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ㅡㅡ
'26.6.1 4:42 PM
(211.217.xxx.96)
아이는 무기력이 습관화되서 그래요
학폭을 진행하는게 맞습니다 형사고소도 하구요
2. ㅇㅇ
'26.6.1 4:44 PM
(211.60.xxx.228)
중간에 사과받고 내려줄 기회는 많아요.
진행해야 사과를 받죠.
3. ᆢ
'26.6.1 4:46 PM
(106.101.xxx.168)
아는사람 피해사실 있으니 가차없이 학폭 진행 하던데요. 돈을 뜯겼다더라고요. 특수폭행이면 더 심하고 아이가 판단을 잘 할수없는 경우라면 학폭 처리가 좋을듯요.
4. 그런데
'26.6.1 4:46 PM
(122.34.xxx.60)
학폭진행 꼭 하세요. 아니면 학폭의 표적이 됩니다. 전학을 가도 성인이 돼도 쫓아다니면서 괴롭히는 경우도 있잖아요
학폭, 수사, 재판을 불사하는 부모가 있다는걸 알아야 안 건드립니다.
가해자도 악마가 되기 전에 인생실전을 알아야죠
5. 형사로
'26.6.1 4:51 PM
(222.100.xxx.51)
사건은 조사중이거든요.
학폭위 열면 전교에 소문이 나는데 아이가 그걸 부담스러워해요.
다른 학교 애들은 학폭 다 열려고 하고요.
6. o o
'26.6.1 4:55 PM
(116.45.xxx.245)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후회해요.
어린시절 자신의 무력함과 무기력함에 대해 또다시 고민하고 괴로워하죠.
그 상황에 맞게 해결하고 이것을 털고 나아가야 미래에 후회도 없고 미련도 없다고 말하세요.
학폭피해자들 대부분 성인이 되어서 가해자들보다 무기력했던 어린시절 자신의 모습을 괴로워해요.
넌 아이라서 힘이 없다. 네가 해결할 수 없는게 당연하다 그것을 도와주는게 어른의 몫이고 부모의 역할이라고 하세요.
7. 그런데
'26.6.1 4:56 PM
(118.235.xxx.56)
그것도 교육입니다
마음 약하고 주변 평판 신경 쓰는 아이도, 자기 억울함 호소 한 번 확 하고나면 인생에서 큰 경험하는겁니다.
대학에서도 직장에서도 괴롭힘 당하는 경우들 있잖아요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건지 배우는거죠
8. 또 누군가는
'26.6.1 4:56 PM
(222.100.xxx.51)
아이가 원하지 않으면 하지 말아라
애 맘 편한게 젤 중요하다...막 이래서요. 저도 첨이라 잘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9. 22222
'26.6.1 4:56 PM
(118.235.xxx.5)
아이는 무기력이 습관화되서 그래요
학폭을 진행하는게 맞습니다 형사고소도 하구요 222
10. ...
'26.6.1 4:59 PM
(222.237.xxx.194)
아이를 잘 설득해서 학폭 진행하는게 맞습니다.
그대로 넘어가면 아이가 학교생활 더 힘들다는걸 꼭 강조해주세요
힘드시겠지만, 꼭이요
11. ㅡㅡ
'26.6.1 5:01 PM
(39.7.xxx.57)
아이에게 부모가 있다는걸 보여 줘야해요.
아이에게는 계속 얘기해 주세요.
이번에 그냥 넘어가면
널 더 만만하게 보고,
더 괴롭힐거라고요.
적절한 대응법도 계속 알려 주시고요.
어휴
나쁜넘들.
12. .....
'26.6.1 5:04 PM
(211.234.xxx.197)
고등이면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나중에 그 가해자들이 좋은 대학 가서 떵떵거리고 잘 산다 소리 전해들으면 홧병 납니다...
13. 진행해야
'26.6.1 5:10 PM
(39.118.xxx.199)
사과라도 받아요.
참 답답하시네.
증거가 명백하고 경찰이 가지고 있다면..뭘 망설이나요?
유야무야 넘어가면 아이는 더더욱 떡밥이 됩니다.
근데..형사건은 이미 학폭을 넘어선 수위라서 경찰 조사 후 합의라거나 처벌이 진행될텐데요.
