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31 5:54 PM
(211.201.xxx.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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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말을 왜 못해요
말을 하세요.제발
2. 음 ...
'26.5.31 5:59 PM
(39.7.xxx.170)
아들이 없으니
남의집 아들을 자기 자식처럼 생각하시네요.
3. 주책바가지
'26.5.31 6:00 PM
(1.238.xxx.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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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그럴때는 어머니가 축의금 많이 하니 그냥 같이 가달라고 하던데
또는 자녀이름으로 축의금 봉투 어머님이 만들어 주시던가요.
동행해주는것도 번거로운데 오만데 다 축의하라니 부담되시겠어요.
앞으로는 동행하되 축의금은 엄마가 내라고 하시던가
그만 동행한다고 말씀하세요.
어머님이 친척들에게 평생 기 못 펴고 살다가 사위들 인물 내세워
잘난척 하고 싶으신가본데 참 실속도 없고 자식들에게
미안한것도 모르는 분이네요.
4. ㅡㅡㅡ
'26.5.31 6:00 PM
(180.224.xxx.197)
허락도 안받고 혼자 약속한건데 깨라고 하세요.
5. 중간에서
'26.5.31 6:03 PM
(221.138.xxx.92)
버럭 하셔야죠.
그걸 왜 다 들어주나요.
6. ...
'26.5.31 6:06 PM
(211.36.xxx.171)
누울 자리보고 다리 뻗는 겁니다
짜증내지 말고 거절을 하세요
7. 시집살이
'26.5.31 6:07 PM
(118.235.xxx.142)
남편이 시키듯 친정엄마 저러는건 툴툴 거리면서 엄마 면세우고 싶은 딸이 뒤에 있는거죠
8. ..
'26.5.31 6:10 PM
(175.192.xxx.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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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딸이 나서서 커트해야죠
9. ...
'26.5.31 6:16 PM
(223.57.xxx.194)
얼굴을 붉히더라도 한번 끊어야 다신 안하죠.
해주면서 엄마가 알아서 끊길 바라나요?
님이나 엄마나 비슷해요.
저도 비슷한 경우인데 엄마에게 심하게 화내고 엄마 습관 고쳤어요
10. 커트못한 딸
'26.5.31 6:17 PM
(180.227.xxx.173)
이 문제 아니에요? 남편이 짜증나야 맞구요.
11. ...
'26.5.31 6:27 PM
(124.50.xxx.169)
뒤집어 보세요 사위아니라 며느리를 그리 데리고 다닌다고..사위니까 참나본데 요즘 며느리들은 한번 가고 안가요 아마 님네 집에도 발길 끊습니다
12. ㅇㅇ
'26.5.31 7:01 PM
(121.190.xxx.190)
맞춰주는게 문제
안하면 안시키죠
13. 님이
'26.5.31 7:05 PM
(211.234.xxx.149)
현명하지 못해서 그래요
차단하세요
저도 그렇게 살았는데 후회합니다
14. ..
'26.5.31 7:08 PM
(223.38.xxx.135)
쓸 데 없어요
돈 시간 아까워요
15. ...
'26.5.31 7:11 PM
(1.236.xxx.121)
맞춰주지 마세요
맞추니 더 그래요
16. ...
'26.5.31 7:12 PM
(1.236.xxx.121)
진작에 더 이상 안한다고 하시지
한번은 거절 망신 줘야 안할거에요
17. ...
'26.5.31 7:13 PM
(1.236.xxx.121)
그날 다른 경조사로 못간다고 남편 두고 가요
18. ..
'26.5.31 7:21 PM
(211.108.xxx.126)
딸이 커트해야죠222
돈사고날수도 있고 축의금 받는거 예민한 문제인데 남편분 언제까지 시키실 거에요?
그런거 해줘도 고맙다는 말도 못 들어요.
19. 그걸
'26.5.31 7:41 PM
(117.111.xxx.124)
다 들어주는 딸이 문제
징글징글 하다면서 남편입장, 아내가 징글징글 할듯
그걸 왜 다...
20. ....
'26.5.31 8:13 PM
(219.255.xxx.153)
다시 또 읽어봐도, 원글님이 징글징글
21. ...
'26.5.31 8:36 PM
(118.37.xxx.223)
남편이랑 형부는 무슨 죄?
원글님이 막아줘야죠
22. ! !
'26.5.31 9:04 PM
(221.140.xxx.160)
징글징글하다면서 왜 거절을 못하세요.
거꾸로 시어머니가 님을 친척 행사에 계속 뭔가 하라고 시키면
님은 어떨것 같으세요.
23. ..
'26.5.31 9:04 PM
(220.65.xxx.99)
안막으면
님도 똑같은 사람이에요
24. 이건 님과언니가
'26.5.31 10:29 PM
(175.118.xxx.4)
끊어줘야죠
남편들이뭔죄래요
입장바꿔반대라면 가루가되도록 까였을텐데
이건직계가족이 똑부러지게말해야하는문제예요
25. 듣고
'26.6.1 1:48 AM
(180.71.xxx.214)
무시
양가 부모님. 듣고 무시 한지 오래됨
나사는거 퍽퍽해. 듣고 있을 시간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