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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어머니 사랑을 넘치게 받았다네요

.. 조회수 : 2,764
작성일 : 2026-06-06 11:42:39

이재명 대통령은
가난했지만

그걸 버터낸 것이

엄마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서라고 했어요

 

그래서 사람이 긍정적이고 밝아요

IP : 1.233.xxx.223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6 11:43 AM (118.235.xxx.134)

    그러게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버티게 해준게 엄머니의 사랑이었다고

  • 2. ..
    '26.6.6 11:44 AM (1.233.xxx.223)

    형수욕설은 본인이 한게 아니라
    형이 엄마한테 했다는 말을
    ‘이런말을 해도되느냐’고 따지는 말을
    악마 편집으로 난리피운거

  • 3. ..
    '26.6.6 11:45 AM (1.233.xxx.223)

    대통령도 어머니 사랑이 아주 크신 분

  • 4. ..
    '26.6.6 11:48 AM (1.233.xxx.223) - 삭제된댓글

    아래 사랑을 못받아서 어쩌고 글 지웠네요

  • 5. 이재명은
    '26.6.6 11:50 AM (59.1.xxx.109)

    이재명의 엄마 사랑도 지극했어요
    살아온 얘기 눈물겹죠

    형수 욕설을 확성기로 전국에 틀어댓죠
    악마새끼들
    김용남도 알고보면 말못할 불행한 가족사가 있을텐데 못된 조혁당

  • 6. ...
    '26.6.6 11:51 AM (118.235.xxx.227)

    형수욕설로 판까시는 건가요?

  • 7. 118
    '26.6.6 11:51 AM (119.207.xxx.135)

    아래 이상한 글때문이죠

  • 8. 이재명대통령은
    '26.6.6 11:51 AM (58.228.xxx.223)

    형제간의 우애도 좋고
    어머니와의 관계도 좋았어요.
    그 셋째 형 빼고요.
    본인보다 힘없는 사람들을 잘 챙겨주는거
    같은데
    사람이 삐뚤어지면 사람들을 밟고 올라서서
    귄력을 사유화하고 재산도 많이 불리겠죠.

  • 9. 118
    '26.6.6 11:51 AM (119.207.xxx.135)

    김용남도 알고보면 말못할 불행한 가족사가 있을텐데 못된 조혁당
    ㅡㅡ
    이건 지금 글 내용과 상관 없는 내용이네여

  • 10. ..
    '26.6.6 11:52 AM (182.220.xxx.5)

    욕성 본인이 한거 맞습니다.
    부부가 쌍으로 찬박하게 형수 모욕하던데요.

  • 11. 182
    '26.6.6 11:52 AM (119.207.xxx.135)

    어머니를 때렸으니까요 님은 형제가
    엄마 때리면 아이고 잘했어 하는거 아니죠?

  • 12. ㅡㅡ
    '26.6.6 11:53 AM (211.246.xxx.244)

    어디가 긍정즥이고 밝아요?
    어머니 사랑 받고 자라서 초딩때 애들 때리고 싶어서 선생 되고 싶다 해요?
    싸패거나 쏘빼거나.

  • 13. 211
    '26.6.6 11:53 AM (119.207.xxx.135)

    어머니 사랑 받고 자라서 초딩때 애들 때리고 싶어서 선생 되고 싶다 해요?- 어디서 나온 출처죠?

  • 14. 좀전 그 글
    '26.6.6 11:53 AM (211.234.xxx.75)

    어이가 없더라구요.

  • 15. 2층 양옥집
    '26.6.6 11:54 AM (223.38.xxx.139)

    2층 양옥집에 살던 초등생이 왜 공장에 취업했던건지 이해가 안가요.

  • 16. ...
    '26.6.6 11:55 AM (124.50.xxx.63)

    이재명의 형님은 어머니를 때린 적이 없어요.
    허위사실 유포 하지 마세요

  • 17. ㅡㅡ
    '26.6.6 11:55 AM (211.246.xxx.244)

    긍정적이고 밝아서
    눈물겨운 소년공 시절 자기보다 나이많은 여자 머리채 잡고?

