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얘기한적은없으나
'26.5.22 11:43 AM
(116.43.xxx.12)
나도 대중교통 화장 무례하다 생각해요
그냥 무시하죠
2. 대놓고
'26.5.22 11:44 AM
(59.1.xxx.104)
말한 그 아줌마도 무례하지만
진짜 공공장소에서 화장하는 건 더 싫어요.
3. ---
'26.5.22 11:45 AM
(121.160.xxx.57)
-
삭제된댓글
입에 필터 장착 안되어서 생각하는 대로 그냥 다 내뱉는 사람이 있던데 딱 그런 유형이네요.
무례한 건 맞지만 저것도 선넘는 거예요.
그러거나 말거나 직접적으로 피해입히는게 있어요? 그냥 보기 흉할 뿐이지.
4. ---
'26.5.22 11:46 AM
(121.160.xxx.57)
입에 필터 장착 안되어서 생각하는 대로 그냥 다 내뱉는 사람이 있던데 딱 그런 유형이네요.
무례한 것도 맞고 저것도 선 넘는 거예요.
화장하거나 말거나 직접적으로 피해 입히는게 있어요? 그냥 보기 흉할 뿐이지.
5. ...
'26.5.22 11:46 AM
(106.101.xxx.178)
그렇게 바쁘면 지하철 화장실에서 하고나오지
지하철서 다쳐다보는데
화장하는건 보기싫어요
6. 실화라니
'26.5.22 11:48 AM
(219.255.xxx.142)
제가 느끼는 무례함(불쾌함)의 강도
큰소리로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당사자 훈계하기 >>>>>>>>>> 지하철에서 화장하기
7. 공공장소
'26.5.22 11:48 AM
(220.78.xxx.60)
그것도 지하철에서 눈 뒤집고 입 벌리고 화장하는 여자들 보면 나가요 여자들처럼 보이기는 해요.
8. 2222222
'26.5.22 11:53 AM
(59.14.xxx.46)
큰소리로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당사자 훈계하기 >>>>>>>>>> 지하철에서 화장하기
9. ......
'26.5.22 11:53 AM
(110.9.xxx.182)
훈계가 더 싫어요
10. ㅈㅈ
'26.5.22 12:03 PM
(61.43.xxx.178)
둘다 진상이긴한데
아줌마가 더 오버한건 맞죠
11. 진상
'26.5.22 12:12 PM
(112.162.xxx.139)
아주머니는 왜 그얼굴로 돌아다니세요 민폐끼치지말고 집에있으세요. 라고하고싶네요
12. 퍼블릭스페이스
'26.5.22 12:21 PM
(211.221.xxx.43)
ㅍㅎㅎㅎㅎ!!!
공공장소에서 화장하는 것도 싫지만
이 할머니가 더 상스럽네요
13. ...
'26.5.22 12:25 PM
(1.227.xxx.206)
그 할머니 82쿡 하나보네요
어쩜 대놓고 그렇게 무례할 수가 있나요
82에서 혐오 정서 많이 퍼트리더니 본인이 진상인 줄도
모르고 용감하네요
아가씨 아주 순하고 만만하게 생겼나봐요
쎈언니한테 한 번 된통 당해서 개망신 좀 당해봐야 겠네요
14. ...
'26.5.22 12:25 PM
(118.235.xxx.54)
큰소리로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당사자 훈계하기 >>>>>>>>>> 지하철에서 화장하기
333333333
풀메를 한 것도 아니고 립스틱 하나 바른 것 가지고 유난이다. 유난.
진짜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같은 말도 좀 부드럽게 하면 좀 좋아 굳이 사람들 다 들으라고 그렇게 무례하게
15. ..
'26.5.22 12:27 PM
(118.235.xxx.9)
아침 출근 버스에서 마스크팩 하는분도 봤어요
16. ㆍ
'26.5.22 12:30 PM
(118.223.xxx.159)
늦었고 바빠서 지하철에서 화장해야하는데
화장실가서 하고 오라구요?
그럼 늦은게 아니죠
그냥 안보면 되는거아닌가요? 꼭 나이든 사람들이 저래요?
17. 20대 시절
'26.5.22 12:47 PM
(221.161.xxx.93)
제가 좀 뚱뚱했었어요.
사람 많은 지하철 안에서 손잡이 잡고 서 있는데
근처 앉아있던 어떤 아저씨가 명함을 갑자기 주네요.
그럼서 큰 소리로
뚱뚱하면 병 걸려요~ 내가 다이어트 전문가인데
요기 명함으로 전화주세요!
얼마나 민망하던지
사람 많은데서...
그 아저씨는 판매는 하지 말았어야할 인간...
18. 82쿡
'26.5.22 12:49 PM
(58.226.xxx.2)
게시판에 진상 사연 올리면 직접 얘기도 못하면서
음흉하게 뒤에서 글쓰냐고 뭐라고 하니까
직접 얘기하기로 했나 봐요
19. 아
'26.5.22 12:53 PM
(118.219.xxx.41)
퍼블릭스페이스....
아무나 쓰는 용어가 아닌듯요
20. . .
