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세가 어찌돌아가는건지...
미국이 분담금 지급을 끊고 중국이 납부를 미적대며 유엔(UN)의 ‘부도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29일(현지시각) 기사를 보면, 미국은 현재 평화유지군 예산 22억4700만달러(3조3900억원) 등 유엔 분담금 42억8400만달러(6조4600억원)를 내지 않고 있다. 유엔은 회원국 경제 규모 만큼 분담금을 매기는데, 미국엔 매년 유엔 정규 예산의 최대 22% 만큼을 배정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07471?sid=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