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은영 솔루션에 참가했던 금쪽이 교사 폭행 실신 조롱.

ㅇㅇㅇ 조회수 : 4,157
작성일 : 2026-05-26 11:30:47

https://youtu.be/M355D5SeBcs?si=D0m12YnLeJBZdvq3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컨텐츠 금쪽이로 시청율 끌어올려

마치 그런 극단적인 케이스가 주변에 널린것처럼 현실을 왜곡하고 

사회와 결혼 출산 육아와 부모에 대한 혐오감 불러일으키는 방송 그만해야 하지 않나요? 

마치 원래 안그랬던 앤데 부모가 잘못해서 그렇게 된것이니

솔루션 하면 착한 아이로 돌아온다는 헛된 망상 심어주고. 

오은영은 명성 얻고 돈벌고 마이바흐타고 백화점가면 에르메스 직원이 버선발로 뛰어나와 인사하는 VVIP 되어서 좋겠지만

효과도 보여주기식일 뿐.

 

극단적이고 자극적이고 혐오불러일으키는 시청율에 목숨건 예능 이제 그만하고 

병원에서 진짜 상담이 필요한 환자들 보는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는게 맞다 생각되네요.

 

IP : 61.78.xxx.21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6 11:32 AM (1.232.xxx.112)

    뭔 오은영이 그일의 책임자인 것처럼 말하시네요.
    돈벌고 마이바흐타고 백화점가면 에르메스 직원이 버선발로 뛰어나와 인사하는 VVIP --남이사 어찌 살든 무슨 상관인지

  • 2. 첫댓
    '26.5.26 11:35 AM (211.243.xxx.169)

    82는 첫댓이 박복하다더니

    이번 첫댓은 사이다군요 ㅎㅎㅎ

  • 3. .....
    '26.5.26 11:37 AM (211.235.xxx.209)

    오은영은 자기 분야에서 1타인데, 1타이면 그정도 돈이야 뭐...학원강사 1타들 돈 버는 거 보면 기절하시겠다 ㅋ

  • 4. 실제
    '26.5.26 11:38 AM (223.38.xxx.157)

    현실왜곡이 아니라 정말
    극단적인 금쪽이 널렸습니다. 해가 갈 수록 더 심해지고있어요.
    그나마 저기 나오는 부모들은 해결 의지라도 있지.
    진상부모+금쪽이 환장 콜라보들 널렸어요.

  • 5. 청소년들은
    '26.5.26 11:40 AM (118.218.xxx.85)

    말릴수도없이 널렸다고 생각되네요

  • 6.
    '26.5.26 11:42 AM (219.241.xxx.152)

    오은영이 그일의 책임자인 것처럼 말하시네요.
    돈벌고 마이바흐타고 백화점가면 에르메스 직원이 버선발로 뛰어나와 인사하는 VVIP --남이사 어찌 살든 무슨 상관인지
    22222222222222

    저걸 왜 오은영탓

  • 7. ㆍㆍ
    '26.5.26 11:43 AM (118.220.xxx.220)

    그 아이는 치료 안될것 같았어요 입원감금 치료해야될수준. 한분야에서 1티어 찍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의 댓가를 치뤘는데 그런 사람이 명품 좋아하면 좀 사도 되죠
    그 방송이 부모의 양육 탓으로 몰아가고 아이 기질적 고칠수 없는 문제는 덮어두긴하죠
    그래도 대다수가 양육의 문제로 개선이되니 방송의 순기능이 있어요

  • 8. ...
    '26.5.26 11:48 AM (115.22.xxx.169)

    극단적인 케이스면 극단적인 케이스라고 말하는데요
    언제 주변에 다 있는것처럼 말했다는건지
    항상 방송 잘보지도않는사람이 안봐도 그렇게 말했겠지 식으로 왜곡해서 퍼트리는사람들이 젤 문제임.
    그리고 의사도 가장 실력있는 의사가 극단의 위험한 케이스의 환자를 맡는것처럼
    모든육아전문가가 이 아이는 손도못대겠다 하는 경우라도 부모에게 나아갈 실마리를 제공해주는 전문가가 한사람은 있어야지요.
    어차피 그부모도 쓴소리 자기잘못 다 들을자세로 마지막 동아줄이라도 잡는마음으로 나오는겁니다. 그리고 정말 심한경우는 타고나길 매우 어려운 기질을 가진아이라고 말할때도 있어요. 그렇다고 거기서 답이없습니다 할수없잖아요.
    전문가로서 계속 놔두면 더 나빠질수있는 문제점이라도 잡아서 그걸 최소화하는방법이
    육아방식을 더 좋은방향으로 다르게하는거밖에 없으니 그걸 지적하는것이죠

  • 9.
    '26.5.26 11:50 AM (211.206.xxx.180)

    멀리서 끌어와 남탓하지 말길.
    굳이 말하면 유전 문제가 클 거고,
    결혼을 안해도 가까이 봐온 부모 친지들 영향이 큰 것임.
    자기 가정 자기가 안 돌보고 기관탓, 사회탓.. 남탓이 습관임.

