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보고서 봤더니‥선관위, 해외출장 예산도 비공개
1. ..
'26.6.11 11:45 PM (118.235.xxx.63)엥? 비공개요?
요새 국민연금 회의록도 비공개하더만
비공개하는 집단이 참 많네요2. 법관
'26.6.11 11:48 PM (211.177.xxx.170)검사 판사가 들어가면 무소불위 집단이 되는군요
3. ...
'26.6.11 11:48 PM (118.235.xxx.146)국민연금에 검사, 판사가 들어가요?
4. ᆢ
'26.6.11 11:53 PM (124.51.xxx.74)선관위에 사법부 가족들이
들어간대잖아요5. 자꾸
'26.6.12 12:53 AM (211.234.xxx.63)의심 스럽게 행동을 하네요
부실이 아니라 부정스러워6. 독립기관이라
'26.6.12 1:45 AM (220.78.xxx.60)주장하며 공개 안하는거라고. 혈세로 뭔짓을 했는지 국민이 알아야죠. 저 사람들 대한민국 국민 맞나요?
7. 하여간
'26.6.12 2:40 AM (211.206.xxx.180)검새 판새가 그간 나라 다 망침
8. 23년 부정채용
'26.6.12 4:44 AM (174.227.xxx.178)[노태악/당시 중앙선관위원장 (2023년 5월)]
″외부기관과 합동으로… 전수조사를 하겠습니다.″
권익위 조사를 핑계로 감사원의 감사를 피하기 위한 사실상의 꼼수인데, 감사 결과를 보면 선관위가 왜 감사원을 피하려 했는지 이유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직원 자녀 비공개 채용, 면접 점수 위조 그리고 면접관 절반을 ′아빠 동료′로 채우는 등 10년간 878건의 규정 위반이 적발된 겁니다.
특히 ″믿을만한 친인척을 채용하는 전통이 있다″는 당시 선관위 직원의 궤변은, 선관위 직원들의 준법의식과 도덕성이 얼마나 타락했는지를 여실히 드러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관위는 더 성역화됐습니다.
′선관위가 감사원 감사 대상이 아니라′는 헌법재판소 결정 때문입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28924_37004.html
검새 판새가 그간 나라 다 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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