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에요
아우 진짜 지긋지긋하네요
허리 짧고 지방형이라 안 그래도 뱃살 통통인데 갱년기 되니 못 봐주겠네요
진짜에요
아우 진짜 지긋지긋하네요
허리 짧고 지방형이라 안 그래도 뱃살 통통인데 갱년기 되니 못 봐주겠네요
그 심정 이해가요
저도 그 심정 이해갑니다
찐복부살 안 빠지네요
상식인데 1일. 1식하세요 눈에띄게. 빠질겁니다 자신없죠? 1식을 쪼개2식으로 드시는 방법도 있어요
저 뺐어요
허리가 아프고 그래서 한의원 운동 맛사지 다니는데
일단 한의원선생님이 과일을 끊으라고해서 전혀 안먹었어요
지금 두달 됐는데2킬로 빠졌고
배도 다 들어갔어요
변비도 약간있었는데
침 맞으면서 좋아졌어요
통짜허리는 운동다니면서 라인이 생겼구요
스트레칭 기타등등 매일30분이상 운동해요
Pt도 주1회받구요
저녁먹고 허리때문에 매달리기하ㄱㆍ
10분산책 꼭해요
노력하면 되더라구요
먹는것을 줄이세요.
새모이만큼만 드시면 뱃살빠져요.
영혼 팔겠다는마음이라면 가능합니다.
쉬우면서도 어렵다는것 알고있어요.
8키로 빠졌어요.
마운자로 꼭 맞으세요 저는 성공 안될줄 알았는데....혼자서 흐뭇해요
꿈같은 뱃살 날림
그럼 항상 배고픈(배아픈)상태로 있어야
살이 빠지는건가요?
일에 집중이 안되고 잠도안와요
윗님, 위장이라는게 많이 먹으면 늘어나고
적게 먹어 버릇하면 거기에 또 맞춰지는것 같아요.
처음 적응하기가 힘들지..
적게 먹기 시작하면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불러요.
40대님 40대에 실컷 드세요
전 50세까지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운동하며 살았어요
근데 51세부터는 안 먹어도 안 빠져요
너무 억울해서 그냥 다 먹을까 싶은데 진짜 다 먹으면 살이 어마 무시하게 찔 거 같아요
그게 갱년기에요
빵,딱,면 끊고 운동해야 뱃살 찌는 거 조금 막을 수 있어요.
저 그래서 평생 생각도 안해보던 지방흡입 고려하고 있어요. 소소하게 먹는 즐거움은 도저히 포기 못하겠어요. 과식하는 사람 아닙니다. ㅠㅠ 빵과 면도 그닥 많이 먹지 않아요. 운동은 주 3회 피티와 유산소 하고 있는데도 뱃살 러브핸들은 빠질 기미가 안보여요. 내장지방은 좀 덜먹으면 빠지는데 피하자방이 절대 안빠져요. 지흡 허는 김에 눈꺼풀이랑 눈 밑, 윗가슴애 좀 넣어볼까 어쩔까 혼자 상상만 하고 있네요. 귀차니스트에다가 쫄보라 상담 가기도 힘듦.. 어흑.
제가 그 방법 아는데.. 너무 힘들어서 추천은 못해주겠네요 그냥 알려먄 드릴게요 공사퍈 노가다 두 달만 해보세요 뱃살이 뭐예요 이 일하는 언니들 대부분 10키로 안팎으로 다 빠졌어요 밥은 더 잘 먹는데도 말예요 악마에게 영혼 파는 것보다 더 나은 방법이긴 한데 ㅎㅎ
쿠팡알바도 살빠질까요 ㅎ
목욕탕청소일도 생각해 봤는데
락스 알러지 있어서 포기
그냥 굶어야 빠져요…..
공사판 노가다 좋네요.
제 친구는 호텔 메이드 하고 10kg 빠졌어요.
신에게 팔지마시고
의사에세 파세요
마운자로 추천합니다
위고비며 마운자로며 끊는 순간 바로 다시 돌아오죠. 평생 맞을건가요.
윗님 쿠팡 알바했을때 빠졌는데
힘들어서가 아니라 6시 30분에 딱 밥먹고
그 이후론 아무것도 안먹어서라고요
중간에 허기져서 간식먹으니 다시 쪄요
호르몬 때문!!!!!!
나이 들면 성장호르몬이 급격히 감소하는데
그 호르몬 역할 중 하나가 지방 재배치래요
검소하니 지방이 몸 여기저기 재배치가 안되고
배에만 쌓인다고 ㅠ ㅠ
운동해도 잘 안 빠지는 이유래요.
성장호르몬 잘 나오게 하려면
근력운동, 질좋은 수면!
요즘 성장호르몬 주사 따로 맞는
사람들도 았던데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