이거 확실히 알아 보시고 학폭 가능하다면 학폭도 진행하세요.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부모들이 봤을땐 큰 사안이지만 요즘 아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학폭 조건의 수위가 생각보다 낮아요. 그래서 피해자로 학폭 걸어서 진행되면 아이를 기피하는 경향성은 꽤 높아요. 요즘 아이들 부모가 생각하는 것 만큼 착하거나 정의감이 있다거나 선한 마음가짐이 있는 아이들 아주 드물어요.
14. ᆢ
'26.6.1 5:10 PM
(106.101.xxx.168)
아는사람 보니 가해자 부모가 사정해도 가차없이 학폭 진행하고 분리 하더라고요. 신고 안할거 같은 사람 괴롭히쟎아요. 본때 보여주는게 좋죠.그것들이 뭣도 아닌데.
15. ...
'26.6.1 5:11 PM
(58.29.xxx.213)
그렇게라도 가해 아이들과 껄끄럽지 않게 지내고 싶은걸까요?
아님 소문이 나면 다른 친구들이 자기를 아예 멀리하게 될까봐 그러는 걸까요?
요즘 학폭은 소리소문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형사로 진행되는거면 작은 사건은 아닌듯한데...아이하고 잘 얘기하셔서 학폭 진행하는 방향으로 하셔야될듯 싶어요
더 큰 범죄로 이어질까봐 무섭잖아요
16. 경험자
'26.6.1 5:14 PM
(211.227.xxx.59)
아이의 의견 대로 , 학폭 신고 안했습니다.
결과는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후회 합니다.
가해자들은 모릅니다.
가해자 부모들도 모릅니다.
내 아이만 평생의 트라우마로 남습니다.
저는 중 1때 당한 학폭으로
중2, 중 3 학교 생활 날리고
고등학교는 타 도시로 갈 예정 입니다
반드시 학폭 신고 해서, 조치 해 줘야 합니다.
내 새끼를 지켜 주는게 부모
가해자 부모 & 가해자들 반드시 학폭 처리 하십시오
17. ..
'26.6.1 5:15 PM
(39.118.xxx.199)
경찰에다 빨리 조사해달라 종용하세요.
그래야 그 가해자들과 부모들이 쫄아서 입 닫고 쉬쉬할거예요.
18. 답답
'26.6.1 5:21 PM
(211.235.xxx.74)
애들은 물어보면 다 안한다 합니다
나중에 반드시 후회해요
증거 확실한데 왜 안하십니까?
19. ....
'26.6.1 5:24 PM
(211.235.xxx.28)
학폭은 무조건 진행해야합니다.
학폭진행하면서도 내가 원하는대로 처분 안나올수도 있고
다니는동안 불편하고 괴롭습니다.
그런데 진행 안하면 두고두고 평생 후회합니다.
20. .........
'26.6.1 6:26 PM
(49.171.xxx.146)
엄마 잘 못 알고 있어요 학폭위 연다고 왜 전교생이 다 압니까??
같은 반이라도 당사자와 그 주변인 정도만 눈치챌까 다른 반 애들 모르고 전교생은 더더군다나 모르죠
선생님들이 상담할 때도 아이 티나지 않게 불러요
그리고 상담실에서 했던 얘기, 일도 밖에서 발설하지 않게 주의 당연히 주고 발설 하지 않겠다는 각서 비슷하게 서류로도 받구요 (물론 밖에 나가서 떠들 순 있겠죠 그건 감안해야 함)
하지만 형사건이라면 요즘 애들 약삭 빨라요 나가서 떠들면 자기한테 불리하다는 거 정도는 알고 조심할거에요
남자애라면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면 앞으로 계속 타겟 되요 아이 설득해서 학폭위 열어야 되요
사과와 재발 방지는 당연하고 각서에 밖에 나가서 일절 발설하지 않겠다는 내용도 꼭 적으세요
21. 조언감사합니다.
'26.6.1 6:29 PM
(222.100.xxx.51)
CCTV 보존과 공개청구 했어요.
그 자료 기반으로 학폭 하려고요
22. 전학
'26.6.1 6:52 PM
(106.101.xxx.8)
학폭 1호만 나와도 환경 전학 가능합니다 이사안해도요
물론 받아주는 학교가 있어야해요
23. ..
'26.6.1 9:49 PM
(116.127.xxx.86)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도 처음에는 반대했어요.
엄마는 이 구역 미친년이다라는 심정으로 끝까지 싸워야 합니다.
아이는 주목받는데 싫고 폭력이 무력화되어 학폭 거부합니다.
하지만 끝까지 싸우고 결과 나오니 아이가 학폭 안했으면
나중에 너무 후회했을 것 같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