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성은ㅡ김용남폭행당사자가 지인의 베프입니다

ㄱㄴ 조회수 : 1,903
작성일 : 2026-05-19 11:03:35

- 김용남 보좌관 폭행 사건(..)

피해당사자가 아주 친한 지인의 베프라서
김용남 공천받는다고 말이 떠돌 때부터 지인과 전화를 했다

당사자는 아직도 약 먹고 정신적 치료받는 중으로 알고 있고
그 이후 국회에서 사직하고 아예 다른 일로 돌다가

그리고 폭행당한 일, 피해자가 책에도 썼는데 
근거없는 네거티브 타령하면
이혜훈 갑질사건 꼴 나지 않을까..?

김용남 첫 출발 당시부터도 여차하면 
직접 나서서 증언하겠다고 벼르는 것 같던데????‍♀️
(피해자가 있는 사건이라 기사화 되기 전까지는 언급하지 못했습니다)

IP : 210.222.xxx.2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맨정신으로
    '26.5.19 11:13 AM (58.182.xxx.59)

    도대체 김용남이는 똥을 얼마나 싸 지른건지..
    매용쇼 방송쟁이는 과거는 과거다..그런던대..

    ....조중동만큼 더러운듯.. 매붕쇼가 돼 가네
    ㅉㅉㅉ

  • 2.
    '26.5.19 11:17 AM (118.223.xxx.159)

    이정도는 되야 국짐 출신이죠

  • 3. 정신적 치료까지
    '26.5.19 11:49 AM (211.234.xxx.130)

    받았을정도면 어느정도였는지

  • 4. 매불쇼의
    '26.5.19 11:50 AM (211.234.xxx.130)

    이미지와
    기사보니 피해자의 인터뷰의 김용남은 많이 다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47 넷플릭스 터미네이터 1의 화질 아주 좋네요 ai 03:07:43 149
1823046 518유공자 명단까라는 무식한 벌레들 8 .. 03:01:35 253
1823045 가야지 가야지 가스실 가야지~ 13 .. 02:29:38 796
1823044 시카고 피자를.... 아세요 ? 2 피자 01:21:46 905
1823043 스타벅스 구호를 외치지 않은 학생도 있을 텐데요. 27 야구선수들 01:13:26 1,571
1823042 한국은 AI 시대의 표준이 되고 있다 매불쇼 01:05:32 457
1823041 방귀가10~30분마다 나옵니다....최근 7 가스 01:03:19 991
1823040 오늘 바빠서 주식 신경도 못썼어요 ㅇㅇ 00:56:25 694
1823039 봉지욱 ..인간은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이대통령은 새겨듣기를!.. 8 그냥3333.. 00:55:16 1,316
1823038 피자맛집 알려주세요 9 .. 00:13:39 714
1823037 정청래, 당대표 여론조사 급등.. '1위로 역전' 11 ㅇㅇ 00:12:54 1,597
1823036 누가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상향' 이끌었나… 8 .. 00:10:45 1,200
1823035 ㅂ비 1 레인보우 00:09:22 489
1823034 맨발걷기 권장 의사 3 00:07:51 1,975
1823033 명언 - 영원히 청년 1 함께 ❤️ .. 00:07:01 343
1823032 일생에 한번은 빡세게 공부할 날이 오던데요 9 큰거 온다 00:02:33 1,118
1823031 이재명대통령 경계인물 성지순례 댓글 모음 19 ㅎㅎ 2026/07/03 1,274
1823030 전지현은 무슨 저런인생이 있나요? 16 노모어 2026/07/03 5,414
1823029 삼양 1963 라면 맛있네요 5 .... 2026/07/03 1,044
1823028 오늘 단식성공이요. 3 2026/07/03 627
1823027 기초연금을 65세에서 75세로 상향하면 세수 603조를 절약한다.. 12 마란쯔 2026/07/03 2,791
1823026 가족일에 나만 고민하며 사는데 5 2026/07/03 1,002
1823025 아파트 인테리어할때 엘리베이터 내부커버. 11 ㅇㅇㅇ 2026/07/03 1,010
1823024 가족에게 큰 시련이 닥쳤어요. 10 가족 2026/07/03 4,011
1823023 동네 엄마에 대한 서운함 42 휴먼 2026/07/03 3,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