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중반되니 점점 게을려져서 시판 자주이용합니다
돼지갈비 한채?한덩이? 1.4kg였어요
뜨거운물에 살짝 데치고
갈아만든배가 똑 떨어졌는데
어디 배달에서 딸려온 갈아만든배사이다가 있길래
반캔붓고 맛술, 마늘 넉넉히, 생강조금 넣고 하룻밤뒀어요
다음날 역시 ㅊㅈㅇ LA갈비양념소스가 있길래
종이컵반컵정도, 그냥간장 한스푼, 참기름 넉넉히 넣고 또 하룻밤 두었다
끓였거든요
중간에 대추 열알, 표고 3개 추가
마직막에 후추 팍팍 (싱거우면 간장추가)
어머나
퍽퍽한 부분도 얼마나 부드러운지
애들도 엄청 부드럽고 맛있다고
다들 아시는 방법일수있고
각각의 좋은 방법있으실건데
저도 어찌하다보니 이번에 진짜 맛있어서 원인을 분석해봤어요 ㅎㅎ
저는 사이다가 한수인가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