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처럼 이익 난 거 손해 난 거 상계도 안 되고 손해 난 건 그냥 팔아도 반영이 없는데 이익 난 건 그대로 금융소득이 된다네요.
해외주식담은 국내 etf 이익이 3000만원 넘고 현대차랑 삼성전자 배당금에 다른 ETF 소소히 수익난 거 합하니 4000이 넘어요.
해외 주식 담은 국내 etf만 그런가요?
이거랑 집값하고 합하니 내년 건보료가 40만원 넘을 거라고 ChatGPT가 계산해줘요.
그러면서 매도를 1년에 1년에 종합소득 금융소득 2000만원 안 넘게 맞춰서 조금씩 매도를 하라는데 언제 빠져서 마이너스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래도 팔고 건보료 내는 게 맞죠?
내년 주식은 어떨지 모르니 건보료는 내년 상황 맞춰도 조정하면 되고요. 다른 분들 어떻게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