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장면이 웃기고 뭉클했어요. 마재영 만나는 자리에 형 데리고 가는 동만이. 따라 나선 진만형. 화면에 보여주진 않았지만 형제가 주고 받았을 대화와 장면이 떠올라서 웃겼어요. 따스하고.
형제는 웃기게 살거예요.
저는 그 장면이 웃기고 뭉클했어요. 마재영 만나는 자리에 형 데리고 가는 동만이. 따라 나선 진만형. 화면에 보여주진 않았지만 형제가 주고 받았을 대화와 장면이 떠올라서 웃겼어요. 따스하고.
형제는 웃기게 살거예요.
전다시와서 형이혼내줄줄알았어요 ㅎ~~
그래도 형제라고 툭툭 무관심한거같지만
형제는형제더군요
고윤정이 지랄맞은 오빠들 있었으면 좋겠다고 한거에
지랄맞은 오빠들 역할 지대로 했죠 이장면에서
나의 아저씨에서
누군가 나 삼형제야(?) 이런 비슷한 대사했던게
떠올랐어요.
존재만으로도 딱 힘이 되는 형.
남자들 힘자랑 기싸움 아닌가요?
마재영에게 동만이는 약간 건드려도 되는 상대 느낌이지만. 그 형은 한 대 맞으면 아플것 같은...
마재영의 강약 약강한 찌질함이 보이는 장면이에요
저도 그 장면 보면서 동만이 뭐라고 말 해서 진만이 따라나섰을까 지기 맞은 얘기만 했을까 은아 재능 먹튀한 녀석이다 까지 얘기했을까 막 상상했었어요 ㅋㅋㅋ
저도 진만이형이 따라 나선 이유 궁금했어요
은아를 괴롭히는 놈이라니까 따라 나선거 같아요
그 무뚝뚝한 진만이 은아 할머니 퇴원하는데 가서
극진하게 모시잖아요
노약자와 괴롭힘 당하는 여자의 보호자로 나선거죠
저도 이 장면 웃겼어요.
마재명 만나는 자리에 형은 왜 데리고 나왔나...했더니
이빨값 안물어낼까바?
내동생 이빨 턴 놈 배상도 안한다면...하는
생각으로 나온듯...
역시 형이 있는 애는 건드리면 안되는거였...
그 나이 먹어도 형을 백업으로 데리고 나온 동만이가 귀여워요
배추 씬에서도, 형이 차에서 내리니 뒤로 물러나고 오정세는 뒷걸음질치며 동만이 뒤로 숨으려 했던 것도 ㅎㅎ
형이 경찰서까지 가도록 동생 쥐어 패면서
자기 존재감 확실히 각인 시켜 놨죠.
내 동생 건드리지 마라.
은아도 동생 여친이니
자기 동생처럼 든든하게 지켜주려 하고
동생은 형이 죽을까봐 전전긍긍
이리저리 부침이 많아도 끈끈한 형제
형이 경찰서까지 가도록 동생 쥐어 패면서
동생 주위에 자기 존재감 확실히 각인 시켜 놨죠.
내 동생 건드리지 마라.
은아도 동생 여친이니
자기 동생처럼 든든하게 지켜주려 하고
동생은 형이 죽을까봐 전전긍긍
이리저리 부침이 많아도 끈끈한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