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차 점검받으려고 센터왔거든요.
어떤여자애가 자리도 많은데 제 옆에 앉더니 아세톤을 꺼내더니 손톱을 지우네요.
어이가 없어서 진짜.
미친x라서 상대하기 싫어서 그냥 나왔어요.
머리아파.
하 차 점검받으려고 센터왔거든요.
어떤여자애가 자리도 많은데 제 옆에 앉더니 아세톤을 꺼내더니 손톱을 지우네요.
어이가 없어서 진짜.
미친x라서 상대하기 싫어서 그냥 나왔어요.
머리아파.
으악...
이제 매니큐어까지 지워요???
센터에 얘기하시지 그랬어요.
요새 애들 진짜 좀 이상한 애들 있는거 같아요. 뭐 안그런애도 있겠지만
전 어제 아파트 출입구 나오는데, 어떤 여자애가 쭈구리고 앉아있는데
뭐하나 했더니 담배 피우고 있는거에요. ㅎㅎ
여기 다들 아파트 밖으로 나가서 피거든요.
진짜. 남자 아저씨들도 안하는짓을 고딩인지 대딩인지 모자란 애가 그러고 있어서 황당했네요.
데스크에 얘기해서 층 전체 환기 중 입니다.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