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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 소개시켜주려는데 조건 어때요

중매 조회수 : 3,405
작성일 : 2026-06-05 08:50:55

남자

34살

외동

세무사

키 180 초반

통통한 편이나 안긁은 복권 외모

부모님 교사 퇴직 지방에 삼

아들 경기도 자가 아파트 소유

 

여자

34살

여동생(발레리나, 해외 거주)

키 168 늘씬하고 하얗고 아나운서상

한의사

아버지 감정평가사, 어머니 공기업 재직

건물주

부모님 건물에 한의원 운영 중

 

 

 

IP : 118.235.xxx.121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라면
    '26.6.5 8:53 AM (180.81.xxx.146)

    내가 아들 부모라면 감사
    내가 딸 부모라면 인연 끊음

  • 2.
    '26.6.5 8:54 AM (211.245.xxx.2)

    인연끊을 정도는 아니지만 여자가 훨씬 아까워요

  • 3. ㅎㅎㅎㅎ
    '26.6.5 8:55 AM (221.138.xxx.92)

    내가 아들 부모라면 감사
    내가 딸 부모라면 인연 끊음222222

  • 4. ..
    '26.6.5 8:57 AM (211.117.xxx.104)

    내가 아들 부모라면 감사
    내가 딸 부모라면 인연 끊음333

  • 5. 딱봐도
    '26.6.5 8:59 AM (175.113.xxx.65)

    조건 안 맞고요 딸 부모라도 인연 끊을 정도는 아니고요. 어쨌든 애당초 맞지 않는 조건 같네요.

  • 6. 딸부모라면
    '26.6.5 8:59 AM (118.235.xxx.34)

    인연끊을 조건인가요?
    아들 부모도 싫을것 같아요. 처가 건물에 데릴사위 아닌가요?
    이 사이트는 남자는 후려치기, 여자는 올려치기라지만...

  • 7. ....
    '26.6.5 8:59 AM (112.145.xxx.70)

    여자가 아까운데요...
    전문직인데..

  • 8. 짜짜로닝
    '26.6.5 9:00 AM (106.255.xxx.234)

    여자가 아깝네요
    안긁은 복권외모는 뭔가요 ㅋㅋㅋㅋ 마이 뚱뚱한갑네......

  • 9. kk 11
    '26.6.5 9:00 AM (1.236.xxx.121)

    괜찮은대요
    여자쪽에 먼저 물어보세요
    사실 나이찬 사람들 소개 어렵긴한데

  • 10. 내가
    '26.6.5 9:01 AM (223.38.xxx.125)

    아들 부모면 반대.
    여자 돈 버는거 남자한테 안 씀.
    건물도 건물 나름이고.
    내가 딸 부모면 비슷한 건물주 아들로 알아보겠음.

  • 11. ㅇㅇ
    '26.6.5 9:04 AM (14.48.xxx.193)

    저렇게 완벽한 여자가 34살까지 결혼안한 이유는 뭘까요
    굳이 소개팅 나올 필요가 없었을텐데
    168 아나운서 외모면 평범한 직업이라도 인기 폭발일텐데
    한의사인데 집안까지 완벽

  • 12. ......
    '26.6.5 9:04 AM (183.97.xxx.26)

    해주지마세요. 둘다 싫어할 듯. 여자가 동갑이네요. 여자는 전문직이고. 남자는 좀 더 어린 비전문직 비슷한 사람과 만나는게 행복할 것 같고 여자는 비슷한 정도의 좀 더 나이 많은 남자를 찾는게 좋을것 같아요

  • 13.
    '26.6.5 9:07 AM (211.36.xxx.78) - 삭제된댓글

    남자 쪽 지인인가 보네요
    여자네 부모는 인물 좋은 전문직이나, 건물주 아들인 공기업직원 정도 되어야 그 맞선 내보낼거 같은데요

  • 14. 누가봐도
    '26.6.5 9:09 AM (110.15.xxx.45)

    소개팅 조건이 적합하지 않아 보여요
    여자쪽에서 누구라도 보겠다고 하지 않는한.
    한의사 남자에 세무사인 건물주 딸인 여자면 괜찮았을텐데요

  • 15.
    '26.6.5 9:10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통통한 편이나 안긁은 복권 외모//

    흠.. 남자가 180에 통통하려면 몸무게 90인가요?
    아무튼 걍 해주지 마세요.

  • 16. .......
    '26.6.5 9:11 AM (118.235.xxx.169)

    조건만 보면 여자가 아깝죠.
    자기가 알아서 만나도 저 조건은 충분히 만날 듯.
    사람이 없어서 안 만나고 있겠어요?

