
22. ㅇㅇ
'26.6.12 6:49 P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부추 많이 드시고
헛소리는 좀 줄이시고
한심하다
23. ..
'26.6.12 6:54 PM
(223.38.xxx.75)
-
삭제된댓글
부추 이맘때 500원하죠.
굵고 튼실해서 풀베듯 베서 나오고
500원해도 잘 안사요.
24. ㅇㅇ
'26.6.12 7:07 PM
(211.234.xxx.75)
뼈를 내주고 살을 취하나 보내요
계란은 비싸지고 풀떼기나 먹으라고?
25. ...
'26.6.12 7:12 PM
(211.234.xxx.176)
마트 가서 풀만 보시나봐요
계란이나 고기는 너무 비싸던데
26. ...
'26.6.12 7:22 PM
(1.227.xxx.206)
요즘 부추는 질겨서 소여물 같아요
노지 부추는 괜찮은데 노지 부추는 안 싸요
27. ㅇㅇ
'26.6.12 7:24 PM
(118.235.xxx.125)
아 송미령이 누군가 찾아봤더니
어 재임기간이 이상하네? 나무 위키 어 왠일로 학벌이 좋네
윤석열이 임명한거였군요 ㅋㅋㅋㅋㅋㅋ
28. ..
'26.6.12 7:30 PM
(112.164.xxx.155)
-
삭제된댓글
원글이랑 윗댓글 고생한다.
더운날 이런거 쓰느라.
29. ...
'26.6.12 7:46 PM
(124.60.xxx.9)
계절의 힘.
혹은 농부의실수? 가격폭락.
30. ...
'26.6.12 8:05 PM
(211.176.xxx.192)
부추값 500원 안들어주면 칭찬받는거예요?
칭찬받기 참 쉽네용~
정부는 돈 뿌리지 말구 부추값이나 대파값 내리는데 돈 쓰는게 더 이득이네용
31. ..
'26.6.12 8:07 PM
(211.227.xxx.118)
여름은 야채나 가격이 싸서 좋은데
농부는 힘들죠. ㅠ
32. 서울 동네 시장
'26.6.12 9:11 PM
(106.101.xxx.76)
오이 3 아님 4개 천원
나물 대부분 500
들고가기 미안할 지경이죠.
전에도 가격이 이렇다고, 너무 싸다고 몇 번 썼었어요.
33. 그렇게나 싼가요?
'26.6.12 9:47 PM
(59.13.xxx.188)
제가 다니는 식자재마트는 세일해서 부추한단 1,980원이고 오이도 4개 1,980원이라 싸단 느낌은 없고 싱싱해보여 그냥 조금 사오는데요~ 이쪽 동네는 왜그러지..경기 남부입니다ㅠㅠ
34. ㅋㅋ
'26.6.13 7:20 AM
(121.170.xxx.147)
부추는 원래 이맘때 싸요 22
이재명 태평성대라서 그런거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