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묘에서 잘 놀다갑니다

동묘 조회수 : 2,782
작성일 : 2026-05-25 14:07:24

남편과 동묘 구경하고 집으로 갑니다

 

덥네요 한동안은 안올거같아요 공휴일이지만 월요일이다보니 주말보단 사람덜있네요

 

떡볶이 2천원 오뎅 5백원 두개

 

통닭6천원 맥주5천원씩 두잔

 

여름남방 천원 여름 상의 수영복 2개 5천원 패브릭핸드백5천원 모두 새거 사고 갑니다

 

큰돈 안들이고 재밌게 놀다갑니다

 

 

 

IP : 39.7.xxx.22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묘
    '26.5.25 2:12 PM (223.38.xxx.150)

    완전 핫플이죠
    지하철 동묘역에서 내리시려 주섬주섬 준비하는 분들 보면 기분 좋아요
    개성있고 활기찬 멋쟁이들

  • 2. 111
    '26.5.25 2:14 PM (218.147.xxx.135)

    지방 사람인데 서울 몇번 가면서도 동묘 가볼 생각을 못했어요
    이 글 보니 다음에 기회가 되면 동묘에 들러 볼게요
    뭔가 기대가 됩니다

  • 3. 동묘
    '26.5.25 2:39 PM (223.38.xxx.99)

    지나만 가봤지 들러 볼 생각 못했는데 즐거우셨다니
    한 번 날 잡아 가봐야 겠어요.

  • 4. 지혜
    '26.5.25 2:47 PM (118.235.xxx.32)

    오~~거긴 뭐가 있는데요?
    저는 고터를 주로 가거든요
    지금도 고터행 쟈철에 있어요

  • 5.
    '26.5.25 2:57 PM (180.228.xxx.184)

    거기서 그저께 천원짜리 옷 3개 사왔거든요.
    남편이 하도 사지마라 사지마라 해서 3개만 사온거 후회막급. 남들도 막 고르고 뒤지고 난리길래 엉겹결에 껴서 샀는데... 제가 운이 좋은건지 택이 다 붙어있는 옷이예요.
    근데 왜 자라 유니클로 께 택이 붙어있는 새옷을 거기서 파는걸까요. 그런덴 이월상품 폐기 처분 하는 걸까요.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원피스랑 반바지 2개 득템이요.
    중고만 파는줄 알았는데 새거도 있네요.

  • 6. ...
    '26.5.25 3:00 PM (58.142.xxx.165)

    주말에 동묘 동태탕 맛집 오프런하고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마이클 영화 봤어요.

  • 7. ..
    '26.5.25 3:02 PM (58.238.xxx.62)

    서울 한복판에 80년대를 옮겨 놓은 줄
    이런 감성 좋아하시는 분도 있군요

  • 8. ㄱㄱㄱ
    '26.5.25 4:06 PM (14.37.xxx.238)

    사람은 다 다르니까요

    휴일 집에만 있었다면 3천보도 안걸었겠지만 지하철타러오며가며 이것저것 구경하고 돌아오니 만보이상 걸었네요 평소 당뇨로 떡볶이 안먹지만 먹고 계속움직일테니 부담없이 2천원짜리 떡볶이도 먹었습니다 남편과 같이 운동 잘마무리했다 생각해요

    5천원짜리 산건 사이즈미스라 아쉽지만 평소절대 사지않을옷이었고 새옷이 5천원이라 사봤어요 5천원에 추억이라 생각합니다

  • 9.
    '26.5.25 7:48 PM (115.138.xxx.172) - 삭제된댓글

    거기 고기튀김집 맛있고
    옛날 냉커피 마셔줘야하고
    빈티지 그릇과 구제옷 고르는 재미도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509 친석계 조목조목 작살내는 박규환 최고위원(feat.선호투표제) 당연한거아냐.. 14:19:04 14
1824508 레버리지 하지 마세요 각도기일침 14:18:05 101
1824507 제가 어디 커피를 사가려는데 4 .... 14:16:26 140
1824506 쇄골뼈 아래 가로로 길다랗게 튀어 나왔어요 ........ 14:16:16 40
1824505 아래 젖가슴 보이는 시모에 이어.. 1 .. 14:15:22 216
1824504 이재명 정부하에서 내란종식 프로젝트가 가동되고 있지 않다 ㅇㅇ 14:14:41 47
1824503 '먹튀 파문' 구의원 결국.. ........ 14:13:59 109
1824502 다음 주에 또 코스피 사이드카 반복 한숨 14:09:52 354
1824501 쌀 냉장고에 넣어두는거요 2 ㅡㅡ 14:09:39 193
1824500 서울 외곽이 점차 발전하고 13 ㅁㄴㅇㄹ 14:00:43 781
1824499 닉스는 8 13:54:28 897
1824498 집 팔기전에 좀 단장하기 14 ㅇㅇ 13:53:17 709
1824497 수영 오래한 사람들 보면 1 ㅇㅇㅇ 13:50:57 748
1824496 장윤기 사건, 거주지가 아니라 범행 연습 공간. 7 미친 13:49:54 843
1824495 매일경제tv 못됐네요 3 ... 13:47:56 725
1824494 앞으로의 집은 7 걱정없습니다.. 13:42:45 741
1824493 그릇구경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서울) 5 ... 13:41:39 418
1824492 김민석 선호투표제 시비는 치사해 14 .. 13:34:27 469
1824491 슬리퍼를 잘라서 신으래요 8 ㅇㅇ 13:33:39 1,707
1824490 낙하산 오창석에 이어 정민철까지 최고위원 되나요? 5 뭐지? 13:33:23 361
1824489 요즘 바닥에 까는 토퍼는 세탁을 어떻게 하나요? 2 세탁 13:31:37 404
1824488 초등학교 앞에서 종교활동하는거 괜찮아요? 하아 13:28:32 121
1824487 똥 닦을 휴지도 못사는 김세의 은현장잘한다.. 13:24:36 740
1824486 세입자의 계약갱신청구권 7 집주인 13:24:20 502
1824485 고일석 기자“내 민주당 지지하면서 별 일을 다 겪었지만 9 진짜미쳐 13:24:08 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