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흠..
'26.6.8 3:44 PM
(222.100.xxx.11)
염색안하면 대부분 본인나이보다 +10 해서 볼거에요.
솔직히, 52세면 머리 염색만 잘해도 사십대로 보일 나이인데.
본인이 늙게 보든 말든 상관없음 그냥 다니셔도 되죠.
2. ....
'26.6.8 3:47 PM
(118.235.xxx.126)
염색해서 수세미면 머리결이 안좋은가보다 하지만
염색안해서 반백이면 할머니인갑다 할걸요
3. ᆢ
'26.6.8 3:48 PM
(58.140.xxx.148)
염색하징살고 코팅으로 시작하세요.
염색하면 코팅못해요
4. ㅇㅇ
'26.6.8 3:48 PM
(125.240.xxx.146)
염색 안하고 흰머리 덜 보이게 앞머리 내리는 보브 단발컷을해요.
건강상 염색 안하지 3년 되었어요. 비슷한 나이대인데 그래서 그렇게 다 설명하고 비싼데서 컷해요. 컷으로 단점 커버할 수 있게.미용실에서 원장한테 제일 비싼 가격으로 ..
5. ...
'26.6.8 3:50 PM
(61.32.xxx.229)
만일 저라면.... 하고 생각을 해봤는데요.
뿌리 염색 자주 하고 머릿결은 집에서 헤어팩 같은걸로 주기적으로 관리할 것 같아요.
열펌등을 해서 상한 머리가 아니라 염색으로 까시시해진 머리는 복구가 어렵지 않을텐데요.
지루성 두피는 피부과 가서 처방 받아 바르는 약으로도 잘 나아요
흰머리 그대로 다니시엔 52세면 너무 젊은 나이 아니세요?
원래 나이보다 열살은 더 많아 보일텐데요.
첫댓글님 말 처럼 지금은 스타일링만 잘하면 나이보다 훨씬 젊어보일 수 있는데 굳이 왜 귀찮음 때문에 할머니가 되려 하세요...
6. ....
'26.6.8 3:53 PM
(211.218.xxx.194)
아무리 시크하게 꾸며도
본인 나이보다 더 나이들어 보이는건 어쩔수 없을 거에요.
그냥 멋진 할머니로 보이는.
7. ........
'26.6.8 3:56 PM
(220.121.xxx.187)
근데 염색 안하고 다니면 좀 추레해보이긴해요;;;
숱 풍성하고 모발에 힘있고 그런 분들은 좀 멋스러울수는 있는데 대부분은 아니라서 ㅎㅎ
8. ..
'26.6.8 4:01 PM
(121.182.xxx.113)
염색 끊은지 5년 됐어요
저 56세
아무도 10살 위로 안봅니다
머릿결 건강하게 반짝이고 피부 좋아요
되려 저더러 어떤 염색했냐고 묻습니다
저는 아버지 유전으로 일찍 흰머리 났고
2주 한번 염색이 넘 힘들고 눈이 나빠지는 느낌에 염색을 끊었어요
정수리 흰머리 지저분이 싫어 염색샴푸 썼어요
그러다 차츰 차츰 잘라내고 1년반 지나니 완벽하게
흰색회색 섞인 머리가 됐어요
다들 염색인 줄 알아요. 모발이 굵고 아주 건강합니다
미용실 원장이 정말 좋아하는 모발
펌이 잘 나오는.
9. 흠.
'26.6.8 4:03 PM
(211.234.xxx.218)
다들 대놓고 나이 많아 보인다고 누가 그러나요
저도 숱많고 모발 건강한 사람이지만 흰머리 좀 보이는 순긴 내가 봐도 늙었구나 싶던데 ㅎㅎ
10. 움
'26.6.8 4:21 PM
(39.118.xxx.125)
울 남편이 저 돈 쓰는 거 싫어하는데, 그리고 사실 미용에 별로 신경도 안 쓰는 사람이에요. 내가 꾸미나 안 꾸미나 똑같아 보이나봐요;;
그런 사람도 제가 염색한지 딱 한달되면 "염색할 때 됐다" 그래요.
염색 안하고 그 추레하게 뿌리만 하얀 기간을 버텨서 아예 염색 안한 머리로 기를 수도 있잖아요. 자연머리... 예전 강경화 장관처럼. 근데 그러려면 피부, 패션, 몸이 다 받쳐줘야 하겠더라구요. 그래야 나이많아 보이지 않아요 ㅠㅠ
그냥 한달에 한번씩 염색합니다. 저는 30대 초반부터 염색했어요 그나마 그 때는 중간중간 새치였는데 딱 40되니 이제는 그냥 두피에서부터 그대로 하얗게 올라오고 특히 앞이랑 위가 그래서... 염색 안하면 그냥 할머니 느낌 나요.
염색할 때 단백질케어도 하시구요. 집에서 케어 꾸준히 하세요.
참, 혼자서 셀프 염색 하시는 거 아니죠?? 미용실에서하세요. 최~~소한 좀 기술 있는 염색방 가서 하세요. 셀프 염색은 머릿결 망치기 쉬워요.
11. ...
'26.6.8 4:33 PM
(211.234.xxx.199)
-
삭제된댓글
얼굴이 쿨톤으로 밝고 하얗지 않는한
(대표적인 예가 강경화 장관)
동양인 피부엔 잿빛(반백) 머리와 흰머리(올백)는
어울리지 않아요.
12. ....
'26.6.8 4:33 PM
(211.234.xxx.199)
얼굴이 쿨톤으로 밝고 하얗지 않는한
(대표적인 예가 강경화 장관)
동양인 피부엔 잿빛(반백) 머리와 흰머리(올백)는
어떤 형태의 머리도 어울리지 않아요.
13. 슬프지만
'26.6.8 4:37 PM
(1.240.xxx.138)
인정할 건 인정해야지요...
아무리 관리 잘 해도 흰색 머리는 나이들어 보이는 게 사실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염색을 도저히 할 상황이 안 되면 못 하시는 거죠.
14. 염색
'26.6.8 4:49 PM
(223.38.xxx.209)
50대 중반이예요.40부터 염색했는데 흰머리 올라오면 바로 할머니같아보여요. 얼굴 하얗고 머리숱 많고 머릿결도 좋아요.그러나 염색안하면 반백이라 어쩔수없이 해요. 염색안함 10살은 더 보일듯 합니다.
염색해요.
15. 정신승리
'26.6.8 4:53 PM
(211.36.xxx.144)
남들이야 대놓고 나이 안 들어 보인다고 하지만 흰색이든, 회색이든 빼박 할머니죠..
확실히 검은머리보다는 나이 들어 보이는거 팩트에요..
16. ...
'26.6.8 4:57 PM
(58.224.xxx.134)
저는 솔직히 강경화 장관도 좀 추레해 보이던데요.
그분도 염색하고 메이크업하면 훨씬 더 보기에 생기있지요.
사람들이 뭐 염색이 좋아서 하겠어요.
다 이유가 있지요.
17. ...
'26.6.8 7:05 PM
(180.70.xxx.141)
미용실을 바꿔보세요 염색약 바꾸시라는 얘기예요
저 40초반부터 염색해서 지금 50세 되었는데
흰머리가 많으니 3주에 한번 뿌염 가거든요
저는 머릿결 좋다는 얘기 자주 듣습니다
제 경우 미용실에서 염색이 머릿결 나쁘게 하지는 않는것같아요
대신 홈케어를 머리감을때마다 매번 해요
기본 헤어팩 하고 오일 바르고
2~3주에 1번 전기모자도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