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즘 우울해 있어요.
이것 저것 신경 쓸 일도 많고, 남편일 애들일... 잘 안풀리고... 나이도 먹어가고...
그래서 그런지.. 만나서 다른 사람들 얘기 들어줄 마음의 여유가 없어요.
모임을 나가 얼굴 마주하고 있으면 맴도는 얘기들 또는 그들의 감정을 받아내는 입장
일방적으로 듣다가 오면 힘도 빠지네요.
아~ 사는게 다 이런건지? 너무 시간 효율과 생산성에 몰두한 삶을 살아와서 그런건지..
난 요즘 우울해 있어요.
이것 저것 신경 쓸 일도 많고, 남편일 애들일... 잘 안풀리고... 나이도 먹어가고...
그래서 그런지.. 만나서 다른 사람들 얘기 들어줄 마음의 여유가 없어요.
모임을 나가 얼굴 마주하고 있으면 맴도는 얘기들 또는 그들의 감정을 받아내는 입장
일방적으로 듣다가 오면 힘도 빠지네요.
아~ 사는게 다 이런건지? 너무 시간 효율과 생산성에 몰두한 삶을 살아와서 그런건지..
모임 쉬시고 정신과 가서 약 타서 드시면 조금씩 좋아지는거 느끼실 꺼예요
안 나가면 됩니다.
굳이 나가서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있나요?
저도 그래서 모임 많이 줄였고 친했던 사람들도 그냥 일년에 한두번 보고 끝내요.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