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끝물
'26.6.10 3:44 PM
(211.215.xxx.175)
끝물인지..
항상 떨어져도 줍줍한다는 82였는데
이젠 떨어지면 비관적인 글이 더 많네요
2. ㅡㅡ
'26.6.10 3:46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초보자들 조심하라는 글에 달려들던 댓글들 생각나네요
광기의 순간들이 지나갔나봅니다
3. ..
'26.6.10 3:47 PM
(49.142.xxx.126)
현재 코스피가 고평가는 아닌데
그동안 너무 급등해서 그런거같아요
그래도 배당 받으며 장기투자 하려구요
4. ....
'26.6.10 3:48 PM
(211.218.xxx.194)
많이 올랐으니까 떨어진다...이 소리만 하더라구요.
젠슨황이 와서 쇼하는 것도 세번째 되니까 식상하고..
5. 삼전 닉스만
'26.6.10 3:51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빼고 나머지 주식들.. 철강 화학 이런거 빼고 per 보세요. S&P수준이예요
6. ...
'26.6.10 3:53 PM
(106.101.xxx.222)
네 잘읽었습니다
7. ...
'26.6.10 3:54 P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놔두면 오른다라는 허무맹랑한
책임지지도 못할 글을 보며
------------------------
??
원글님 놔두면 오른 종목들이 있잖습니까
삼성전기, 하이닉스, 삼성전자
왜 허무맹랑이라고 비하하는거죠?
대상승장에서 소외되신 분들이 꼭 이렇게 비하하더라구요
8. ...
'26.6.10 3:54 PM
(1.219.xxx.244)
놔두면 오른다라는 허무맹랑한
책임지지도 못할 글을 보며
------------------------
??
원글님
놔두니오른 종목들이 있잖습니까
삼성전기, 하이닉스, 삼성전자 등등
왜 허무맹랑이라고 비하하는거죠?
대상승장에서 소외되신 분들이 꼭 이렇게 비하하더라구요
9. ..
'26.6.10 3:58 PM
(211.215.xxx.175)
전 삼전 45000에 사서 들고 있고
전기, 하닉도 샀다가 지금은 다 팔았지만
최근 급등장은 무서워서 못들어가겠던데요.
조금씩 출렁대야 버티지 요즘 같은 장은 멘탈 무너지더라구요.
야수의 심장을 가진분들 부럽습니다.
10. ^^
'26.6.10 3:58 PM
(125.178.xxx.170)
놔두면 오르는 것들이 아주 많죠.
그걸 참지 못하고
사팔사팔하니 마이너스죠.
11. ::::
'26.6.10 4:03 PM
(118.235.xxx.188)
어제처럼 폭등하는 날엔 빼꼼히 지켜만보다가
오늘처럼 흐르는 날엔
뭐나 된듯이
으름장 놓으며
하락 기우제 지내는 듯 부정적 얘기 쏟아내며
먹구름 투척사는 스타일
원글은 인정하기 싫겠지만 주식으로 부자된 사람이 왜 없습니까
12. ..
'26.6.10 4:09 PM
(210.179.xxx.61)
-
삭제된댓글
연말까지 기다려보려고요. 1월초에 삼닉으로만 들어가서 아직 여유있어요. 그래도 본전은 유지하고 은행이자보다는 낫거든요.
13. ㅇㅇ
'26.6.10 4:16 PM
(61.39.xxx.141)
님이 뭔대?
다들 알아서 하고 자기가 책임집니다
1월에 들어간 사람 많고요
급등때 산 사람들 마음 졸이는데
똥글 투척 안해도 조마조마 할껀데
삼전하닉은 앞으로 1,2년은 들고가요
기우재 반사합니다
14. 오만한 훈계조.
'26.6.10 4:20 PM
(211.206.xxx.180)
주식 20년차인데.
뭐 세상 다 알고
타인은 다 어리석은 사람인 것처럼 글 쓰시나요?
