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cctv 간난아기에 행패부린 초등생

.... 조회수 : 3,456
작성일 : 2026-05-26 13:07:47

https://m.news.nate.com/view/20260526n07438?sect=sisa&list=rank&cate=interest

 

아홉살 초등학생이 생후 70일 된 신생아를 때리고 집어 던지는 등 학대한 사건이 발생했다.

 

링크 보면 9살 초등학생이 침대 위에 올라가 서서 아기로 펌프질을 하네요 

 

IP : 219.255.xxx.15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6 1:11 PM (121.160.xxx.57)

    쟤 싸이코패스 검사 해봐야 할듯하네요 ㅠㅠ 싹수가 노랗다 ㅠ

  • 2. ㅇㅇ
    '26.5.26 1:13 PM (112.166.xxx.103)

    아기 어리면 아무도 집에 들이지 말아야해요.
    전염병 우려도 있고

  • 3. ...
    '26.5.26 1:34 PM (122.38.xxx.150)

    저거는 행패가 아니죠.
    싸패네요 진짜

  • 4. 부모가
    '26.5.26 1:47 PM (116.39.xxx.162)

    싸패 확률 백퍼

  • 5. ...
    '26.5.26 1:50 PM (223.38.xxx.54)

    우리 촉법이가 또 한 건 하셨네요

    촉법소년 나이 낮추지 말고 그냥 없애 버리고
    소년원에 집어넣고 부모에게 양육 책임을 물어
    엄벌에 처해야 할 거 같아요

  • 6. 흠..
    '26.5.26 1:57 PM (222.100.xxx.11)

    성격에 문제 있긴 할거 같아요.
    솔직히 어려도 다 알잖아요.

    부모한테 배상청구해야죠.

  • 7.
    '26.5.26 2:10 PM (117.111.xxx.195)

    쟤는 앞으로 학폭이며
    범죄자로 자랄 가능성 만프로.
    심지어 애기방에 들어가지 말라고 했네요.
    태어나지말아야 할 놈이 태어났네요.

  • 8. 영상
    '26.5.26 3:01 PM (115.143.xxx.137)

    영상보니 너무 심하더라고요.

  • 9. 건강
    '26.5.26 3:03 PM (218.49.xxx.9)

    세상에
    젖은 물티슈였나봐요
    촵촵 소리가 장난이 아니예요
    갓난아기 엄마 심정은
    어땠을지..
    저였음 당장 쫓아가서
    질질 끌고가서 똑같이 해주고 싶네요

  • 10. ...
    '26.5.26 3:07 PM (125.142.xxx.239)

    부모는 형식적인 사과만 시키고
    공개해서 지애 앞길 막았다고 난리래요
    9살이 저 정도면 사패 같아요

  • 11. 아..
    '26.5.26 3:10 PM (222.100.xxx.11)

    역시 부모도 결이 비슷하긴 하네요.
    앞길 막아야죠. 저런애랑 가까이 지내다간, 큰일 날듯

    부모도 나중에 애한테 맞으면 어떻게 하려고 훈육을 제대로 안하나요.

  • 12.
    '26.5.26 3:33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나중에는 부모에게 행패부리지 않을까요
    저도 어제 저녁 8시쯤 집 앞 마트갔다가 오는 길에 태권도복 입은
    초등생 둘이 종이컵에 뜨거운 국물을 호호 불어가며 마시면서 제 앞으로 걸어가더라구요
    근데 갑자기 한 애가 제 뒤에 바짝 붙더라구요
    느낌이 쎄해서 재빨리 마침 지나가던 어떤 아저씨옆에 바짝 붙었어요
    제가 움직임과 동시에 이 새끼가 뜨거운 국물을 확 뿌리더라구요
    1초만 늦었어도 데였을거에요
    이 새끼 얼굴을 봤는데 씨익 웃고 있고 친구놈은 시치미떼고 멀뚱히 쳐다보더라구요
    마침 배달전문점 식당문이 열려있길래 들어갔어요
    저 새끼 부모는 어딘가에서 자식자랑하겠죠

  • 13. ㅇㅇ
    '26.5.26 3:50 PM (61.74.xxx.243)

    둘이 친한 친구였는데 학폭주동자였다는 경우가 저런애인가 싶네요.
    아마 큰애랑 친구고 사이 좋다고 하는것도 보여지는것일뿐
    큰애도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괴롭히고 있었을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398 82는 출처 어디야 ... 04:31:04 3
1813397 대학생 학교서 어학연수 대딩아들 04:18:37 46
1813396 명언- ‘건강하다’와 ‘아프지 않다’는 같은 의미가 아니다. 함께 ❤️ .. 03:37:54 125
1813395 어제 제니 넘 예쁘더라구요 ... 03:16:06 303
1813394 멋진신세계 임지연 화장이.. 1 ㅇㅇㅇ 02:18:07 1,108
1813393 와 마이크론 지금 18% 올라요 3 ㅇㅇ 02:04:33 1,209
1813392 갱년기증상으로 피부가 발진이 일어날수도 있나요??너무 힘들어요 2 블리킴 01:49:17 460
1813391 60평생 우울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해요 8 우울 01:20:54 1,610
1813390 40중반 오프숄더 못입을까요? 8 40중반 01:13:17 660
1813389 에어컨 틀기는 추우면 제습기를 장만해야 할까요... 2 제습기 01:08:41 328
1813388 자랑하는 것들이 너무 꼴보기 싫어요 13 오늘을열심히.. 00:52:48 2,243
1813387 우유를 얼린후 녹여서 우유 엑기스 추출하는거요 5 00:49:15 754
1813386 특이점 온 북갑. 봉춤vs 가발공격. 그냥 00:46:38 273
1813385 “췌장암, 항암 없이 완치”…‘이부진 요리스승’ 89세의 장수 .. 5 00:42:56 3,029
1813384 정용진이 지난해 받은 돈이 217억이래요. 8 .. 00:36:19 1,655
1813383 마운자로 해볼까요 11 ... 00:29:34 997
1813382 인생의 목적이 뭐야? 6 . . 00:25:15 1,421
1813381 나흘째 큰일을 못보고 있어요. 15 ㅁㅁ 00:22:31 1,072
1813380 서울시장 누가될지 젤궁금하네요 21 ㅇㅇ 00:17:49 1,321
1813379 허수아비 이용우 이기환 질문! 2 00:12:11 1,040
1813378 밥솥이랑 정들었나봐요. 2 ... 2026/05/26 666
1813377 살 빠져도 얼굴 늘어지지 않는 방법 5 룰룰루 2026/05/26 2,217
1813376 모자무싸에서 성동일이 1 .... 2026/05/26 1,713
1813375 아들이 키가 작은데 친구가 자꾸 놀리네요 13 똘이 2026/05/26 1,834
1813374 저도 주식 투자 이야기 10 ... 2026/05/26 2,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