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확실히 뛰는 연령대가 다양해지고 넓어졌네요
20년넘게 동네 달리기해 왔는데
지금처럼 남녀노소 싱글 커플 가리지 않고 많이 뛰는걸 본적 없는거 같아요
준비운동 잘하면 정말 좋은운동
뛰고 한땀 흘리고 샤워하면 천국이 따로없답니다
무더위 오기전에 실컷 즐기려고요
요새 확실히 뛰는 연령대가 다양해지고 넓어졌네요
20년넘게 동네 달리기해 왔는데
지금처럼 남녀노소 싱글 커플 가리지 않고 많이 뛰는걸 본적 없는거 같아요
준비운동 잘하면 정말 좋은운동
뛰고 한땀 흘리고 샤워하면 천국이 따로없답니다
무더위 오기전에 실컷 즐기려고요
헬스장 그래서 문 많이 닫는다해요
그래서
저도 자극이 되서 좋더라고요
달리기2년차입니다
천천히
달리고있지만 그래도 참 좋아요
걷기가 유행이더니 요즘은 나이드신분들도 뛰시더라구요.
집앞 공원은 북적북적합니다
더워서 뛸수 있으려나요.
이 달리기 열풍을
정형외과나 통증의학과 의사들이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뿐일까요?
요즘 공원에서 러닝하는 분들 많고 좋아 보이는데 너무 무리지어서 달리거나 나란히 두줄로 달리는건 안 좋아 보여요. 붐비지 않을 때는 괜찮은데 붐비는 때와 장소는 한줄로 다니게 되지 않나요? 이런건 교육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그렇게 다니게 되는게 유독 몇몇 러닝하는 사람들은 그런 의식이 없는 것 같아 보여요. 이런걸 알려줘야 하나요?
밤에 뛸만해요 이제 몇주있으면 새벽외 뛰기가 힘들어질테죠
많은 사람이 뛰는걸 보니 같이 자극이 되고 더 신나요 혼자 뛰어도
정형외과나 통증의학과 의사들이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뿐일까요? 22
러너의 성지라고 유명한 족부전문병원도 있더라고요
달리기하다가 발 발목 질환 많이 생기죠
여기저기 정말 많아요
뛰고 들어왔어요
씻고 나니 개운해요
저도 2년째 조깅중인데 새벽에도 여성분들이 압도적으로 많이 달려요. 동지들이 많아져서
흐뭇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