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글쓰고 콩기부 하는 재미로 쓰는데
요즘도 블로그 하시나요
사진을 많이 올리고 기록의 개념으로도
하네요
블로그에 글쓰고 콩기부 하는 재미로 쓰는데
요즘도 블로그 하시나요
사진을 많이 올리고 기록의 개념으로도
하네요
20년쨰 하고 있어요.
그 무엇보다 쓰기 편하잖아요.
제대로만 쓰면
검색 잘 되니 유입시키기도 좋고요.
기록남기는 의미로 합니다
밥벌이로 합니다. 파워블로거.
일단 전혀 안보게 되던데요
걍 개인 기록용으로 하는거 같아요.
전부 유튜브나 인스타 보지 블로그에서 정보 찾는 사람은 진짜 노인들 밖에 없는듯 해요.
저는 2년째 일주일에 두개씩 규칙적으로 쓰고 있는데요.광고,협찬 안받고 맛있었던 식당,여행지,전시 관람 후기 올리고 나면 핸드폰에 있던 사진은 거의 삭제해요.하루에 100~200여명 방문에 검색 유입 방문자가 2/3 정도지만 이웃 답방 댓글 달기가 조금 버겁게 느껴질 때도 있더라고요.그래서 첫번째 댓글 20년째 쓰시는 분께 궁금해요^^
전 투자나 이런건 유튜브 보기도 하지만.. 맛집이나 여행은 블로그 봐요. 전 노인인듯 ㅋㅋ
저도 육아일기도 썼었고, 요리 레시피도 쓰고
이런저런 일기, 도서, 영화나 드라마 후기등, 기록하고 있습니다.
누가 보든 안보든~ 그냥 일기장처럼 사용하고 있어요. 2000년대 초반부터 썼나봅니다.
요즘은 진짜 안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