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시킬거라면 마음대로 하시고
그거 아니면 자녀 배우자에게
말도 행동도 감정적으로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
손주들도 마찬가지구요
본인 자식들을 나무라세요
그 배우자들에게 한마디라도 하지 말고.
기본 매너이고 에티켓 입니다.
이혼시킬거라면 마음대로 하시고
그거 아니면 자녀 배우자에게
말도 행동도 감정적으로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
손주들도 마찬가지구요
본인 자식들을 나무라세요
그 배우자들에게 한마디라도 하지 말고.
기본 매너이고 에티켓 입니다.
세상사는 일방적인 관계는 없습니다
서로 잘해야 됩니다
나부터 노력하려고요.
본인 자식들을 나무라세요
ㅡㅡㅡ
자식도 듣기 싫어함
맞아요
며느리 사위 손주들에게 절대 싫은소리
하면 안됩니다
요즘 함부로 대하면 자식으로 맺어진
관계라 안보고 멀어질수 밖에 없더라구요
자식도 머리크면 듣기 싫어함
서로 잘할 필요 없어요
기본만 지키고 살면 됩니다
젊은애들은 기본이상을 바라지 않아요
대부분 나이든 사람들이 기본이상을 기대하고 원합니다. 그게 충족안되면 쌓이고 쌓였다는듯 감정적으로 대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위나 며느리들이 처가도 시댁도 멀리하려고 하는거구요. 그럼 자식들도 같이 멀리하고싶어져요. 그리고 어린애들한테 절대 싫은 소리하지마세요. 애들은 어른이 어떤 의도로 얘기하는지 기가 막히게 알아챕니다. 나이들어 자식 손주 자주 못보고 사는 나이든 분들, 문제를 본인 자신에게 찾으세요.
현명하십니다 사위에게는 벌벌 떨고 절절 매고 며느리는 독 끼 눈을 뛰면서 사사건건 트집 잡다가 10년 넘게 연 끊기고 사위에게 개망신 형제들한테 개망신을 당하고 있는 누가 생각나네요
너무나 맞는 말씀이십니다
아마 원글의 글이 듣기싫은 사람은 이미 사위.며느리.자식.손주들한테 잔소리 폭풍으로 하는 사람들일거예요
그러니 찔려서 난리들이겠죠
친구들중 아직 60대중반밖에 안된 친구가 시모가 되더니 연속극미저리 시모짓을 그렇게 하길래 정말 깜놀했어요
본인의 시모가 엄청난분이셨기에 절대 안그럴줄 알았거든요
그래도 시모짓을 내리받아서 고대로 하는데 미친건가?싶었어요
결국 아들 이혼당하고 그제서야 후회하더군요ㅠ
부잣집딸이라 본인집안 무시볼까싶어 그랬었대요ㅜ
공감.
자기 자식한테만 뭐라 해야죠.
잔소리,
남의 자식이 좋게 들을 리 없어요.
에게 쌍욕받고 용돈 가져간거 모욕주고 성추행하고 생트집 잡던 이친 늙은이가 생각나네. 뒤질때까지 지가 뭘 잘못한 지 모르겠지.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