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reel/DXBAkgEiqUt/?igsh=MTVsNjI0bjJ4ZTFidA==
ㄷㄷㄷ
ㄷㄷㄷ.
근데 원래 영국도 저런일 흔하지 않나요?
무슨 일인지 글로 한줄이라도 설명좀요
강도들이 짧지 않은 시간에 저러고 있는데도 사람들은 아무것도 않구 보기만, 입만 일하는 중. 런던이 우리가 도덕교과서에서 교육받았던 그런 나라가 아님.
복면쓰고 망치들고 보석상인지 가게 터네요
설정이죠?
요즘은 쇼츠들 설정이 많아요
아프리카, 중동 무슬림 난민들을 제한 없이 받은 댓가죠.
영국뿐 아닌 서, 북유럽 전체가 극심한 부작용을 겪는 중.
난민 범죄율이 상상을 초월한다는데..
아프리카, 중동 무슬림 난민들을 제한 없이 받은 댓가죠. 222222
수단 출신 난민 받았는데 내국인 상대로 범죄를 심하게 저질러서
내국인이 화나서 들고 일어난 것도 있던데
같이 어울려 살 수 없고 교육이 안된 성인은
특히 문화적으로 너무나 다르고
같이 어울려 살 마음 없고 약탈해서라도 뺏는 방식이 익숙한 젊은 남자들 받아서
수가 많아지면 저 모양 나는 건 어디나 마찬가지죠.
우리는 절대로 받으면 안되요.
우리나라 난민 받으먼 저꼴 나는 거
정우성 ㅁㅊㄴ아
아무도 안 나서는 이유는 총맞거나 피해 입을까봐 입만 떠드는중
설명 읽어보면 1월 31일 촬영된 거라 나오는데요?
근황이라 하기엔... 너무 과거인데
이대로 두면 중국인들이 저리 겁없이 설치게 됩니다
난민
특히 무슬림들 ᆢ
우리도 무슬림이 들어오고 늘어나면 저꼴날것.
한국치안은 CCTV 때문이라고 하더만 쟤네는 CCTV 없대요?
난민 받은 결과죠.
본 영국인들 요즘 영국깃발 들고 반난민 구호 엄청 외쳐요.
난민 이민으로 인한 온갖 문제 넘쳐나고 갈등 최고조.
괜히 유럽이 보수당이 뜨는게 아니예요
제한없이 난민 받은 결과로 극우 정당이 지금 득세하지 않았나요?
엄청 안좋은게 무슬람들은 자치 도덕 경찰 만들어서 여자들 강간하고 처벌해도 알려지지 않는 경우가 많잖아요.
우리는 중국난민, 조선족 조심해야 하고 더불어 무슬람 난민들도 경계하면서 받아야 해요.
설정아니고 지주 있는 일이예요. 보통 복면쓰고 여러명이 오토바이타고 와서 5분 정도 짧은 시간에 쓸어가죠. 경찰이 왔을땐이미 늦었구요. 무기까지 들고 자렇게 하면 다칠까봐 못나서요. 레스토랑에서 밥먹고 있을 때 들어와서 손에 찬 롤렉스 뜯어가기도 하고요. 딸 십대친구도 몽클레어 패딩 입고 가다가 벗겨갈려는거 얻어 터지면서 안 뺏긴 친구도 있고요. 그후로는 캐나다구스입고 싶단 말 쏙 들어갔어요.
우리도 언제 저런꼴 날지 몰라요.
천천히 스며드니 잘 모르다가 어느날 아차 하는거
미국이나 유럽이나 차 유리 깨고 다 털어가요
설정이라는 분은 너무 현실을 모르시네요
다 우리나라 같을 거라는 착각은 버리세요
외국 나가면 정말 멘붕와요
유럽갔을 때 가방안으로 손이 막 들어오는데
알아채고 정색하면 쏘리 그리고 태연하게 가요
런던에서 들고 있던 핸드폰 채가는 일 다반사구요,
롤렉스 같은 비싼 시계는 안차고 다닌대요.
집에 모셔둘거 왜 사나..ㅎㅎ
앞으로 우리나라도 어찌될지 모르죠.
이러니 난민들 못받게 하게 되는거죠
몇 달 전에 이미 돌았던 영상인가보네요.
어휴 주인들은후추 스프레이라도
구비해놔야 되겠네요.
이러니 총기찬성이 되는듯
하와이 놀러갔는데 친구가 절대 절대 차 안에 물건 두지 말라고. 창 깨고 가져간다고 해서 깜놀했어요. 우리나라는 상상도 못 하잖아요.
강도들이 짧지 않은 시간에 저러고 있는데도 사람들은 아무것도 않구 보기만, 입만 일하는 중. 런던이 우리가 도덕교과서에서 교육받았던 그런 나라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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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들고 창문 깨부수고 있는데 달려들어서 온몸으로 막아야해요???
저 상황에서 주변사람들이 뭘 해야하죠??
2-3겹은 있어야 할듯
사람이 있는 가게를 대낮에 털어가네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어디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차에 물건 두지 않아요 차량털이범들이 많아요
온갖 인종 이 모여사는 도시일수록 위험
빈부의 격차가 극심한 데다
문화도 다르고 소통까지 안되니 남은건 폭력
1월 뉴스네요. 강도가 들었던 것이고...
어떤 나라에도 복면 강도는 있을 수 있죠.
런던 시내가 다 이런 상황은 아니구요
도덕 교과서에 영국이 나온적 있어요? 그 나라는 도덕적인 적이 없었던 나라이지 않나요
ㄴ 런던 한복판 공원 주차장에 차 세워놨는데 차 유리창 깨고 물건 털어갔다고 직접 자기차 촬영해서 올리고 하소연하는 영국인 봤었어요.
지금 유럽이 그래요.
우리나라는 언제까지 남의집 불구경일까요?
벌건 대낮에 사람들 다 보고 있는데도 저러네요.
우리도 무분별하게 난민 받으면 딱 저꼴 나는거예요.
유럽 젊음이들 사이에서 지금 아랍인, 난민들에 대한 반감이 어마어마해요.
자금 벨파스트에서 난민 반대 폭동때문에 불지르고 난리도 아니예요. 이번에 40대남자 칼로 공격받아 눈을 잃었다고 계속 몇년전부터 10대 강간, 살인 등등 사람들이
더이상 참지 못하고 폭동이 일어난거죠
특수창에 3중으로 진열장 해야겠네.
무섭
우리나라에만 들어오면 대접받을려구 합니다. 우리처럼 돈잘주고 잘해주는 나라도 없는데 말입니다. 외노자로 먹고사는 목사 변호사들이 부추기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