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동학원 35억 대출' 동남은행 파산관재인은 '문재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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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실체: 웅동학원 '35억 먹튀'와 파산관재인 문재인
1. 웅동학원의 기막힌 타이밍 대출 (1998년)
조국 일가가 운영하는 웅동학원은 IMF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부산에 본점을 둔 '동남은행'에서 총 35억 원을 대출받았습니다.
• 황당한 팩트: 동남은행이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어 영업정지(퇴출)당하기 불과 사흘 전에 웅동학원은 5억 원을 추가로 땡겨갔습니다. 은행이 망하기 직전 눈먼 돈을 빼돌린 것 아니냐는 '특혜 대출' 의혹이 짙은 대목입니다.
2. 파산관재인으로 등판한 '문재인 변호사'
동남은행이 파산하자, 법원은 망한 은행의 자산과 채권을 정리하고 빚을 받아내기 위해 1998년 당시 부산에서 활동하던 문재인 변호사를 '동남은행 파산관재인'으로 선임했습니다.
• 파산관재인의 임무: 망한 은행의 돈을 떼먹은 놈들을 찾아내서 악착같이 돈을 회수하는 저승사자 역할입니다. 즉, 문재인 변호사의 가장 큰 임무 중 하나가 바로 **"웅동학원이 떼먹은 35억 원을 받아내는 것"**이었습니다.
3. 35억은 공중분해, 빚은 86억으로 폭등
결과적으로 문재인 파산관재인은 웅동학원으로부터 대출금을 제대로 회수하지 못했습니다. 웅동학원이 돈이 없다며 배를 쨌기 때문입니다.
• 받아내지 못한 원금에 지연이자까지 붙어 웅동학원의 은행 빚은 86억 원대로 불어났고, 이 손해는 고스란히 국민 세금(자산관리공사 캠코) 부담으로 떠넘겨졌습니다.
“조국 일가, 웅동학원에 부채 115억 남겼다”…사회환원 약속은 2년간 안지켜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2085
1996년 웅동중학교 신축공사 때 작성된 계약서는 조씨와 부친이 허위로 작성했다


