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는 아들 여친물건 버리고 아들이 화내서 속상하다고 글 올리고는 삭제하셨네요
여기서 편들어 줄줄 알았나봐요 ㅠ
직장 다니는 아들 여친물건 버리고 아들이 화내서 속상하다고 글 올리고는 삭제하셨네요
여기서 편들어 줄줄 알았나봐요 ㅠ
아까 직장인 아들이 자기랑 영화 안 봐준다고 나 무시한다고 했던 미저리 아줌마랑 같은 사람 같은데요 거기서도 우리 아들 모쏠이고 여친 생기는 거 상상만 해도 기분 나쁘다고 하질 않나
일부러 주작글 올리면서 댓글 수집하고 상황만 약간씩 바꾸지 기본 스토리는 미저리잖아요
길게 글 달았는데..
이름이 드러나는 것도 아닌데
뭘 삭제까지..
주작글 올리는 그분 같아요. 아들 결혼도 했다 미혼도 됐다 82 단골분
그분 제가 보긴 미혼이거나 딸엄마 같아요 .
믿고 싶은 거지.
그 여친 안되었네요
어버이날 하나 챙길 줄 모르는 남자
여친이 준 선물 아무데나 처박아두는 남자
근친상간급 집착 엄마의 유전자
돔황쳐 부디.
썰 쇼츠?
스레드 글?
소재 찾는 건가?
댓글 엄청 길게 달았는데.
이제 정보글 아닌 개인사 글에 댓글 안 달려고요
온라인 부업용 소재 모으는 글 같아요
썰 쇼츠?....스레드 글?
소재 찾는 건가?
댓글 엄청 길게 달았는데.
온라인 부업용 소재 모으는 글 같아요
이제 정보글 아닌 개인사 글에 댓글 안 달려고요
썰 쇼츠?....
스레드 글?
소재 찾는 건가?
온라인 부업용 소재 모으는 글 같아요
댓글 엄청 길게 달았는데.
이제 정보글 아닌 개인사 글에 댓글 안 달려고요
어이없는 인간이에요
쓴 글이 사실이라면요
저게 바로 고부갈등 시작인건데
아들부부 갈라놓을 시어머니 딱이라 소름이에요
제 생각에도 아들이 영화 같이 안 봐준다던 글과
같은 사람이 쓴 거 같아요. 영화 글도 안 보이네요.
그 아이피가 흔한 게 아니어서 검색해봤었는데
몇달 전에 쓴 글 하나 나오더라고요.
아들이 백수이고 혼자서 뮤지컬이나 콘서트 보러간다
투덜대는 내용이었는데
아들 있는 건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아들엄마 아닐걸요. 82쿡에서 댓글로 흥분하는 포인트를 아시는분 같아요.
며느리 떡볶이 먹는거도 아깝다는 주작러
떡볶이도 상상
비정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