  • 10. 오은영
    '26.5.26 11:59 AM (118.235.xxx.79)

    오은영은 오히려 그분야 원탑인데도 불구하고 상한선이 낮다고 생각되네요 운동선수나 학원강사 연예인들 it사업가들만 봐더 그 분야 팁이면 어마어마한데 오히려 의사라 한계가 있는거죠

  • 11. 근데
    '26.5.26 12:25 PM (118.235.xxx.49)

    저런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일회성의 초고의 전문가 상담도
    지속적으로 도움이 안되고
    전적으로 부모 책임도 아닌거죠?
    (금쪽이 방송 못 봄)
    랜덤으로 태어난 조절난감 유전자인가요?
    소년원 가면 나아지려나 갑갑한 일이네요.

  • 12. 그러니
    '26.5.26 1:29 PM (211.246.xxx.99)

    출산은 신중해야해요.
    과거 아무 정보도 없이 무지랭이 처럼 살던 시대도 아니고.
    서로의 가계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위험유전인자가 있다면 고민해봐야 하는거같아요.

  • 13. ㅇㅇ
    '26.5.26 1:34 PM (14.32.xxx.138)

    저런애는 타고나는거죠 아무리 개차반의 환경에서 커도 바르게 자라는 아이들도 많은데
    쟤는 거의 싸패수준이네요
    오은영은 재산이 우리나라 거의 3퍼안에 들지 않을까요
    남편도 잘나가는 강남피부과 의사고 친정도 부자에요
    근데 방송에 나오는 차림보면 전혀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던데 역시 패완몸 패완얼인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306 비오기전 우울하신분 19:20:42 5
1813305 저한테 남은 시간과 남겨질 아이들과의 시간이 얼마가 될지 모르겠.. 냥이 19:20:37 14
1813304 강미정 - 조선일보와 손잡고 가족사 들추는 조국 출처 - 김.. 19:20:21 14
1813303 80넘어서 이길여 총장 정도는 되어야 살맛날꺼 같아요 .... 19:19:30 26
1813302 행복한 결혼생활하는 비법 알려주세요 1 결혼 19:18:19 75
1813301 살면 얼마나 산다고 환갑해달라고 현재 82살 건강하세요 5 19:13:29 433
1813300 한과목 학원 2군데 다닐때.. 1 ........ 19:13:03 65
1813299 삼성전기 주식 19:11:22 319
1813298 요즘 저의 최애 과자는요 3 후리 19:11:04 419
1813297 통신사포인트로 던킨 커피랑 도넛 가지고 와서 먹는데요 1 ........ 19:07:08 219
1813296 요즘사람들은 실제나이보다 최소 -10 된듯 해요 4 .. 19:05:16 422
1813295 전 17년전 결혼 했는데 그때 어머님 50대 중반 할머니 인줄 .. 10 19:03:39 752
1813294 10 26 빵야빵야데이 재규어 텀블러 2 ..... 19:02:40 285
1813293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정용진의 그 사과 , 모르는 걸.. 1 같이봅시다 .. 19:00:34 127
1813292 스타bugs에 다녀왔어요 11 misty5.. 18:50:41 997
1813291 5,60 대를 젊은노인이라고 하네요 14 노인 18:49:57 1,049
1813290 시동생 시아버지와 불륜관계였던 아내 ㅁㄹ 18:48:15 943
1813289 대부업 운영이 알고싶으면 송작가tv 7 대부업 18:44:45 348
1813288 삼전닉스 레버리지 교육받았는데요 11 내일 18:42:45 1,190
1813287 지금 에어컨 다들 켰죠? 4 .. .. 18:42:06 694
1813286 돈내고 주식방에 가입했어요 7 ㅇㅇ 18:41:14 756
1813285 나이들수록 사소한 거에도 욕심만 느나봐요 6 하. 18:40:29 625
1813284 건조기를 6 우짜 18:38:05 261
1813283 단타 말고, 용돈으로 주식 시작해보시려는 분? 카이스트 김정호 .. 10 주식투자 18:33:55 928
1813282 강말금과 닮은 배우 5 모자무싸 18:32:45 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