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주식으로 저몰래 그당시 2억 가까이나
되는돈을 까먹어서 이혼하네 마네 하다
아이들때문에 참고 살았어요
뭐에 돌았던건지 반발심에 남편 모르게
내가 주식해볼까 해서 몇달뒤
하이닉스1000주 매수
그저 거래랑 1위라 아묻따ㅎ
근데 그 백만원마저 아쉬워서 며칠뒤 매도
아놔
까먹고 살았어야 했는데ㅎㅎ
남편이 주식으로 저몰래 그당시 2억 가까이나
되는돈을 까먹어서 이혼하네 마네 하다
아이들때문에 참고 살았어요
뭐에 돌았던건지 반발심에 남편 모르게
내가 주식해볼까 해서 몇달뒤
하이닉스1000주 매수
그저 거래랑 1위라 아묻따ㅎ
근데 그 백만원마저 아쉬워서 며칠뒤 매도
아놔
까먹고 살았어야 했는데ㅎㅎ
캬...선택은 기깔났는데 ㅠ
주식이란.... 참 오묘하죠
아고 내가 다 아깝네요 ㅠㅠㅠㅠㅠ
18억원?
하이닉스가 1000원이었다니..ㅠ
하나마나한 얘기네요.
24년전 삼성 1000주 산 저도 있어요
다팔아버림
이런얘기 하나마나에요
그 거대한 몸집의 하이닉스가 그렇게 애기애기 했던 시절이 있었군요~..1,000원대 였다니~
1천원대 구입해서 아무리 오래 갖고 있었다 해도 자금까지 갖고 있긴 힘들거 같아요..어느정도선에서 매도하지~ 지금 금액에서 결론적으로 보니 아쉬운거지.
주식이 그렇더라구요.
샀다 판 사람만 수억명일듯;;;
진짜 아무의미도 없는
저 2000년도인가 2001년도인가
삼전 20만원대에 사서 5억원어치 가지고 있었습니다ㅎㅎ
5배정도 됐을때 팔아서 수익은 많이 봤고 중간에 헤매기도 하면서 미국으로 건너가서
환차익까지 포함 수익은 많이 봤지만 세금이 많아서 어떤게 이익이었을지 모르겠네요
중간중간 목돈이 필요해서 매도도 하고 배당금으로 매수도 해서 계산은 안되네요
삼전이 싸이클 산업이고 망한다는 소리까지 나왔으니 쭉 들고 있었던게 좋은
투자방식이라고 볼 수 없죠
하이닉스는 저희 아들이 들고 있었어요
아들 하이닉스를 팔았는데 세금이 너무 많이 나와서 알아봤더니 시아버지가
하이닉스를 많이 가지고 계셔서 조금밖에 안가지고 있던 저희 아들이 대주주로 세율이
적용된거라던 황당한 경험을 하게 한 종목!
(조부랑 아들 손주는 합산해서 대주주가 되는거라고!!!)
시아버지는 아직 하이닉스를 가지고 계실까요?ㅎㅎ
주식에 발을 들인 이상 껄껄껄거리는건 어쩔 수 없죠
네 맞아요
안 팔았어도 결국엔 중간에 정리해도 몇번은 했을듯
그래서 웃으며 얘기할수 있네요
그래서 우스개 소리로
주식 사놓고 감방 가있어야 된다
그런말이 나오나봐요ㅎㅎ
삼성동 아파트 IMF 때 7억에 팔았는데 지금은 60억
경기도 땅 재개발 전에 팔았고
삼성 주식 5만원에 정리하고 등등 실제로 해왔네요
그 때 압구정동 배밭을 샀어야 했어 같은 하나마나한 얘기 ㅋ 사놓고 기억상실에 걸리거나
아까워요
누가 알려줬으면 목숨걸고 지켰을 재산들!!!!!!!!!!!!!!!
껄무새..ㅠ
사연없는 삼전닉스 없다잖아요 ㅋ
그래서 주식으로 돈벌기 어렵대요 삼전 닉스 안 사본 사람 없을텐데요
주식은 사람들이 계속 사고팔고사고팔고
고점에 팔고 저점에 사고싶은 욕심도 많다보니 버티질 못하겠더라구요
1천원에 1천주 하이닉스 지금 천주먄 얼마냐
2백에 천주니 20억이네요
와우~
지금으로 치면 20억이네요!!!!
와우!!!
누가 옆에서 알려줘도 안되는게 주식인게
삼성 30만원대 갈거라 알려줘도 머뭇거리다가 못한사람 여기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