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역사적인 미팅엔 평양냉면 집이라는
용팔이 시절 많이 먹어봤나 봄.
이번 방한 한국 맛집 탐방이기도
웨이팅 기본 2시간인데 의전받아 바로 먹었겠죠?
남대문시장도 갔다던데 제대로 한국 구경하네요.
할아버지가 이북민 출신이다
뭐 그런건가요?
예전에
용산상가에 살다시피 했다고
그때 한국음식 많이 먹었겠죠
그리고
평양냉면은
초보자는 먹기 힘들죠
깊은 육수맛을 알아야 먹을수 있죠
이대남들 젠슨황 빨갱이냐 할듯ㅡㅜ
우래옥 갈비 먹으면 예약됩니다.
가뜩이나 복잡한 일요일에 얼마나 사람이 많았을 지 ...
우래옥 냉면맛 변한 지 좀 되지 않았나요?
불고기 먹고 곁들어 냉면 먹었겠지요.
우래옥 불고기 한번 맛보면 좋겠네요. 냄새만 맡고 냉면만 맛봤는데
이젠 냉면도 오르고 줄 도 넘 길어서 --;
맛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