도박성으로 하는 거 나쁜 거 맞는데
이런 글쓰는 성격도 보통은 아님.
15. 언제
'26.6.10 4:37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샀냐에 따라 놔둬서 오를수도 내릴수도 있어요.
16. ...
'26.6.10 10:12 PM
(218.38.xxx.60)
주식으로 부자된 사람이 없다구요?
유명한 슈퍼개미들 찾아보세요.
몇백억대 부자들 많아요.
그리고 투자도 사람마다 틀리죠.
저가에 사서 이런 변동성장세에도 편하신분들 있으시고
변동성크니 단타치기 좋아서 수익내시는분들 있죠.
내가 못한다고 다른사람도 못할꺼라는 마인드를 버리세요.
17. ...
'26.6.10 10:37 PM
(118.235.xxx.237)
-
삭제된댓글
주식으로 부자되기 힘들다니
어설프게 아는 걸로 가르치려 들지 좀 마세요
님이 주식 못 해서 그래요
18. ddd
'26.6.10 11:56 PM
(175.113.xxx.60)
여윳돈으로 하신거면 알아서 잘 크거라.......... 하고 내 인생 사세요. 그러다 어느날 쑥 자라있을거예요.
19. 어쩌다
'26.6.11 12:03 AM
(1.253.xxx.79)
걍 냅둬유
누구말도 안들려유
그래프 보면 천장을 찌를듯 올라간 종목
꼭대기에서 사서 냅두면 올라간다니
반토막 나고 마이너스 80프로 된 계좌 보면 그 소리 나올런지ㅡ우량주라 영원히 올라요!!
쌀 때 뭐하고 이제와서
20. ㅇㅇ
'26.6.11 7:05 AM
(182.215.xxx.32)
놔두면 오르는 주식도 있지만 놔두면 폭망하는 주식도 있죠
21. 티비티비티비
'26.6.11 7:43 AM
(112.211.xxx.65)
여긴 주식가지고 뭐라하믄 싫어라합니다
22. ㅇㅇ
'26.6.11 9:13 AM
(59.6.xxx.200)
-
삭제된댓글
우량주고 급한돈 아니면 걍 잊어버리고 계세요
23. ㅇㅇ
'26.6.11 9:16 AM
(59.6.xxx.200)
우량주고 급한돈 아니면 걍 잊어버리고 있으면돼요
주식은 그런돈으로 하는거죠 고수가 아닌담에야
24. ...
'26.6.11 11:10 AM
(180.68.xxx.204)
다아는걸 본인만 아는것처럼
25. ~~
'26.6.11 11:58 AM
(182.213.xxx.104)
마이너스 통장까지 빼서 주식하던데요
26. 단타하려니
'26.6.11 1:35 PM
(220.126.xxx.164)
울나라 사람들 주식을 단타성 도박처럼 하니까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들어하는거 아닐까요?
예금만 하던 제가 작년여름에 첨 주식 들어간게 예금금리가 낮아도 너무 낮아서 진짜 이건 아니다 싶어 배당주로 눈 돌리면서였거든요.
현대차.삼전도 대표기업인데 배당도 좋아서 사게 됐고.
암튼 주식으로 큰돈 벌겠다는 목표가 아녀서 그런지 급등할때 수익율은 올라가도 한편 더 못사서 안타깝기도 하고 하락장일땐 더 모을 기회다 싶어 좋기도 하네요.
주식을 너무 단기간에 돈 벌 생각으로 접근하면 제명에 못살듯요.
27. ㅇㅇㅇ
'26.6.11 2:04 PM
(119.193.xxx.60)
아무도 주식얘기 안할때 들어가는것이 진리
28. ....
'26.6.12 12:14 PM
(118.235.xxx.209)
놔두면 오른다라는 허무맹랑한
책임지지도 못할 글을 보며?????
ㅡㅡ
원글은 주식 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