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많이 힘든가보다 쯧쯧 했는데
제가 지난 몇달간 많이 힘들어보니
82들어오는것도 힘들고 글도 안읽히고
댓글은 더 안달게 되고 기운이 없어서요
악플 달았다가 더 안좋은 기운이 나한테 올까싶어서
더 조심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힘들다고 악플단다는것도
죽을만큼 안힘들구나 싶어요 기운만 뻗친 느낌
예전엔 많이 힘든가보다 쯧쯧 했는데
제가 지난 몇달간 많이 힘들어보니
82들어오는것도 힘들고 글도 안읽히고
댓글은 더 안달게 되고 기운이 없어서요
악플 달았다가 더 안좋은 기운이 나한테 올까싶어서
더 조심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힘들다고 악플단다는것도
죽을만큼 안힘들구나 싶어요 기운만 뻗친 느낌
저도 진짜 힘들때는 힘들다는 말할 기운도 없던데요 그 기운으로 밖에서 걷기운동을 하던지... 그럼 건강해지고 악쓰던 기운도 정리될텐데
힘들어서라기보다
그냥 심성이 나쁜거요
내가 진심 힘들때 커뮤에 기웃거릴 기력이나
있던가요
댓글이 맞아요.
원래 못 돼먹은 인성인거예요.
맞아요 그냥 못된거 같아요.
못되게 댓글 쓰면 자기 삶이 나아지나요?
그럴수록 더 좋은 말, 좋은 마음 먹으려고 노력해야
좋은 운도 들어 오고, 좋은 일들이 생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