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가 좋은 부부 아니고서는 손잡고 다니는건 불가능하죠?
게다가 여름에도요.
사이가 좋은 부부 아니고서는 손잡고 다니는건 불가능하죠?
게다가 여름에도요.
40대 중반인데, 한쪽 발목만 수술을 연거푸 3번 해서 부실 하거든요
그래서 넘어질까봐 반드시 손 꽉 잡고 다니네요
남들은 사이 좋아서 그런줄 알려나요ㅋㅋㅋ
부부중 한사람의 버릇일수도 있어요
보통 사이인데 손 잡을 때도 있고 팔짱도 끼고 그냥 남남처럼 걷기도 하고 그때 그때 내키는대로 해요 별 생각없이요
아들 입소식 갔는데 복잡한 거기서도 부부가 손잡고 걸어감.
재혼부부 아닐까 했어요 .ㅎ
지금은 사이가 안좋아서 안잡고다니는데 3년전까지 손잡고 다녔어요 제가 손잡거나 팔짱끼는걸 좋아하긴합니나
맞아요
연애 오래했구요
대부분 손잡고 다니는데
남편 손이 넘 뜨거워서 여름엔 제가 밀어내요 ㅋ
어제 산책나갔는데 그늘에서만 손잡고 다녔어요
헉 재혼부부 ㅋㅋㅋㅋㅋ
저희 손 잡고 다니는데 남편이 손잡는걸 더 좋아하긴 하네요. 저도 좋긴한데 여름에는 땀도나고 양산도 써야하니 안잡고 다니기도 합니다.
저도 팔짱끼던지 손 잡는데요
요즘은 땀이 나서
남편이 손 빼서 바지에 땀 닦고 다시 잡던데요 ㅎㅎ
다니긴 해요. 50대 사이좋은 부부에요. 언제까진 잡을까 싶은데 가끔 노부부들 손잡고 다니는 거 보면 보기 좋더라구요
저희는 다툰 상태아니고는 늘 밖에서 손 잡아요. 부부인데 그게 이상해보이나요?
부부가 손 안잡으면 누구랑 잡나요?
그러게요
남편 손 안 잡으면 누구 손 잡아요
손 잡고 산책 다니고 동네 돌아다니며 밥 사 먹고 커피 마시고
그 시간이 온기가 좋아요
여름에도 손 잡아요
리스부부인데 남편이 밖에서 손잡아요
귀찮아서 저는 빼요
부끄럽기도 해요
사이좋은건 아니고
그냥 친한 둥성친구같이 살아요
별생각없는데
남편이 손잡는걸 좋아함
본인의 바람도 할머니할아버지 되서도 손잡고 다니는거라고 하네요
가끔 욱할때있는데 사과를 잘하고 다정한편이긴 함
50대인데 제가 손잡거나 팔짱끼는거 좋아해요
더워서 땀차면 손빼요
29년차 사이 좋은 부부 손 잡고 다녀요
재혼 아님
버릇일수도 있고
남자가 일단 자상하고 여자 나 약자를 보호하고
챙기는 타입 인거죠
꼭 사랑한다기 보다요
그 사람 성향
그건 정말 사이좋은거에요. 그냥 대면대면한 사이되면 다닐때 손은 절대 잡지않아요. 팔짱은 낄수있죠. 손은 살이 닿는거라 훨씬 친한사이에만 가능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