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만나서 식사하다가 몸이 급 안좋아져서 집에 가자고 하는데 붙잡고 안 놔주고
제가 먼저 밖에 나가서 그 애가 나오길 바라며 기다리는데
밖으로 나오지는 않고 계속 그 자리에서
빨리와 전화받아 이렇게 명령조로 수십번 전화하고
결국 뜻대로 통제 안되니 혼자 열받고
자기가 결국 열받아서 손절하는 인간유형 있었어요
여자인데 술 마시면 사람이 저렇게 변하더군요
엄마 집에서 전업주부처럼 살던 또래애였는데
저보다 한두살 어리고
돈벌이가 없으니 제가 밥을 많이 사줬는데
저런 행동을 하더군요
주변인을 통제하려하고 지배하려는 인간이였어요
통제형 인간 조심하세요
술 마시고 하는 행동이 소름으로 다가왔고요
여자도 술을 마시면 돌변하는 사람들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