  • 18. tb
    '26.6.6 12:01 PM (223.39.xxx.240)

    어머니 사랑 받고 자라서 초딩때 애들 때리고 싶어서 선생 되고 싶다 해요? 222

  • 19. 그런데 복사
    '26.6.6 12:01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이재명은 국가권력의 폭력성에 분노하고, 학살된 희생자를 폄하하는 조롱에 분노하고,
    국가를 지킨 유공자에 존경을 표하며,
    식민지 권력에 빌뭍던 자들을 응징하려하니,

    참다운 인류애를 가슴에 품은 대통령.

    엄마의 사랑을 못받았니 어쩌니 천박한 인물평을 경멸합니다

    ㅡㅡㅡ

    이재명은 검찰개혁 문제와 인사 문제만 빼면 나무랄 데가 없다고 봅니다

    사회적 샥자였던 과거를 두고 현재를 난도질하는 천박한 인물평은 사라져야 합니다.

  • 20. 그런데
    '26.6.6 12:02 PM (118.235.xxx.197)

    이재명은 국가권력의 폭력성에 분노하고, 학살된 희생자를 폄하하는 조롱에 분노하고,
    국가를 지킨 유공자에 존경을 표하며,
    식민지 권력에 빌뭍던 자들을 응징하려하니,

    참다운 인류애를 가슴에 품은 대통령.

    엄마의 사랑을 못받았니 어쩌니 천박한 인물평을 경멸합니다

    ㅡㅡㅡ

    이재명은 검찰개혁 문제와 인사 문제만 빼면 나무랄 데가 없다고 봅니다

    사회적 샥자였던 과거를 두고 현재를 난도질하는 천박한 인물평은 사라져야 합니다.

  • 21. ...
    '26.6.6 12:05 PM (118.35.xxx.20) - 삭제된댓글

    사랑 많이 받은것치고는 입이 너무 거칠어~

  • 22. 하도
    '26.6.6 12:06 PM (219.255.xxx.120)

    난리여서 대선전에 일부러 찾아서 들어보니 아 이 사람은 욕을 해본적 없는 사람인데 억지로 하려니 본인도 어색해 하는구나
    김혜경이 악마처럼 웃었다는것도 잉? 그냥 할말은 많은데 어이없어서 웃어버린거
    제가 원래 남말 안믿고 똥인지 된장인지 직접 찍어먹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데 그렇게 결론지음
    김부선은 동네 엄마말로는 그집 남편이 그러는데 맞다더라
    그 남편이 여의도 증권가 직장에 민주당 열성 당원이고 그래서 김부선은 맞나부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재명 부부 요즘 하는거 보면 저 부부 찐사랑 맞는데 가식적인 연극 저렇게는 못하는데 김부선 껀도 아닌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이건 제가 가식부부라서 잘 알음)

  • 23. 구역질
    '26.6.6 12:07 PM (115.138.xxx.158)

    ~ ~ 하신 분 ~ … 하신 분
    김정은 찬양도 이보다 낫겠다

  • 24. ....
    '26.6.6 12:09 PM (223.39.xxx.20)

    형이 잘못했다고 형수에게 쌍욕하지 았습니다
    그게 사람 인성이라는거예요

    님들이 시동생에게 입에 담지 못할 쌍욕 들었다면 어떨까요?
    내남편이 잘못했으니 내가 욕들어도 싸지 하실건가요?

    이런글 올려봤자 좋은 댓글도 안달릴텐데 ㅉㅉ

  • 25. ....
    '26.6.6 12:11 PM (223.39.xxx.20)

    았--->않

  • 26. ㅇㅇ
    '26.6.6 12:17 PM (118.235.xxx.39)

    빨간펜으로 이뇬저뇬 하면서 쓴 일기만 봐도 정상적이지 않아보이는데 이런쉴드는 ㅋㅋㅋ 아무리 인용이라 해도 찢 같은 욕 쉽게 할수 있나요? 형수항테 이뇬저뇬 하고
    찢는다 쑤셔버린다 라는 말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희한한 가족

  • 27. ㅇㅇ
    '26.6.6 12:18 P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69526