  • 17. 둘다
    '26.6.5 9:14 AM (118.223.xxx.68)

    좋은데요 둘다 전문직에 외모 훈훈
    남자쪽이 돈이 적은거같지만 노후대비되어잇고
    남자 자가보유라서 괜찮
    여자는 스펙 다 좋고 동갑남자 만나면 그것도
    좋은거라 둘다 만족할거같아요
    양쪽다 물어보세요~
    저도 전문직딸 있고 건물주는 아니지만
    도와줄정도의 형편인데 남자 조건 괜찮은거같아요

  • 18. ㄴㄴ
    '26.6.5 9:15 AM (211.36.xxx.78) - 삭제된댓글

    여자쪽이 눈이 어마무시하게 너무 높아서 안 간 거에요
    못 간게 아니라요
    겨우 저 정도 남자 들이 댔다간요
    원글님이 여자네 집안에서 절연 당합니다

  • 19. ㅁㅁㅁ
    '26.6.5 9:18 AM (118.235.xxx.105)

    남자가 세무 일이니까
    여자쪽에 도움되기도 하고
    이동에 무리가 없으니
    여자가 사는 해운대에 살아도 될 거 같아서요.
    남자 아버지는 중학교 교장까지 하셨고 여유롭게 살아요.
    여자 친정 부모님은 병원 여러개 입점해있는 건물주고요.
    소개시켜 주지 말아요?

  • 20.
    '26.6.5 9:19 AM (221.138.xxx.92)

    제가 아들들 엄마인데도 이건 남자쪽이 넘 기울어보여요.ㅎㅎㅎ

  • 21. ....
    '26.6.5 9:19 AM (211.36.xxx.155) - 삭제된댓글

    남자가 많이 기웁니다.
    남자 살부터 빼고 1,2살 어린 교사정도면 좋을 것 같고
    여자는 35,36,세정도변호사나 의사면 맞을 듯해요.

  • 22.
    '26.6.5 9:23 AM (118.44.xxx.127)

    남자가 회계사라면 모를까
    세무사는 여자 눈에 안 찰 거 같아요.
    여자 34세는 아직 한창 결혼적령기고 조건도 좋아서
    의사, 변호사도 매칭될거 같은데요.
    남자가 살빼고 외모 관리 연예인 급으로 해서 만나면 몰라도...

  • 23.
    '26.6.5 9:24 AM (211.245.xxx.2)

    중학교 교장이랑 병원 여러개 입점한 건물주랑은 하늘과 땅 차이 같은 느낌

  • 24. 그죠
    '26.6.5 9:24 AM (112.145.xxx.70)

    여자는 변호사나 의사 정도랑 매칭 333333

  • 25. ..
    '26.6.5 9:26 AM (1.235.xxx.154)

    여자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어느분을 알고계신지 모르겠으나
    싫다고 할거같아요

  • 26. 남자가
    '26.6.5 9:31 AM (222.235.xxx.29)

    여자보단 기우는 조건이긴 하죠.
    여자쪽이 작은 꼬마건물도 아니고 병원 여러개 입점해있을 정도면 꽤 좋은 자리의 건물주 부모일테죠.
    남자가 긁지 않은 복권의 외모라는데 지금껏 안긁었는데 연애하고 결혼후 긁혀질 가능성도 그다지 높지 않을거 같아요. 예전에야 결혼후 용된 남자들도 좀 있었지만 요즘 남자들은 젊을때보터 본인 스스로 관리를 하는 편인데 지금껏 안했는데 결혼한다고 할까 싶어요.

  • 27. 흠..
    '26.6.5 9:31 AM (211.36.xxx.59)

    여자는 전문직외에도 외모가 좋다니
    전문직 연하도 만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남자가 쳐져요...
    집안도 그렇고

  • 28. 한의사
    '26.6.5 9:37 AM (118.235.xxx.89)

    돈안됩니다. 집안이 좋은거 빼고
    결혼하면 문닫을듯

  • 29. 따귀
    '26.6.5 9:38 A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맞을각인데요?

    남자네 부모가 여유롭다한들 여자네만하겠나요
    세무사 미래도 불투명하다는데
    안긁은복권입네 하는거보니 남자쪽 지인인가요
    여자네 자존심상하겠네요

  • 30. 따귀
    '26.6.5 9:41 AM (211.208.xxx.21)

    맞을각인데요?

    남자네 부모가 여유롭다한들
    펑교사출신이고
    여자네는 병원건물이 몇채인데
    어디다 비비나 하겠는데요?

    세무사 미래도 불투명하다는데
    안긁은복권입네 하는거보니 남자쪽 지인인가요
    여자네 자존심상하겠네요

  • 31. ㅓㅏ
    '26.6.5 9:43 AM (125.180.xxx.30)

    스펙만보면 여자가 아깝지만 이정도도 거절하고 더 높은곳 본다면 여자 35 몇달후면 넘고 30후 들어가면 어렵겠네요

  • 32. 음음
    '26.6.5 9:44 AM (119.196.xxx.115)

    그러게 회계사정도면 모를까 세무사는 좀 ....

  • 33. 윗님
    '26.6.5 9:46 AM (118.44.xxx.127) - 삭제된댓글

    여자가 이 정도 조건이면 30후반까지 전문직 남자 가능
    40에도 연하 직업 좋은 남자 만날 수 있어요

  • 34. 윗윗님
    '26.6.5 9:49 AM (118.44.xxx.127) - 삭제된댓글

    여자가 이 정도 조건이면 30후반까지 전문직 남자 가능
    40에도 연하 직업 좋은 남자 만날 수 있어요
    실제로 제 주변 비슷한 잘난 여자애들 싱글 오래 즐기다가
    38살, 39살에 결혼 많이 하더군요.
    아쉬운 거 없으니 부모님도 결혼하라고 푸쉬 안 해서 그런지...

