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6.6 11:27 PM
(119.197.xxx.214)
82 에 물어보면 답 뻔해요.
다양한 채널로 직접 찾아보시는게 정확할거에요.
2. ㅡㅡ
'26.6.6 11:30 PM
(112.156.xxx.57)
최소한 문제 지역만이라도 해야하지 않겠어요?
용지 없어서 투표 못한 사람들 있다잖아요.
제대로 된 투표가 아닌겨 다 드러났는데
그냥 넘어가요?
선관위 개혁과 관련자들 처벌과 별개로
선거는 제대로 해야죠.
3. 저도그래요
'26.6.6 11:32 PM
(211.234.xxx.131)
그래서 지금이라도 약 먹고
정상으로 살고싶어요
미루는거 대마왕이고
호기심은 많고
돈은 수억씩 보통통장에 넣어놓고
관심이 안가요ㅠㅜㅠ
아무것도 안하고 살아요
4. 음
'26.6.6 11:34 PM
(211.218.xxx.115)
월 1.5만원이면 약값으로 마음편안해져요 고민없이 정신과가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다들 평범한 사람도 정신과 많이 다녀요
5. 괜찮아요
'26.6.6 11:36 PM
(219.255.xxx.142)
원글님 증상이 ADHD인가요?
요즘 ADHD는 너무 흔하잖아요.
힘들면 약의 도움을 받으세요.
너무 혼자 애쓰지 마시고요.
그래도 괜찮아요.
괜찮습니다.
6. ..
'26.6.6 11:39 PM
(1.227.xxx.201)
저도 그래요
근데 굳이 add 뭐 이런거 신경 안써요
7. 그냥
'26.6.6 11:45 PM
(118.235.xxx.126)
병원 가서 진단 받고 약을 드세요 남한테 괜찮다고 해달라고 조르는 중년을 님이라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남자가 버릇처람 그런다고 생각해보세요 아줌마니 사람들이 그려려니 하는거지
8. 00
'26.6.6 11:48 PM
(14.58.xxx.226)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는 요즘에 수치심과 자기 혐오가 너무 심하다는 생각에 그 원인을 파헤쳐보고 있어요 괜찮다는 감각은 내 안에서 나와야 하는데 그걸 밖에서 확인받고 싶어하는거죠 자기 자신에게 계속 얘길 해주래요. 자기 자비라는 개념을 찾아보시길 권해드려요
9. ...
'26.6.6 11:49 PM
(119.203.xxx.180)
괜찮아요.. 별일 아니예요
10. 행복찾기
'26.6.6 11:51 PM
(119.71.xxx.144)
제 아이가 대학가서 ADHD인줄 알았어요 것도 아이를 오래 관찰한 교수님이 알려주셨고요. 약을 먹기 시작하고 한말이 사람들은 그럼 이렇게 편안하게 살았던거냐고 하더라구요. 집중도 잘 되고 삶이 한결 편해졌다면서.. 제 아이가 어려서 부터 영특했고 공부 많이 잘했어서 저는 생각도 못했는데 조용한 ADHD라고 해서 많이 놀랐어요. 지금 공부 마칠때까지는 약을 먹으라고 하네요
11. ...
'26.6.6 11:55 PM
(211.112.xxx.69)
살짝 과장해서 전체인구 절반은 adhd라고 생각해요.
그중의 일부가 그런 자신을 바꾸고 싶어서 병원 찾고 약을 먹고
나머지는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사는거구요.
원글님은 자기를 객관적으로 보고 병원을 고민하는 단계니 우선 보통 이상의 분이구요.
요즘 너무 흔하게 먹는게 adhd약이라 한번쯤 저용량으로 몇달 드셔보시는것도 추천해요.
주변에 약 먹는분들 생각보다 훨~~~ 많아요.
젊은 애들은 더 적극적으로 먹구요
12. ..
'26.6.6 11:58 PM
(211.112.xxx.69)
ㄴ 명문대 애들 먹는애들 생각보다 많아요.
자기에 대한 객관화가 빠르고 성취에 대한 욕구가 높은 편이라 적극적으로 약 먹으면서 자기 일 공부 하는거죠.
지금도 전혀 문제 없으시고 뭔가 개선된 자신을 원한다면 드셔보시는것도 괜찮다고 봐요
13. ㅇㅇ
'26.6.7 12:02 AM
(223.38.xxx.247)
위에 나열한 증상 저도 해당(+통장 잔고도 없음)
되는데 남한테 괜찮다고 해줘?는 무슨 심리일까요?