  • 28. ㅇㅇ
    '26.6.6 12:19 PM (118.235.xxx.87)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69526

    참 긍정적이고 밝은사람이네요

  • 29. ㅡㅡ
    '26.6.6 12:19 PM (39.7.xxx.2)

    난리여서 대선전에 일부러 찾아서 들어보니 아 이 사람은 욕을 해본적 없는 사람인데 억지로 하려니 본인도 어색해 하는구나
    김혜경이 악마처럼 웃었다는것도 잉? 그냥 할말은 많은데 어이없어서 웃어버린거
    제가 원래 남말 안믿고 똥인지 된장인지 직접 찍어먹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데 그렇게 결론지음
    김부선은 동네 엄마말로는 그집 남편이 그러는데 맞다더라
    그 남편이 여의도 증권가 직장에 민주당 열성 당원이고 그래서 김부선은 맞나부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재명 부부 요즘 하는거 보면 저 부부 찐사랑 맞는데 가식적인 연극 저렇게는 못하는데 김부선 껀도 아닌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이건 제가 가식부부라서 잘 알음)
    ㅡㅡㅡ
    소설 그만 쓰세요.

  • 30. 원글님
    '26.6.6 12:23 PM (106.101.xxx.209)

    온 국민들이 다 아는 사실이 있는데
    김정은이 울고 가겠어요

  • 31. .....
    '26.6.6 12:24 PM (106.101.xxx.142)

    노무현도 그랬죠 학생 때 부잣집 애들의 새가방을 면도칼로 찢어놓았다는 얘길 천연덕스럽게 하는거 보고 결핍있는 사람이 권력을 쥐는거 위험하다 싶었어요
    이재명도 마찬가지
    뭐 우리 다들 없는 집 싫어하잖아요

  • 32. ...
    '26.6.6 12:26 PM (106.101.xxx.142)

    애비가 그 모양이니 아들놈도 쑤셔버린다지..
    그런 집안이 울나라 대통령이라니..

  • 33. ...
    '26.6.6 12:31 PM (39.7.xxx.72) - 삭제된댓글

    82에는 김정은도 귀엽다고 난리친 사람들 많아요

  • 34. 소설 아닌데
    '26.6.6 12:34 PM (219.255.xxx.120)

    김부선 껀은 동네친구 그집 아저씨가 워낙 정보통이라 맞나부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요즘 만나면 자기 아직도 김부선 껀 사실이야? 라고 물어보고 싶은데 갑자기 화제 꺼내기도 이상해 보여서 참는중이에요
    사실 이재명이 매력이 좀 있잖아요 여배우랑 사귈수도 있겠다 싶더라고요

  • 35. 하하
    '26.6.6 12:40 PM (219.255.xxx.120)

    저 지지자는 아니지만 윤석열도 어필하는 매력이 있더라고요 어퍼컷 세레모니 하고 나 잘했지 하는 식으로 싹 웃는데 아 저거네 매력있네 싶던데요

  • 36. 형수욕이야
    '26.6.6 12:47 PM (203.128.xxx.74)

    그 집안내 일이니 머리끄댕이를 잡아뜯든
    겨털을 뽑든 상관없는데

    성남시장시절 장애인 엘베사건은 잊을수가 없어요

  • 37. 오우
    '26.6.6 12:57 PM (115.138.xxx.158)

