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로 떴는지 뭔지.
법정에서 해죽 웃네요ㅠ
진짜 아무 생각이 없나봐요.
저런 상황이면 입을 굳게 다물고 시선 고정하며
상황에 몰두 해야하는거 아닌가.
오히려 거니는 지남편 죽든말든어떡하든 빨리 빠져나와
지 살길 찾느라 분주하던데.
저런 것을 대통령으로 앉혀놓고 있었으니.
알고리로 떴는지 뭔지.
법정에서 해죽 웃네요ㅠ
진짜 아무 생각이 없나봐요.
저런 상황이면 입을 굳게 다물고 시선 고정하며
상황에 몰두 해야하는거 아닌가.
오히려 거니는 지남편 죽든말든어떡하든 빨리 빠져나와
지 살길 찾느라 분주하던데.
저런 것을 대통령으로 앉혀놓고 있었으니.
그영상 보니까 윤가는 찐사랑 인듯
애정결핍인 동네바보를 천하의 영악한 구미호가 제대로 홀렸나봐요
진짜 찐사랑이네요.
순진하니 그렇게 휘둘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