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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을 이번달에 2백만원가까이 했어요.

쇼핑 조회수 : 5,418
작성일 : 2026-06-04 20:55:48

에효.....

신발3켤레.

옷은 130만원어치에.

화장품하니까...200만원가까이 쇼핑했네요.

에고....  옷장이 터지는데도 옷을계속사네요. 

지름신을 어떻게 물리칠까요.....

IP : 1.242.xxx.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4 8:57 PM (221.138.xxx.92)

    소비해도 되는 경제력이면 뭐가 문제일까요..
    옷장도 큰거로 바꾸세요.

  • 2. 부럽
    '26.6.4 8:58 PM (112.167.xxx.79)

    돈 신경 안쓰고 사는거 부럽네요

  • 3.
    '26.6.4 9:00 PM (110.14.xxx.134)

    멋쟁이 이실 듯.

    뭘 사야 될지 모르겠는 사람..

  • 4.
    '26.6.4 9:50 PM (125.137.xxx.224)

    솔직히 옷한벌에 200 만원인들 최고급아니에요
    화장품은 어떻구요...
    제가 시골서 극도의 내핍생활로
    600으로 애 둘 중등 초등 가르치고 먹이고 입히고
    저축하고 주식하고 시부모님 봉양도해요 차할부도갚고
    티쪼가리 3만원짜리 입고 일다니고
    40에 독도스킨로션 발라요
    뉴발란스 신발 2켤레로 빨아신어요
    지긋지긋합니다
    너무 잘하셨어요

  • 5. ㅇㅇㅇ
    '26.6.4 9:58 PM (118.235.xxx.240) - 삭제된댓글

    저는 더 썼습니다
    신발 7켤레
    옷도 약 300만원어치


    스타일을 좀 바꾸느라고 옷을 싹 새로 샀거든요
    제 수준에서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옷…
    같은 거 여러 벌 사기도 했고요

    저는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10년은 입고 신으려고요
    매일 같은 걸 입거나 신는 게
    아니니까 가능해요
    기본템이라서요

    물론 유행있겠지만
    10년 버텨보려고요

    좀 외적으로 충격받은 일이 있어서 지른 거예요
    3월부터 지금까지 지르는 중이고
    이번 달은 저렇게… 썼네요

  • 6. 쇼핑
    '26.6.4 10:01 PM (1.242.xxx.42)

    82 고맙습니다.
    비난받을줄알았는데...

    사실 저도 정신적 스트레스가 있어서 지른거에요.
    사실 최소 월백은 매달쓰는데 이번달에 좀 더 썼네요.

    그래요. 이거 썼다고 큰일나는것도 아닌데요.

  • 7.
    '26.6.4 10:10 PM (118.235.xxx.170) - 삭제된댓글

    잘 하셨어요!

    투자입니다
    힐링이고요

  • 8. ㅎㅎ
    '26.6.4 10:49 PM (58.226.xxx.234)

    저는 필라테스에 돈 붓는중인데
    식단병행하니 살도 빠지고 체형도 잡히고 좋네요
    명품옷이고 가방이고 사대도
    살찌니 폼이 안나네요
    체지방 -5키로 근육량 +0.8키로
    3개월 겨우겨우 걸렸는데 몸이 가뿐하니 좋아요

  • 9. ..
    '26.6.4 11:50 PM (175.118.xxx.52) - 삭제된댓글

    지난 달에 아껴 쓰다가 갑자기 쇼핑 욕구 폭발해서
    150만원 옷 사고 후회하긴 했는데
    금방 잊고 잘 입고 다녀요 ㅎㅎ

  • 10. kk 11
    '26.6.5 9:33 AM (1.236.xxx.121)

    터질 정도면 버리고 사야죠
    나이드니 10개 살거 2ㅡ3개나 살까?
    대미로 사는데 솔직히 입는거만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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