저는 참견마! 조언도 하지마! 라는 주의라 남한테 의지도
타협도 안해요
14. 수
'26.6.7 12:14 AM
(211.250.xxx.65)
하하 글게요 괜찮다고해줘라니 불안형에 의존형에 겁쟁이이기까지한가봅니다. 많은조언들감사합니다. 제가 그나마 가장 위안이 되는 방법은 아주낯설고 창의적인것을 직간접경험하는거에요 전시회에 간달지 내몸이 이런 동작도 되네 이렇게까지도 힘들수있구나하는것을 경험해 보는거 도파민이 나옵니다.
15. 병원가서확인요
'26.6.7 12:24 AM
(14.6.xxx.35)
약을 먹기 시작하고 한말이 사람들은 그럼 이렇게 편안하게 살았던거냐고 하더라구요. 집중도 잘 되고 삶이 한결 편해졌다면서..
럭키 케이스. 저는 딱 한 번, 처음 먹은 순간에만 느껴봤네요.
본문 글 보니 원글님도 adhd 맞는 것 같아요.
(특히 어떤 증세는 딱 adhd인데, 가타부타 글 달리고 설명하고..
이 과정이 싫어서 생략)
약이 잘 맞을 수도 있으니 병원 가보세요.
16. ...
'26.6.7 12:36 AM
(223.38.xxx.127)
괜찮다 궁서체 굵은 글씨로 써서 여기저기 붙여두세요.
남이 괜찮다 얘기해주기 전에 스스로 괜찮다 괜찮아 할 수 있어야되는거란거 스스로 아시잖아요.
그래도 불안은 어쩔 수 없으니 약의 도움 받으면 훨씬 수월할 거에요.
17. 토닥토닥
'26.6.7 12:44 AM
(221.158.xxx.153)
괜찮아요.
아무렴 어때요?
이만큼까지 살아오신 것도 원글님 복이에요.
다 괜찮아요.
좋은 밤 되세요.
이시간에 스낵면 먹고 배두드리는 아지매가...
18. 사람살이
'26.6.7 1:59 AM
(124.5.xxx.146)
저도 그런데 돈잘벌고 잘살고 있어요.
인생이 무조건 야무진자의 영역은 아니더라고요.
트럼프도 ADHD
19. ㅇㅇ
'26.6.7 5:12 AM
(61.80.xxx.232)
많이 힘드시면 병원가서 상담하시구 약처방받아 드세요
20. 위로도
'26.6.7 7:07 AM
(117.111.xxx.251)
어느 정도구요
우리가 아프면 병원을 가야지
위로가 낫게하는 건 아니잖아요
정확한 치료는 의학적으로 푸셔야 해요
21. 789
'26.6.7 7:47 AM
(182.221.xxx.29)
원글님
저랑똑같아서 소름돋아요.
저도 Infp이고 심한 불안형이에요
조금만 놀래도 가슴이 뛰고 그래요
이건 폭력이 난무하는 가정에서 자라서 그런건줄알았어요
50중반인데 물건을 하도 잃어버려서 포기했어요. 물건정리를 아예못하고 하루종일 누워있어요
근데 몸이너무 약하고 게을러서 그런줄알았는데 그럼 제가 adhd일까요?
또 호기심은 많아요
아들이 대학생인데 본인이 너무 힘들다고 병원가서 adhd약먹고 있는데 저보고 가보라고해요. 약먹고 효과너무 좋다고요
제가 화냈어요
엄마가 잘살고있는데 환자로 몰아간다고
22. 분홍
'26.6.7 7:58 AM
(175.192.xxx.117)
-
삭제된댓글
스스로 마인드컨트롤이 필요한듯해요
본인의 실수에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괜찮아 누구든 실수할 수 있어.
나는 잘해낼수 있어 이렇게 스스로 다독거리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23. 분홍
'26.6.7 8:01 AM
(175.192.xxx.117)
adhd 아닙니다
그런 성향일뿐입니다.
이제 내 성향을 컨트롤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훈련을 통해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약은 절대 먹지 마세요
운동을 하세요.
밖의 바람을 쐬고 운동을 해보세요
운동할때 다른 어떤 잡생각도 하지 마세요
특히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지 마세요
나는 할 수 있다.
먼저 나자신을 강하게 멘탈을 가지도록 노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