'26.5.22 12:56 PM
(211.234.xxx.138)
지랄염x 도 가지가지네요. 어디서 훈계질이요? 외국갘았으면 구타당하거나 칼맞거나 총맞음 울나라 노인들은 넘 무례해요. 저기 자식이나 가르치라고해요. 본인이나 자르게 살지
21. ㅇㅇ
'26.5.22 12:58 PM
(112.154.xxx.18)
왜 남을 쳐다보고 잔소리예요? 안보면 되는 거지.
나도 나이 많지만, 나이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앞사람 무례하게 꼼꼼하게 쳐다보는 거 싫어요.
자신이나 돌아볼 것이지, 화장하면서 뭔 피해를 받은 게 있다고 저리 난리인지.
곱게 늙으슈!
22. 전철 화장
'26.5.22 1:01 PM
(61.248.xxx.1)
전 40대이긴한데 전철에서 화장하는게 왜 '무례'하다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무례"의 사전적 의미가 [ "태도나 말에 예의가 없음을 뜻하는 명사"로, 상대방에게 불쾌감이나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언행을 가리킵니다. 사전적 의미는 ‘예의가 없음’이며, ‘무례하다’는 ‘예의(禮)가 없다’는 뜻으로 확장됩니다.] 라는데 전철에서 화장하는걸 왜 예의없다고 느끼는 걸까요? 화장하는 행위를 '무례'하다라고 하는 기준은 대체 어디에 있는건지 궁금해요. 물론 지하철이 공공장소인만큼 남에게, 주변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하니, 파우더나 미스트 같은사용할때 타인에게 날아갈 수 있는건 하면 안돼죠. 지하철이 갑자기 흔들릴 수도 있으니 아이라이너나 마스카라 같은거 쓰다가 옆 사람에게 묻힐 수도 있으니 그것도 조심해야하구요. 제 기준에 있어서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선 지하철에서 화장하는건 무례한 것도 아니고 허용가능한 수준인데, 화장하는 사람을 볼때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있을 뿐 보기 불편하지는 않는데 이걸 '무례'라고 느낄만큼 보기 불편한 사람들이 82에 많은 것 같아 그 기준이 갑자기 궁금해져서 댓글 남겨봅니다.
23. 립스틱은
'26.5.22 1:13 PM
(220.78.xxx.213)
옆사람 팔꿈치로 치지만 않으면 괜찮은데
파우더 퍽퍽은 진짜...재채기 나요 ㅜ
24. ㅇㅇ
'26.5.22 1:19 PM
(112.154.xxx.18)
지하철에서 취식하면 안되는데 견과류나 젤리 같은 거 먹는 사람도 있잖아요. 팩음료수 마시는 사람도 있고요. 이런 건 쏟을 위험 별로 없고 냄새도 많이 안나니까 그냥 넘어가잖아요. 배가 고픈가보네, 목이 마르나보다 하고 넘어가면 되잖아요.
화장도 그리 생각하면 돼요. 안방처럼 늘어놓고 옆사람에게 피해 주는 정도 아니면 그냥 넘어갑시다.
25. 화장도매너없어
'26.5.22 1:28 PM
(175.123.xxx.145)
화장도 매너없는거지만
그할머니는 무례하네요
26. ......
'26.5.22 1:58 PM
(106.101.xxx.16)
화장하면서 피해만 안주면 별 상관없지않나요?
가끔 구경하면 신기하고 재밌기도해서 좋던데
후다닥 금세 예뻐져요 ㅎㅎ
27. 불쾌
'26.5.22 2:13 PM
(117.110.xxx.20)
서로 불쾌함을 주고 받았지만, 결국 화장녀도 사라지고 호통녀도 입다물었으니, 승객들은 평화가 다시 온거죠.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불쾌해요. 매너가 없는 거죠.
28. gks
'26.5.22 2:24 PM
(116.40.xxx.17)
왜 남을 쳐다보고 잔소리예요? 안보면 되는 거지.
나도 나이 많지만, 나이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앞사람 무례하게 꼼꼼하게 쳐다보는 거 싫어요.
자신이나 돌아볼 것이지, 화장하면서 뭔 피해를 받은 게 있다고 저리 난리인지.
곱게 늙으슈!222
29. 불쾌
'26.5.22 2:25 PM
(117.110.xxx.20)
전철 화장이 남 피해 주는게 없으니 관찮다는 분들, 지하철어서 과도한 신체노출이나 부적절한 산체 움직임, 계속 입을 벌렸다 다물었다 하며 안면 근육운동을 한다거나, 어깨 운동 한다면서 계속 어깨를 들쑥 거리기를 지속하거나... 이런 행동들이 다 용납되시나요? 그들도 시간 활용해서 운동하는 거죠.
공공장소에서는 장소에 걸맞는 예절이 있는거예요.
30. ㅋㅋ
'26.5.22 2:27 P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아 속시원해.
집에서 화장해 보면 분 파우더 쉐도우 가루가 얼마나 튀는지 알 겁니다.
창문도 안 열리는 밀폐된 공간에서 화장 민폐 맞아요.
보기에도 역겹고 천박함.
31. ㅋㅋ
'26.5.22 2:28 PM
(39.123.xxx.130)
아 속시원해.
집에서 화장해 보면 분 파우더 쉐도우 가루가 얼마나 튀는지 알 겁니다.
창문도 안 열리는 밀폐된 공간에서 화장 민폐 맞아요.
내가 화장할 권리만 생각하는 이기적 마인드.
남이 그 가루 안 먹을 권리도 있습니다.
보기에도 역겹고 천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