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ㅠ동네가 좀 특이한 동네긴 한데
중년 노년 부부들이 늘 손잡고 다녀요
같이 똑같은 옷 맞춰 입고 런닝 하고ㅠ있고
아이들은 아빠가 너무 조근조근 설명 잘하면서 육아하고
정말 아이들이랑 잘 놀아줘요
이상적인 가족들이 너무 많아요
저희집은 아닙니다만
저희ㅠ동네가 좀 특이한 동네긴 한데
중년 노년 부부들이 늘 손잡고 다녀요
같이 똑같은 옷 맞춰 입고 런닝 하고ㅠ있고
아이들은 아빠가 너무 조근조근 설명 잘하면서 육아하고
정말 아이들이랑 잘 놀아줘요
이상적인 가족들이 너무 많아요
저희집은 아닙니다만
어딘가요?
길냥이들한테도 친절하면 이사가고 싶어요.
아니네요 아이랑 잘놀면
저희 부부도 손잡고 다니고 동네 지인들 모두 부부사이 다 좋아요.
남편이 이동네가 니 주변이 특이하다고 하긴하는데..
소득수준이 높은 동네일수록 그런 모습이 많이 보여요.
주말에 놀아주는 아빠들
손잡고 다니는 노부부 중년부부..
어느 동네예요?
그 동네로 이사가고 싶어요.
저희 동네는 캬바레 많은 동네인데 손잡고 다니면 불륜느낌 나요 ㅠㅠ
손잡고 다니는 부부들 많아요 저희도 매일은 아니지만 손잡고 다닙니다.
손 안잡고 다녀도 매너가 몸에 뵌분들이 많죠
산책할때 러너들이나 자전거오면 와이프 챙기고
산책후? 커피마시러 갈 때 문열어 주거나, 냅킨등 먼저 챙겨주고.
다정한데 돈까지 잘 버는 남자.
우리남편.. ㅋㅋ
잘 사는 동네인거 같은 느낌이
울동네도 그래요 동부이촌동..
지방광역시 중에서도 제일 못사는 변두리 아파튼데요.
자녀없이 남편과 둘이다보니 늘 같이 다녀요.
단지 안에서도 가~끔 손잡긴 하는데..
윗층 아저씨가 저희만 보면 우리 동에서
제일 잉꼬부부라고 하는걸 보면
동네 사람들한테도 그렇게 소문이 났나봐요.
남편이 좀 다정한 성격이긴 하지만
잉꼬까지는 아닌데 말이죠.
근데 저 위 카바레 많은 동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