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어떤자의 의도적 작업 가능성이 농후하네요.
https://v.daum.net/v/20260611173248750
"서울·대구 2030 국힘 쏠림" 지상파 3사 유권자 예측 거짓이었다.
한국방송협회 산하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Korea Election Pool, 이하 KEP)가 “한국리서치가 담당한 서울·대구·울산·충북 4개 지역의 성·연령별 유권자 분석에서 사전투표자 예측 데이터가 누락된 채 당일 출구조사 결과만 반영돼 해당 지역의 유권자 성향 분석 보도에 오류가 발생했다”고 사과했다.
대구시장의 경우도 김부겸 민주당 후보의 20대 득표율 추정치는 43%,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는 54.9%로 나타났지만 실제 데이터는 김부겸 52.3%, 추경호 44.2%로 김 후보가 과반을 넘는 수치였다.
이처럼 민의를 왜곡한 데이터가 지상파3사 개표방송에 반복적으로 노출됐고, 여러 언론이 해당 수치를 인용해 2030 민심을 두고 해석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