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들어가도 될 음식에 다 설탕을 넣어요.
나물에 굳이 왜 설탕이 들어가야 하는지 모르겠고
잡채에도 닭볶음탕에도 왜 넣는지 모르겠어요.
단 음식 좋아하지만
굳이 안 넣어도 될 음식에 들어가는 게 이해가 잘 안 가요.
식당 음식도 대부분 다 달고
불고기는 거의 설탕을 들이부은 수준이고ㅠㅠ
건강에 좋을 것 없는 설탕을 왜 이리 많이 쓰는지
음식하는 거 보다가 스트레스 받네요.
안 들어가도 될 음식에 다 설탕을 넣어요.
나물에 굳이 왜 설탕이 들어가야 하는지 모르겠고
잡채에도 닭볶음탕에도 왜 넣는지 모르겠어요.
단 음식 좋아하지만
굳이 안 넣어도 될 음식에 들어가는 게 이해가 잘 안 가요.
식당 음식도 대부분 다 달고
불고기는 거의 설탕을 들이부은 수준이고ㅠㅠ
건강에 좋을 것 없는 설탕을 왜 이리 많이 쓰는지
음식하는 거 보다가 스트레스 받네요.
잡채나 닭볶음탕엔 원래 들어가잖아요?
나물엔 씁쓸한 맛을 없앤다고 조미료나 설탕을 넣더라구요.
요즘 유툽보면 뭐든 올리고당이나 알룰로스를 넣더라구요.
습관인가 싶을정도로요.
나물에 설탕 넣는거 너무 싫어요.
그 쓴 맛도 나물의 매력인데
모든 음식이 단짠(맵) 한가지 맛으로 변해가고 있어요 ㅠㅠ
잡채에 설탕 안 넣으세요?
제 생각에는 나물에 쓴맛이라든지 이런 것을 없애기 위해서
맛소금이나 미원, 다시다 이런 조미료를 넣으면 되는데
조미료를 넣으면 사람들이 댓글로 마치 독을 넣는 거 처럼
난리를 치니까 조미료 대신 설탕을 조금 넣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조미료는 죄가 없다는 것을 좀 알아야 하는데 말이죠.
잡채에 설탕 안 넣어요.
안 넣어도 맛있습니다.
안넣는건 자유이고 개취이지만
잡채에 설탕넣는게 기본조리법.
흉볼게아님
잡채에 설탕 살짝 넣으면 더 맛있어요.
유튜브에서 넣어도 내가 넣기 싫으면 안 넣으면 되구요.
한식의 단맛은 누구 이전과 이후로 나뉘어지죠.
반찬에서 찌게까지 설탕을 다 쓰니
밥상 전체가 들쩍지근...
질색이에요.
양파나 마늘로 단맛 내는거보다 싸니까요
잡채는 설탕넣고요
나물은 안넣죠
잡채 잘한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 설탕 안넣어요
고기 잴때만 설탕 넣어요
잡채는 진쩌 설탕 안들어가면 맛없던데..
전에 불고기에도 안넣는다는댓글 있었는데..
진짜 맛이 있울수가 있나요?
잡채는 진짜 설탕 안들어가면 맛없던데..
전에 불고기에도 안넣는다는댓글 있었는데..
진짜 맛이 있울수가 있나요?
맛이야 개인 취향이니까요.
저희 시아버지가 매운탕에 양파만 넣어도 달다 타박하는 양반이시라
시어머니는 불고기에도 설탕안넣어요.
요리베이스는 거의 집간장.
짭짤한맛으로 먹는 불고기죠.
어른입맛이고 고기맛으로 먹는 느낌.
잡채에 설탕을 넣는 게 기본이고 원래라니...
놀라고 갑니다.
(저 말고 엄마) 잡채 잘한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 설탕 안넣어요
고기 잴때만 설탕 넣어요
잡채에 설탕을 넣는 게 기본이고 원래라니...
이래서... 놀라고 갑니다.
(저 말고 엄마) 잡채 잘한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 설탕 안넣어요
고기 잴때만 설탕 (조금) 넣어요
집에서도 잡채에 설탕을 넣는 게 기본이고 원래라니...
놀라고 갑니다.
(저 말고 엄마) 잡채 잘한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 설탕 안넣어요
고기 잴때만 설탕 (조금) 넣어요
집에서도 잡채에 설탕을 넣는 게 기본이고 원래라니...
놀라고 갑니다.
백종원 영향도 좀 있지 않나요?
예전 TV에서 뭔 요리만 하면 그냥 설탕을 듬뿍듬뿍.
설탕 넣어도 괜찮아유~~
다른 요리사들도 설탕 잘 넣어요.
왜 백종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