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즌 2까지 봤는데 보통 미드들이 시즌2까지 재미있더라구요.
시즌이 너무 길어서 누가 누굴 죽였는지 누가 누구랑 또 연애하는지 얽키고 설키고 누가 악역이지도 모르겠고 복잡하다고 하던데..
마이크는 죽었는지 수잔이랑 빨간머리는 누구랑 이어지는지...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긴해요.
지금 시즌 2까지 봤는데 보통 미드들이 시즌2까지 재미있더라구요.
시즌이 너무 길어서 누가 누굴 죽였는지 누가 누구랑 또 연애하는지 얽키고 설키고 누가 악역이지도 모르겠고 복잡하다고 하던데..
마이크는 죽었는지 수잔이랑 빨간머리는 누구랑 이어지는지...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긴해요.
시즌 길게 안보는 타입이신가보네요.
위기의주부들 정도면 그래도 시즌4까지는 달리셔도 괜찮..ㅎㅎ
위기의주부들 저도 본 지 너무 오래돼서. 올해나 내년에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저는 팬이었으니 8까지 ㅋ)
계속 재밌어요
끝까지 보세요
저도 요새 미드 많이 봐서 미드 보면 뒤로 갈수록 힘빠지고 재미없고 이상한 설정 되는건 사실이긴 한데 위기의 주부들은 끝까지 괜찮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드라마 자체가 등장인물이 좀 많은거 같아서 그 정도면 복잡하게 얽힌거 같진 않아요.
아...애증의 '위기의주부들'
몇년에 한번씩 정주행하면 시즌 4나 5 정도 보다가
마무리를 못하네요
너무 얽히고 설키니 집중력이 떨어지긴 해요
그래도 언젠간 완결해보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