    219는 본인이 가식부부라 가식 떠는지 아닌지 관심법으로
    알 수 있다고? ㅎㅎ ㅎㅎ

  • 38. ...
    '26.6.6 12:58 PM (1.210.xxx.162) - 삭제된댓글

    노무현도 그랬죠 학생 때 부잣집 애들의 새가방을 면도칼로 찢어놓았다는 얘길 천연덕스럽게 하는거 보고 결핍있는 사람이 권력을 쥐는거 위험하다 싶었어요
    =>이건 다르죠.
    어릴때 도둑질 한 번 했다고 사람 구실 못하게 자라지는 않아요.
    이재명은 하나 유년기 실수가 아니라 일상이 문제였고 나보다 강자가 아니라 약자를 향한 폭력이란 게 비열한 거죠.
    노무현은 초딩시절 이승만 미화에 저항하는 정의감도 있었고 친구들에거 반장으로 뽑히는 리더쉽도 있었어요.
    가난했지만 부모가 부모노릇 안하는 부모도 아니었구요.
    성장기의 일탈은 극복하기만 하면 아예 범생이로 자라는 것보다 낫습니다.
    풍파를 겪어야 세상 보는 눈이 깊어지는 거예요.
    문재인대통령이 개인으로 보면 훨씬 점잖고 인격적으로 존경받을 만한 사람일 겁니다.
    그런데 사람 환장하게 만들잖아요.
    최저임금, 정규직 문제, 대일외교.. 이상과 현실의 차이도 모르고 내 편은 정의롭기만 하다고 착각하고.. 평생 꽃길만 걸은 사람의 한계인 거예요.

  • 39. ...
    '26.6.6 12:58 PM (1.210.xxx.162)

    노무현도 그랬죠 학생 때 부잣집 애들의 새가방을 면도칼로 찢어놓았다는 얘길 천연덕스럽게 하는거 보고 결핍있는 사람이 권력을 쥐는거 위험하다 싶었어요
    =>이건 다르죠.
    어릴때 도둑질 한 번 했다고 사람 구실 못하게 자라지는 않아요.
    이재명은 유년기 실수가 아니라 일상이 문제였고 나보다 강자가 아니라 약자를 향한 폭력이란 게 비열한 거죠.
    노무현은 초딩시절 이승만 미화에 저항하는 정의감도 있었고 친구들에거 반장으로 뽑히는 리더쉽도 있었어요.
    가난했지만 부모가 부모노릇 안하는 부모도 아니었구요.
    성장기의 일탈은 극복하기만 하면 아예 범생이로 자라는 것보다 낫습니다.
    풍파를 겪어야 세상 보는 눈이 깊어지는 거예요.
    문재인대통령이 개인으로 보면 훨씬 점잖고 인격적으로 존경받을 만한 사람일 겁니다.
    그런데 사람 환장하게 만들잖아요.
    최저임금, 정규직 문제, 대일외교.. 이상과 현실의 차이도 모르고 내 편은 정의롭기만 하다고 착각하고.. 평생 꽃길만 걸은 사람의 한계인 거예요.

  • 40. ...
    '26.6.6 1:10 PM (58.224.xxx.134)

    욕을 엄청 노련하게 하던데 뭐가 어색하다는 건지.
    부인도 웃는 소리 진짜..
    할말없으면 그렇게 웃어요?
    그 녹취록 안들은 국민이 없을텐데
    어디서 거짓말을 해.

  • 41. 그렇구나
    '26.6.6 1:34 PM (118.235.xxx.16)

    사랑 많이 받아서 깐죽대는 말투구나

  • 42. 가식부부
    '26.6.6 1:34 PM (219.255.xxx.120)

    윤석열 부부 보니 우리집이랑 똑같아요 사람들 앞에서 애 앞에서는 친한척 하는거
    글고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 보느라 세상살이 오십년 넘은 제귀로 들어보니 과장이 많았구나로 결론 내렸습니다요

  • 43. 산골
    '26.6.6 2:52 PM (121.200.xxx.6)

    너무 오지에 살아서 학교가는데 두어시간씩 걸렸대요.
    학교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밭으로 엄마찾아 나갔는데
    엄마 부르며 마구 달려가 안기던 자식은 이재명뿐이었대요.
    이렇게 살갑고 애교많은 자식 어떤 엄마가 안이뻐했겠어요.
    형제들 중에서도 딸들보다 성격이 더 살가웠던듯 해요.

  • 44. 멕시코나
    '26.6.6 3:00 PM (118.223.xxx.135)

    남미 갱단소굴마을에서도 잘 자란 남성들 이유를 물으면
    그 환경에서도 자신을 믿어주는 한 사람만 있어도 잘 자란답니다
    타고난것도 있지만 가족이나 주변인이 정말 중요하지요

  • 45. ㅡㅡ
    '26.6.6 5:35 PM (112.156.xxx.57)

    형제간 우애가 좋아서
    형을 정신병원에 처넣으려 했구나.
    그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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