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31 8:46 PM
(118.37.xxx.223)
유부남 유부녀 아니면 뭐 어때요?
근데 왠지 유부일 듯
2. ㅇㅇ
'26.5.31 8:46 PM
(211.60.xxx.228)
유부들인가봐요
3. ...
'26.5.31 8:47 PM
(118.37.xxx.223)
유부초밥 먹고 잊읍시다!!!
4. 불륜의시작
'26.5.31 8:48 PM
(175.214.xxx.172)
유부일것같네요.정신차리세요.아주머니 제발..호르몬의 농간에 넘어가지말아요.사랑은 이제 없어요.쓸모없는겁니다.
5. ufgh
'26.5.31 8:51 PM
(58.225.xxx.208)
마음 잡아 달라는게
불륜이네요
6. ufgh
'26.5.31 8:52 PM
(58.225.xxx.208)
이해는 가나
현실속 집에있는 남편자식들 생각하소서
7. ...
'26.5.31 8:53 PM
(106.101.xxx.57)
아이고 부질없다.....
8. ㅉㅉ
'26.5.31 8:54 PM
(49.164.xxx.30)
아줌마 정신차려요. 개망신 당하지말고
9. 111
'26.5.31 8:56 PM
(211.234.xxx.198)
유부녀인가봐요 본인을 상간녀취급하지말아요..
그렇게 상상하면 정신이 번쩍들거에요
마음은 갈수있죠
10. 유부녀
'26.5.31 8:56 PM
(118.235.xxx.206)
유부남인듯
11. 무슨
'26.5.31 9:02 PM
(221.147.xxx.127)
큰일이 걱정돼서요?
비대면으로만 할건데 미쳐가지고
확 고백이라도 하게 될 거 같아서요?
그런데 두번째 프로젝트에서도
그 대표 있는 회사가 최적의 파트너사인 게 맞나요?
더 좋은 회사로 바꾸는 거 생각해보세요
일 그르치면 썸타기고 뭐고 개망신이다 각오하고
컴퓨터 바탕화면에 경고 써놓고 시작하세요
12. 요
'26.5.31 9:04 PM
(49.163.xxx.3)
회사에 알려지고 소송도 당하고 길거리에서 뺨맞고...결국 가정이 파탄나고...
그런 일들을 겪으면서 과거의 말랑말랑하고 살랑살랑했던 나 자신에게 침을 뱉고 싶어지는 순간을 겪어야 성숙하게 되더라고요.
그게 꼭 나쁜 일만은 아니예요. 인간의 성숙 차원에서.
그 모든 더러운 일들을 겪고 반드시 성숙해지시길요.
13. ㅎㅎ
'26.5.31 9:06 PM
(175.121.xxx.114)
이혼하고 지르세요
14. 원글
'26.5.31 9:08 PM
(211.234.xxx.52)
자꾸 생각이 나서 요즘 빡센 운동하고 생각안하려고 하는데 생각이 나서요
일할 때 모습만 그런거지 가정생활에서는 똑같이 저희 남편처럼 저를 정서적으로 고립시키고 본인 위주로 하며 그럴거라 생각해 봅니다
제가 너무 힘들때 든든하게 업무적으로 제 일을 도와줘서 제가 이러나봐요 힘들때 도와주고 전쟁에서 같이 싸워준 전우애 같기도 하구요
15. ...
'26.5.31 9:11 PM
(223.38.xxx.250)
회사에 알려지고 소송도 당하고 길거리에서 뺨맞고...결국 가정이 파탄나고...22222
지금 멈추시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16. 어이구
'26.5.31 9:12 PM
(49.164.xxx.30)
진짜 미친%들은 왜항상 남편핑계를 댈까? 남의 가정 깨려는 예비 상간녀주제에 참 서사도 좋네ㅋ그아저씨는 아줌마한테 관심도 없어요
17. 쯧
'26.5.31 9:16 PM
(106.101.xxx.45)
정신 차리시길.
그분도 생활 속에 만나면 그렇게 이상적이기만 할까요?
일할 때야 최대한 젠틀한 모습을 보여야 하지만 같이 사는 와이프에게 그럴까요? 짜증도 내고 찌질한 면도 있겠죠
그리고 불륜은 배우자와 가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줍니다.
배우자에게 지옥을 선물하고 싶다면 도전해 보세요.
아니면 이혼부터.
18. 에휴
'26.5.31 9:18 PM
(123.109.xxx.160)
-
삭제된댓글
그 아저씨도 와이프 앞에서 방구 뿌앙 뀌고
코 파고 트름 막 합니다
댁의 남편과 동일해요
19. 111111
'26.5.31 9:21 PM
(211.234.xxx.198)
밖에서 사석에서 만나면 좋은모습만보죠
거꾸로 님도방구뀌고 그러는거 그사람에겐
안보여주자나요.
20. 어머 ㅋ
'26.5.31 9:24 PM
(117.111.xxx.31)
ㅋㅋㅋㅋㅋ 정산차려욧
21. 82가좋아
'26.5.31 9:25 PM
(1.231.xxx.159)
그 아저씨도 집에서는 쇼파에 널부려저 있는 다른 남편과 다를거 없어요. 바깥에서 일하면서 친절하게 대한건 본인에게도 유리한거라 그런거지 님을 좋아해서가 아니예여! 에이그.. 혹시 남자가 젊나요? 네이버 웹툰 샤워순서 넘마자 추천합니다. 중년아주머니가 걍 친절한 젊은 남자한테 썸이라고 착각하는거 나오는데 거울치료 되실듯
22. 갑질?
