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클 음쓰 처리기 쓰시는 분 어떤지 후기 궁금해요.
1. 탈수하지 않고 그냥 물기 많은채로 넣어도 잘 분해 되나요?
2. 쓰지 않아도 1년 내내 상시 돌려놔야 한다던데, 최장 얼마정도 멈춰둬도 미생물이 살아있을까요?
열흘정도 집 비우면 미생물 다시 구입해서 넣어줘야 하나요?
3. 침실 앞에 있는 앞 베란다에 둘 예정인데, 잘 때 소음으로 인해 수면에 방해받을 정도일까요?
린클 음쓰 처리기 쓰시는 분 어떤지 후기 궁금해요.
1. 탈수하지 않고 그냥 물기 많은채로 넣어도 잘 분해 되나요?
2. 쓰지 않아도 1년 내내 상시 돌려놔야 한다던데, 최장 얼마정도 멈춰둬도 미생물이 살아있을까요?
열흘정도 집 비우면 미생물 다시 구입해서 넣어줘야 하나요?
3. 침실 앞에 있는 앞 베란다에 둘 예정인데, 잘 때 소음으로 인해 수면에 방해받을 정도일까요?
그냥 냉장고처럼 코드 꽂아 놓으면 되고
베란다에 있는데 소음은 없어요
쓰레기 처리할때만 작은 소음 있고요
젖은 채로 너무 많이 넣으면 질척해질 수 있는데 제습기능도 있고요
그럴때는 빵가루 넣으면 됩니다
많이 쌓이면 덜어내고
멈추는 경우 덩어리 있는지 보고
곱게 풀어주고 자석으로
기계 재가동 해주면 됩니다
이건 서비스센터에 문어보면
잘 가르쳐주고요
미생물이 죽으면 다시 보내 달라고 해도 되고
얻어올 수 있는 이웃이 있으면 덜어 달라고 해도 되고요
소음있어요
문 열릴 때 냄새도 있어서
거실이나 주방에서는 쓰기 힘들고
다용도실 등에 두고 써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