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이사갈 아파트가 1층이예요
치자나무를 15년이상 키웠는데 빛이 안드는 베란다에 둘 수 없는데
베란다앞 화단은 빛이 들어요
화단에 심으면 관리실서 뭐라 할까요?
새로 이사갈 아파트가 1층이예요
치자나무를 15년이상 키웠는데 빛이 안드는 베란다에 둘 수 없는데
베란다앞 화단은 빛이 들어요
화단에 심으면 관리실서 뭐라 할까요?
관리실에 한번 물어보심이...
울 아파트도 화단을 개인땅처럼 쓴다고 커뮤니티 게시판에 글이 종종..
아파트 관리비로 화단 수목 병해충방제하고 조경 관리하는데 개인 화초 심는 건 안될 듯.
저희단지는 수목 관리 이름표도 다 있어요.
치자나무 깍지벌레도 많이 생기는데
그냥 좋은 화분 심어서 선물하심이...
그 땅이 님 땅 아니죠
화단에 여유가 있다면 심어서
잘 키워 꽃을 모두가 즐길 수 있다면 좋겠어요. 치자꽃 너무 예쁘잖아요.
저라면 누군가 그렇게 해준 분한테 감사할 것 같아요.
관리실에 물어보고 해보세요.
화분에 심어진 그대로 내어놓으시면 될것 같아요. 그래도 관리실에 말하세요.
그거 안 됩니다. 개인땅도 아닌 곳에 개인물건을 자리하고 있게 하는 거요.
신축 가시면 젊은 사람들 많습니다. 그 사람들 그런거 그냥 안 넘어가요. 커뮤니티에 바로 글 올립니다. 사진찍어서요. 몰상식하다고..
우리 아파트도 신축인데 얄짜없어요. 화단에 개인 화분 흙 부어놓는 사람. 개인화분 비 맞춘다고 내어놓는 사람. 음식물 처리기에서 나온 흙같은거 화단에 버린사람. 죄다 올라와요. 댓글에 욕이 버글버글합니다.
그냥 조용히... 내 물건은 내 집에만...
윗글에 이어..서울이고요.
1500세대에요.요새 젊은 사람들은 좋게 좋게가 없습니다. 아닌건 바로 지적하고 권리는 잘 찾아먹고 입주민이라 봐주고 그런거 없더라고요.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조용히 그들과 어울려 살려고 규칙에 어긋나지 않게 하려고 합니다..
신축은 힘들껄요. 실컷 컨셉맞춰 조경했는데 어울리지도 않는 화분 내다놨다고 얼마나 욕먹었는대요.
제가 아니고 이웃 할머니. 아서유, 말아유
치자나무에 해가 들건말건 댁의 사정
잘대 안 됩니다. 화분채 내놔도 치워야 하고요 심으면 뽑습니다. 아파트 화단 자체가 하나의 정원이에요. 계획하에 관리하는 시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