'26.5.31 9:27 PM
(1.229.xxx.73)
거래처 직원 눈독들이는 것도 갑질이죠?
23. 아니
'26.5.31 9:29 PM
(121.166.xxx.251)
협럭사니까 협업하고 조율할 수밖에 없는데 무슨 호감이요?
말귀 못알아듣고 예의없는 업체는 곧 문닫던데요
당연한 업무처리를 불륜으로 비약시키는건 또 무슨 재주인지
24. ...
'26.5.31 9:50 PM
(118.235.xxx.197)
퍽이나 상대도 호감이겠네요. 하여튼 상대는 관심도 없는데 그 상대가지고 만리장성 쌓는 인간들 너무 싫어요. 본인이 무슨 드라마 주인공인 줄 아나.
25. 원글
'26.5.31 9:57 PM
(14.138.xxx.105)
너무 심한 말씀은 하지 말아 주세요 직장생활 20년 넘게 했는데 저도 이런 경우가 처음이네요 가족에게 지옥을 선사한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26. 쓸개코
'26.5.31 10:03 PM
(175.194.xxx.121)
기혼이면서 다른 이성에 눈이 돌아가는데 맘 잡고 꾸짖어 달라는 글.. 잊을만하면 올라오는데요
막상 꾸짖으면 기분상해해요.
여자들 커뮤라서(물론 남자도 있고) 남자들 불륜이나 다른 이성에 대한 호기심엔 불같이 화내도
여자들이 쓰는 이런글엔 정신차리라고 하는 글이 더 많아도 사이사이 들키지 말라..
너무 죄책감 갖지 말라는 식의 댓글이 달리기도 하는데요
그 몇개의 댓글에 설레서 죄책감 지우지 마세요.
이런 경우가 처음이면 용서가 되나요? 뭐든 처음과 끝은 있죠.
27. ...
'26.5.31 10:17 PM
(183.102.xxx.74)
남자는 거기서 거기인데, 내 안생을 걸만한가요?
인생을 걸만한 남자인지 곰곰히 따져보시고요.
나이드니 남자들 귀찮고 오직 내 애만 이쁘던데,,
잘 생각해봐요.
28. 흠
'26.5.31 10:18 PM
(49.163.xxx.3)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가 죽는다고
나의 설렘을 못참아서 한 행동에 누군가는 죽어요.
저 건너서 아는 아내 분은 자살했어요.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몰라요.
그 죄를 안고 살 자신이 있나요?
29. ddd
'26.5.31 10:21 PM
(58.239.xxx.33)
그저 스쳐가는 인연일거에요
그사람이라고 별거 있겠나요..
잊으세요
30. 원글
'26.5.31 10:22 PM
(14.138.xxx.105)
인생을 걸 만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제 가슴 한쪽에 조용히 묻겠습니다 티 내지 않고요
31. ……
'26.5.31 10:23 PM
(118.235.xxx.22)
연락하지마세요 다른 사람시켜서 하던가
일부러리도 그렇게 피하세요
꼭 님이 해야할일은 없습니다 마음이 생긴이상 그렇게 피하셔야해요
32. 건강
'26.5.31 10:25 PM
(218.49.xxx.9)
칫 두근두근 좋으세요?
우리한테 뭘 어쩌라고
근데 심한말은 하지말라고?
상처받나요?
정신차리세요
33. 음
'26.5.31 10:49 PM
(119.196.xxx.139)
다 지나갑니다.
그 감정만 혼자 음미하다가 잊으세요.
34. 아우
'26.5.31 10:52 PM
(211.198.xxx.156)
직딩 20년 넘었으면
아무리 젊을래도 40중반...
파트너사 대표님이 할배 아닌담에야
중년 아줌마가 좋을까요??
일도 어리버리 유부녀 아줌마한테
친절하게 해줬더니 딴마음 먹는꼴이라니...
35. ㅎㅎ
'26.5.31 11:08 PM
(121.186.xxx.10)
너무 심한말 하게 생겼잖아요
또 그래야 정신을 차리겠구마는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치국 마신다는 옛말
이래서 나왔나 봅니다.
순간의 선택이
40년? 인생을 망칠 수도 있어요.
36. ...
'26.5.31 11:33 PM
(118.37.xxx.223)
이거 보고 정신차리셈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95389&page=1
37. 공항 불륜 듕영상
'26.6.1 12:04 AM
(1.236.xxx.93)
부인이 머리꾸댕이 잡고 흔들어요
불륜동영상이 영원히 박제됐네요
https://youtube.com/shorts/Jez0AdmQprA?si=N8k_e3wNY31q8A1F
38. 쓴소리
'26.6.1 12:42 AM
(125.244.xxx.62)
미친..
39. ...
'26.6.1 12:45 AM
(175.214.xxx.17)
-
삭제된댓글
남자의 사랑 별 거 없습니다.
결국은 성관계.
40. ...
'26.6.1 12:53 AM
(175.214.xxx.17)
절대 따로 만나지 마시고
이메일이나 카톡 등도 형식적인 것만 하고
여지 주지 마세요.
남자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그들의 사랑은
아랫도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41. 그렇게
'26.6.1 1:10 AM
(121.88.xxx.74)
당신같은 녀ㄴ이 내 남편한테 껄떡대서 내가 얼마나 속이 뒤집어졌었는지!!! 그런데 82에서는 오징어 지킴이라고 비웃기나 하고.
원글같은 여자 현실에 많고, 상대방 부인 같은 여자들이 촉을 무시못해 글 올리는 겁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비꼬고 무사하지 마세요.
한편으론 원글 커밍아웃 속이 후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