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죠?
예전에 정치학 개론을 들었을 때
무릎을 탁치게 되면서 공감되는 말이라 잊지 않았는데
요즘 무소불위의 선관위를 보니
많이 생각 나는 구절이예요.
국민투표를 통해서
헌법 개정해서
매일 터져나오는 선관위의 권한 축소하고
제어 하고 심위 받을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이런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죠?
예전에 정치학 개론을 들었을 때
무릎을 탁치게 되면서 공감되는 말이라 잊지 않았는데
요즘 무소불위의 선관위를 보니
많이 생각 나는 구절이예요.
국민투표를 통해서
헌법 개정해서
매일 터져나오는 선관위의 권한 축소하고
제어 하고 심위 받을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해봐요...
경기도에서도 개표 걸과 잘못 입력했다더라고요
경기도에서도 개표 결과 잘못 입력했다더라고요
맨 윗댓, 비아냥 보기 안 좋습니다
저런거 관심도 없고 내분나서 지금 대통령 죽이겠다고 난리던데 되겠냐고요?
개헌까지 언제 기다리나요. 일단 법률로 개정 가능한 수준까지 개혁해야죠
권력은 누가 잡던 (좌우, 민주공화 등등) 고이면 썩는 법이죠. 이건 너무나 진리에요.
세뇌당한 4050 영포티 전라도 들은 보수가 잡으면 썪는다고 생각하는데
현재 한국은 민주당 집권당이 고인물인거.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은 '정부' 또한 개인의 자유를 헤칠 수 있는 집단으로 봤고 그래서 '수정헌법' 까지 만든거잖아요.
권력은 어느편이던 고이면 썪는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이승만은 튀고 행정부 고위직이 부정선거 개입으로 사형당해
판사들이 맡아 하게 되었다던데 그게 썩고 썩어 관리부실에 부패까지 심각하네요. 원글님 말씀대로 견제받지 않는 무소불위 권력은 썩기 마련입니다.
23년 선관위 부정채용건은 1심도 아직이라죠..
자기들끼리 저런식으로 비리 감싸돌고 선거 때 휴가내고
정말 싸그리 뒤집어 털어야한다 봅니다. 감사원 감사도 헌재서 막으니 믿을건 입법부 밖엔 없네요.
그리고 극우들끼리 개딸이니 저격하는게 웃기네요.ㅎㅎㅎ
"친인척 채용 전통 있다"‥선관위 성역화는 어떻게 시작됐나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28924_37004.html
직원 자녀 비공개 채용, 면접 점수 위조 그리고 면접관 절반을 ′아빠 동료′로 채우는 등 10년간 878건의 규정 위반이 적발된 겁니다.
특히 ″믿을만한 친인척을 채용하는 전통이 있다″는 당시 선관위 직원의 궤변은, 선관위 직원들의 준법의식과 도덕성이 얼마나 타락했는지를 여실히 드러냈습니다.
개헌까지 언제 기다리나요. 일단 법률로 개정 가능한 수준까지 개혁해야죠 22222222222
4050아줌도 깨어나세요
개헌까지 언제 기다리나요.
일단 법률로 개정 가능한 수준까지 개혁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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