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쯤 오이지용 오이를 사서 전통방식으로 소금물에 절이다가
3일쨰 되는 날 갑자기 출장이 생겨서 그대로 놓고 가면 안될 것 같아서
김냉에 그대로 그냥 넣어놓고 갔거든요
그러고 와서 그대로 열흘 이상을 그냥 뒀어요
오늘 꺼내보니 오이가 아직도 그대로예요.
누렇게 되다 만 오이, 중간중간 초록도 보이구요.
이대로 그냥 더 오래 둬야할 지
실온에 꺼내서 누래질때를 기다렸다 다시 넣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아시는 분 계시면 가르쳐주세요
2주전쯤 오이지용 오이를 사서 전통방식으로 소금물에 절이다가
3일쨰 되는 날 갑자기 출장이 생겨서 그대로 놓고 가면 안될 것 같아서
김냉에 그대로 그냥 넣어놓고 갔거든요
그러고 와서 그대로 열흘 이상을 그냥 뒀어요
오늘 꺼내보니 오이가 아직도 그대로예요.
누렇게 되다 만 오이, 중간중간 초록도 보이구요.
이대로 그냥 더 오래 둬야할 지
실온에 꺼내서 누래질때를 기다렸다 다시 넣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아시는 분 계시면 가르쳐주세요
물을 끓여서 기존보다 염도는 좀 세게 하시고요
완전히 식힌후 붓고
누름 판으로 눌러 그대로 두세요
윗댓글님 글에 더해
실온에 일주일 이상 두세요.
실온에서 익혀서 냉장고로...
소금이 적게 들어가도 누렇게 안되요
국물만 한번 더끓여서
염도 좀 높이고
부어서 하루이틀 실온해보세요
저 전통방식 하는데
이래저래 해도 결국은 같아요
염도가 좀 낮은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