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애한테 왜 그랬나
가끔 너무 분노가 차올라서 지금이라도 때리러 가고 싶을 정도예요..
진짜 애한테 왜 그랬나
가끔 너무 분노가 차올라서 지금이라도 때리러 가고 싶을 정도예요..
안당해본 인간들이 하는 말이죠
그건 보통의 평범한 부모 얘기죠.
가서 한대 때리는.것도 방법입니다
그거 공감 못하는 사람들은 사랑받고 컸으니 그렇겠죠.
70넘어서까지 고모가 친정오면 친정모인 제 할머니가 반성 안하고 뻔뻔한 말을 해서 뒤꼍 배나무 아래에서 서럽게 꺼이꺼이 울던 모습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 피 그대로 물려받은 제 친정아버지 절대 결혼하면 안되는 인간
더더구나 자식은 절대 낳으면 안되는 분노조절 성격장애자
평생 남 자식과 비교하는 친정엄마
저런 집구석에서 벌벌 떨면서 평생 불안하고 눈물 흘리던 불쌍한 나
아 또 신경질나고 눈물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