  • 35. ㅇㅇ
    '26.6.5 9:51 AM (118.44.xxx.127)

    여자가 이 정도 조건이면 30후반까지 전문직 남자 가능
    40에도 연하 직업 좋은 남자 만날 수 있어요
    실제로 제 주변 비슷한 잘난 여자애들 싱글 오래 즐기다가
    38살, 39살에 자기랑 비슷한 남자랑 결혼 하더군요.
    아쉬운 거 없으니 부모님도 결혼하라고 푸쉬 안 해서 그런지...

  • 36. ..
    '26.6.5 9:53 AM (221.151.xxx.149)

    남자 조건이 여자가 매력적으로 느낄만한게 없어요. 외모나 직업중 하나라도 월등했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 37. ㅇㅇ
    '26.6.5 10:08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남자가 초미남 정도면 모를까. 여자보다 나은게 없네요.

  • 38. ---
    '26.6.5 10:13 AM (152.99.xxx.167)

    남자가 많이 기울어요. 세무사 회계사 앞으로 더 어려워지고요
    한의사는 원래 자영업이라 누가 성공할지 모르는거고
    여자 외모가 괜찮다면 저정도 조건은 눈에 안찹니다.
    일단 남자 살빼고 복권 드러내면 가능할지도 뭐하나 여자보다 더 내세울게 없네요

  • 39. 다이어트
    '26.6.5 10:26 AM (58.226.xxx.2)

    키가 180에 통통하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면 혹시 고도비만 아닌가요.
    일단 살부터 빼라고 하세요.
    능력있는 남자들이 여자 스펙 보다 외모 많이 보는 것처럼
    능력 있는 여자도 남자 외모 먾이 봐요.
    뚱뚱한 전문직 남자도 괜찮다는 여자는 취집하느라 눈 낮추는 거죠
    집안 좋고 능력 있는 전문직 여자 만나고 싶으면 외모 관리가 1순위에요

  • 40. o o
    '26.6.5 10:58 AM (116.45.xxx.245) - 삭제된댓글

    젊은 나이에 통통이라뇨. 저들 세계에선 그저 관리안된 남자일 뿐이에요. 5060눈에나 듬직하고 통통이리 하지요.
    소개하지 마세요. 나중에 님만 욕먹어요.

  • 41.
    '26.6.5 10:59 AM (118.235.xxx.36) - 삭제된댓글

    객관적으론 여자가 아깝지만 나이가 애매하네요.
    또래의 괜.찮.은. 전문직 남자들은 이미 다 가고 없을 것 같아서..
    저 조건에 여태 결혼 못 한 게 뭔가 걸려요.
    여자가 아나운서 미모라는데 요즘 하도 성형이 많아서 남들 눈엔 성괴인데 자칭 미모들도 많거든요.

  • 42. ㅁㅁㅁ
    '26.6.5 11:11 AM (118.235.xxx.140)

    남자는 이장우 닮았고
    여자는 자연미인이에요 미남미녀 부모 닮아서
    여동생도 마론인형 같음

    소개하지 말아야겠네요ㅠㅠ

  • 43. ....
    '26.6.5 11:29 AM (210.97.xxx.193)

    남자가 세무사면 좋은데요.

    건물주면 뭐해요. 딸 한명??? 아니죠.
    그리고 건물 작은거 한의원하면 솔직히 ...

    제가 딸맘이면 세무사 좋아요
    발레리나...솔직히 계속 직업으로 유지 못하는거 아닌가요? 발레학원?

  • 44. ...윗님
    '26.6.5 1:24 PM (118.235.xxx.169) - 삭제된댓글

    여자는 마론인형 외모의 한의사고 동생이 발레리나라구요

  • 45. ...윗님
    '26.6.5 1:25 PM (118.235.xxx.169)

    여자는 자연미인 한의사고 동생이 마론인형 발레리나라구요

  • 46. 흠..
    '26.6.5 1:29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이장우 닮았다니까 인물은 있나보네요.
    근데 전 이장우 보면 과거의 그 이장우랑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보이고.
    솔직히 긁지 않은 복권이면 영원히 안긁은 복권일듯.

  • 47. ..
    '26.6.5 4:18 PM (218.148.xxx.105) - 삭제된댓글

    다른거 다 떠나서
    살찐 이장우 스타일에서 확 깨네요
    자기 관리 못 한다는 말이잖아요
    요새 잘 나가는 2.30대들 살찐거 진짜 안좋게 봐요
    일단 살부터 빼라 하세요
    살뺀다고 다 당첨 복권되는거 아님

  • 48. ..
    '26.6.5 4:20 PM (218.148.xxx.105) - 삭제된댓글

    그나저나 여자 집안 진짜 부럽네요
    부모 다 미남.미녀에
    자식들도 미인들에
    병원들 입주한 건물주라니
    큰딸은 전문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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