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왕후 박계옥 공동 작가 최아일
최아일 〈6년째 연애중〉을 쓰고, 〈S다이어리〉 각색을 했다. 그리고 오랜 잠수 끝에 〈철인왕후〉를 썼고〈마이 데몬〉썼다고 알려짐.
인터넷상으로는
6년째 연애중 각본: 양현찬, 박현진, 최진영
드라마 <철인왕후>의 원작은 중국 2015년 웹소설 및 웹드라마 <태자비승직기(太子妃升职记)>임. 중국 현대 남성의 영혼이 과거 태자비의 몸으로 타임슬립하는 설정과 코믹한 전개를 기반으로 제작, 각색.
박계옥 작가 2021년 조선구마사로 소리소문 없음.
<가급당대황태자(嫁给当代皇太子 - 현대 황태자에게 시집가기)> : 현실의 중국은 공화정이지만, 만약 현대까지 황실이 입헌군주제로 지속되었다면? 이라는 가정을 완벽하게 다룬 로맨스 소설. 주인공 '월이만(Yue Yiwan)'이 평범하게 살다가 현대 황실의 태자비 간택회에 얽히며 벌어지는 궁중 로맨스를 그림.
<내 남친은 황태자(我的男朋友은皇太子)> 계열의 로맨스 판타지 : 시진핑 체제 이후 중국 웹소설 플랫폼(진강문학성 등)에서 검열이 강화되면서 실제 중국을 배경으로 하기보다는 가상의 현대 군주국 이나 평행세계의 중화제국 을 설정하여 재벌(친자) 대신 황족과의 사랑을 다루는 트렌드가 생김.
중화민국 입헌군주제 전환 if 설정 : 신해혁명(1911년) 당시 청나라가 멸망하지 않고 영국이나 일본처럼 황실의 상징성만 남긴 채 입헌군주국으로 개혁에 성공했다는 가상 역사 를 배경으로 삼음. 재벌물의 황실 버전 변주 : 현대 중국 로맨스 소설에서 흔히 쓰이는 '재벌 2세(가이치)' 설정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황태자, 군왕, 공주 등으로 신분을 바꾸어 현대적인 궁중 암투와 연애를 믹스하는 방식임.
21세기 대군부인 작가명 유지원(구 유아인).
21세기 대군부인 2022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작.
천세천세 천천세 완벽한 중국인 소행임.
그 외에도 다도는 중국산, 왕실 족보의
임금이름들이 중국 암군들 이름임.
현무 주작 화살 과녁판으로 씀.
중드에 천세나오는데 한국인은 처음 들으면 바로 거슬림.
한국역사에 중국것을 섞어넣어 나쁘게 만드는
동북공정 하려는 의도가 보임.
철인왕후가 생각남. 조선왕조실록을 찌라시라고 경멸.
이건 중국인 아니면 어려움. 같은 작가로 착각될듯.
초반에 넣으면 조선구마사 꼴 날까봐 뒤에 넣음.
https://m.blog.naver.com/dakhosa/224287004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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